책 제목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읽은 날짜 : 6.15 ~ 6.1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잘'이 아니라 '즐' #개처럼 살자! #3감 3불 3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저자 및 도서 소개
: 연극을 통해 의사에 대한 꿈을 꾸게 되면서 어려운 가정상황과 힘들었던 시기였던 이하영작가의 20살! 이하영작가는 그때의 20살인 자신에게 감사하고 그때의 선택을 존중하는 마음이라고 말한다. 그럴 수 있는 이유들에 대해 나오기도 하고 작가의 뮤즈같은 존재인 그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들도 함께 나오는데 막판에 눈무리,, 아무쪼록 지금은 의사이자 작가이자 의료인문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성공한 사람의 힘들었던 과거를 이겨낸 이야기와 방법을 들을 수 있었던 책 !
내용 및 줄거리
- 부와 행복을 각인시켜라
-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이 무의식의 씨앗에 있다. 부의 마음이 심어져 있으면 부자 세상으로, 가난한 씨앗이 담겨 있으면 가난하게 사는 것이다.
- 무의식의 의도와 당신의 의도가 일치할 때 무의식은 현실에 드러난다.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내면을 바꿔야 하는 것이다.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 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가난한 현실 속에 머물러 있다면 그 이유는 하나다. 무의식이 가난으로 채색되었기 때문이다.
- 오롯이 삶을 즐기는 방법
- 인생이 한 편의 영화임을 알 면, 영화가 주는 고통과 시련을 즐길 수 있다. 어차피 영화인데, 영화 속 장면에 불과한 공포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화는 그런 위기 장면이 있어야 한다. 우리 인생도 똑같다 고통과 괴로운 장면이 있어야 행복하고 즐거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즐거움만 있는 것은 영화가 아니다. 영화는 슬픈장면도 나오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좋은 일이 생기고, 반전도 생겨 감동하기도 하는 점을 잊지 말자.
-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 대중의 생각, 상식으로부터 자유롭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자. ‘다름’이 많아질 때 성장할 수 있다. 대중은 ‘원래, 그냥, 당연’의 당원이 되어 그 역할을 수행한다. 그 사람들과 멀어지자.
- 1. 기록하라(생각,감사) 2. 명상하라 (3분) 3. 움직여라 (운동)
- 내면의 온도를 높여라
-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깜이 그 주변을 감쌀 때 내 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라. 그 시작은 미소다.
- 결과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고 즐거운 과정은 반드시 즐거운 결과에 연결된다. “인생의 점들은 연결되어있다.”
- 관계가 틀어지면 상대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분노와 복수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미약한 아이일 뿐이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전달’하는게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경험하고 있다. +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나에게 상처가 있다는 반증이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직장 상사도 우리 아버지와 같은 독백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독백은 당신도 하고 있다. 그러니 그 독백에 상처받지 말자. 자신의 감정을 경험하는 그를 관객의 눈으로 바라보자 ! ( 깨달음을 통한 자연스러운 허용 )
- 당신은 이미 완전하다
- 욕망은 충족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해소되지 않는다. 또다른 욕망 추구로 이어진다.
-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완전한 존재다. 완벽이란 환상을 좇고 있는 완벽한 망상만이 존재할 뿐이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결과를 추구하려고 한다. 결과 중심적인 삶은 그렇게 펼쳐진다.
-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애쓰면서도 부족하고, 열심히 살지만 두려운 것이다. 애쓰고 열심히 살지만,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지 못한다.
- 자신의 완전함을 믿자. 우리는 이미 완전한 존재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지금 이 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 오늘의 허용! 오늘을 즐기며 허락할 때, 세상은 그 과정과 연결된 즐거운 미래를 펼쳐낸다 (쉽고 즐겁게 해야 한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그 상황과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판단하는 내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한다. (3불 : 불평, 불만, 불안 끊어내기!!!!) → 이런 고통은 운동으로 끊어내기.
- 인생을 바꾸는 아침 습관
1.침대정리 2.자신의 이름 부르기(격려하기) 3.미소
- 성공하고 싶다면 어제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장소를 오가면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면 안된다. 자주 가는 공간이 나를 바꾼다(3간 : 시간 인간 공간) + 3불을 보이는 인간은 만나지 마라
- 내가 만들고 싶은 습관에 소비하라 ! ( ex. 책읽는 소파, 운동화 등)
- 돈의 의미 ( 돈에 어떤 가치를 담을 지에 따라 돈을 보게 된다.)
- 당신은 돈에 어떤 의미를 담는가?
