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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미움받을 용기
저자 및 출판사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06.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생의고민 #인간관계 #기존생각의 반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혼란스럽다…!
: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트라우마 이론 부정: 어떠한 경험도 그 자체는 성공의 원인도 실패의 원인도 아니다.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것.
→인간은 과거의 원인에 영향을 받아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한 목적을 향해 움직인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받지 않는 삶
소크라테스, 그리고 아들러
당신은 ‘이대로’ 좋습니까?
나의 불행은 스스로 ‘선택’한 것
인간은 끊임없이 ‘변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나의 인생은 ‘지금, 여기’에서 결정된다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왜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가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
열등감은 주관적인 감정이다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이다.
변명으로서의 열등 콤플렉스
→ ‘무늬만 인과법칙’ 원래는 어떤 인과관계도 없는 것을 마치 중대한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스스로에게 설명하고 납득한다.
자랑하는 사람은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
인생은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다
내 얼굴을 주의 깊게 보는 사람은 나뿐이다
권력투쟁에서 복수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패배가 아니다
‘인생의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붉은 실과 단단한 쇠사슬
‘인생의 거짓말’을 외면하지 말라
‘소유의 심리학’에서 ‘사용의 심리학’으로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인정욕구를 부정하라
‘그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살지 말라
‘과제를 분리’하라
→ 모든 인간관계의 트러블은 대부분 타인의 과제에 함부로 침범하는 것, 혹은 자신의 과제에 함부로 침범해 들어오는 것에 의해 발생한다네. 과제를 분리할 수 있게 되면 인간관계가 급격히 달라질 걸세.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 ‘아이의 인생은 곧 내 인생’→ 내 인생에서 ‘나’는 없음.
타인은 자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도 선은 필요하다.
인간관계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하는 방법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끊으라
→상대가 내게 어떻게 행동하든 내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나. 인간관계를 보상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내가 이만큼 줬으니까 너도 이만큼 줘, 라고 바라게 된다. 이건 과제의 분리와 동떨어진 생각으로, 우리는 보상을 바라서도 안되고, 거기에 연연해서도 안된다.
인정욕구는 부자유를 강요한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수 없어. 자유롭게 살 수 없다.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인간관계의 카드는 ‘내’가 쥐고 있다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개인심리학과 전체론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 감각’을 향한 것
왜 ‘나’ 이외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
나는 세계의 중심이 아니다
더 큰 공동체의 소리를 들으라
→관계가 깨질까 봐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은 타인을 위해 사는 부자유스러운 삶이다.
칭찬도 하지 말고, 야단도 치지 말라
‘용기 부여’를 하는 과정
→인간관계를 수직으로 받아들이면 상대를 자신보다 아래라고 보고 개입한다. 상대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끈다. 내가 옳고 상대는 틀렸다고 믿고 있지. 물론 여기서 개입은 조종이나 다름없네.
말을 물가에 데리고 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용기 부여: 수평관계에 근거한 지원. (칭찬 x, 야단x)
칭찬을 받고 기쁨을 느낀다면, 수진관계에 종속, ‘나는 능력이 없다’고 인정하는 것과 같다. 칭찬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내리는 평가다.
과제를 분리할 것 → 서로가 다름을 받아들이며 대등한 수평관계를 맺을 것. ‘용기부여’란 그 과정이 선행되어야 가능하다.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면
→타인을 평가하지 말것. “고맙다. 기쁘다. 도움이 됐다.”라고 표현하기.→ 스스로 타인에게 공헌했음을 깨닫게됨.
칭찬받는다는 것은 타인으로부터 ‘좋다’는 평가를 받는 거고, 그 행위가 좋은지 나쁜지를 결정하는 것은 타인의 기준이고, 칭찬받고 싶다면 타인의 기준에 맞춰 행동해야함. 자신의 자유에 브레이크가 걸림.
인간은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낄 때에만 용기를 얻는다. 타인으로부터 좋다는 평가를 받을 필요 없이 자신의 주관에 따라 ‘나는 다른사람에게 공허나고 있다’고 느끼는것. → 공동체 감각, 용기부여와 연결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인간은 ‘나’를 구분할 수 없다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과도한 자의식이 브레이크를 건다
자기긍정이 아닌 자기수용을 하라
→ 긍정적 포기: 변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해야함.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은 바꿀 수 없음. 주어진 것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내힘으로 바꿀수 있다. 바꿀수 있는 것에 주목하는 것이 자기수용!
신용과 신뢰는 어떻게 다른가
일의 본질은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
→타자공헌: 다른 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주는 것. 자기희생이 아니라, 나의 가치를 실감하기 위한 행위. EX) 일하기, 노동을 통해 타인에게 공헌하고, 공동체에 헌신하는 것.
젊은 사람은 어른보다 앞서나간다
일이 전부라는 인생의 거짓말
인간은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해질 수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고픈 사람 앞에 놓인 두 갈래 길
평범해질 용기
인생이란 찰나의 연속이다
춤을 추듯 살라
‘지금, 여기’에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라
→인생은 찰나의 연속,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여기’에 집중할것. 과거를 탓하는 것은 인생에 면죄부를 주고 거짓말을 하는것.
인생 최대의 거짓말
무의미한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라
행동의 목표
1.자립할 것
2.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것
위의 행동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목표
1.내게는 능력이 있다는 의식을 가질 것
2. 사람들은 내 친구라는 의식을 가질 것
: 여태까지 읽었던 책들과 전혀 다른 결의 책…! 그래서인지 너무나 혼란스럽다. 책속의 청년이 나인가,,
책은 다 읽었지만 생각정리가 되지 않아서 후기쓰는데 엄청 오래걸렸다…
현재를 살 것,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지말 것, 인생에는 목적이 없다? 약간 청년의 말처럼 아들러의 사상은 허무주의 처럼 들리기도 한다. 뭔가 삶에 지쳤을때 읽으면 위로가 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그래서 여태까지 읽었던 책들은 열심히 살아라 몰입하라 목표를 가지고 몰두해라 그러는데 이 책은 정반대의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읽는 내내 혼란스러웠다.
물론 책에서 공감가는 내용과 구절도 있었으나,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는 것은 정말 어려웠다. 다른 사람이 잘못된? 인생을 살고 있다면, 도와줘야하는