- 담고 싶은 돈의 가치는 무엇인가?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투 ( 3감 : 감동, 감탄, 공감 )
-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나 남을 비난하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 내 자랑을 하지 않는다 ( 굳이 하지 않아도 나 스스로 느끼고 있기 때문 )
- 타인의 좋은 이야기를 주로 한다
-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 당신은 인생의 목표를 이루고 있는가?하루하루 애쓰며 그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런게 한번 생각해 보자. 그 ‘열심히’라는 효율이 과연 얼마나 좋았는가?
- 우리는 근면, 성실, 협동과 같이 열심히에 빠져드들었다. ‘열심히’의 늪에 빠진채, 내일을 살려고 한다. 우리는 오늘을 살지 않는다.
-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위에 있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시간은 환영이다. ‘지금 보내는 오늘’이 우리가 경험할 ‘이미 존재하는 내일’로 연결된다.
- 지금 나의 현실을 받아들이기 싫어서 지금의 현실을 희생하기도 한다. 오늘을 희생하더라도 내일은 반짝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 하지만 일상은 반복되고, 내일은 또 다시 초라한 오늘로 다가온다. 이는 바로 무의식의 두려움 때문이다. 나의 미래의 걱정으로 인해 늘 불안하고 부족해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열심히’로 덮으려는 것이다. → 개처럼 살자!!!! 하루하루 그날을 마음껏 최고로 즐기자 왈왈 + 당신을 웃게하는 추억들을 한번 돌이켜보자. 그 모습은 거창하고 화려한 무언가가 아닐 것이다. 일상의 사소한 기억, 소소한 추억이 우리를 웃게 한다. 인생은 뭐 그런 별것 아닌 행복으로 채워져 있다. 그러니 그냥 살자. 온전하고 충실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자
- 있는 자는 더 넉넉해지고, 없는 자는 더 가난해진다.
- 지금의 나는 미래의 ㅇㅇ이 될 과거의 모습이다 ! 라고 생각하며 지금을 즐기며 목표에 맞게 ‘잘’ 보내야 한다!!
- 내면이 풍요로우면 외면도 풍족해진다. 무의식이 감사와 축복으로 가득 차 있으면 오늘 하루 그대로 펼쳐진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지 않는다. 지금 가진 것 보다는 앞으로 가질 것에, 내가 이룬 것보다는 앞으로 이룰 것에, 이곳보다는 저곳에 눈을 돌린다. 있는 것보다 없는 것에 관심을 둔다. 그것이 바로 결핍의 마음이다. → 극복방법 감사일기쓰기
- 힘들 때 힘을 빼면 힘이 난다. 현실이 힘들 때는 생각의 힘을 빼고 그것들을 느껴보자. 그 시간 속에서 어느새 감정들은 흘러가고 나의 포승줄은 풀리게 된다. 힘들 때는 ‘그럴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슬픔은 바람과 같은 것이다. 바람은 잡는 것이 하니고 느끼는 것이다.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예수는 ‘가진 자에게 더 많이 주어질 것이고, 가지지 못한 자는 가진 것 조차 빼앗길 것이다’ 라고 했다고 한다. 저자도 사람은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면서 가졌다고 생각하면 가지게 될 것이고 가지지 못했다고 생각하면 가진것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요즘 나에게는 어떤 점이 없고 어떤점이 부족한지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주로 하다보니 걱정이 커지고 행복찾기가 어려워지고 있어 고민이었는데 ㅜㅜ 조금 더 심각성을 느끼게 된 것 같다. 이는 운동으로 끊어낼 수 있다고도 말하니 ,,! 진짜 이제 운동은 필수다 ^^…
: 왜 책 제목이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할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봤었다. 어린시절 어려움들을 지나보내고 새로운 선택을 하며 자신의 목표에 맞게 살아간 시기가 저자의 스무살이었고 지금삶에 감사하며 그때의 자신에게 감사한다는 뜻이었다 ,,! 돌이켜보면 나는 언제의 나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존중감을 느낄까 ,, 생각해보면 몇 안되는 것 같아도 내가 나를 기특하게 여기는 부분들은 나름 있더라 ! 회상을 끊어내려고 연습중인 요즘이었지만 ~~ 이런 좋은 회상은 종종 해야겠다 : ) 나중에도 지금의 나를 존중할 수 있도록 오늘을 풍요롭게 지내보자 !
아자쓰 비엠포인트
: 아침명상 3분, 감사일기 꾸준히 잘 유지하기
: 돈에 대한 생각 정립해서 글 써두기
: 내가 원하는 미래와 이어진 오늘을 풍요롭게 살아가기 ! 부정적인 생각은 운동으로 끊자 ! 운동 등록하자 ㅠㅠ
“‘지금 보내는 오늘’이 우리가 경험할 ‘이미 존재하는 내일’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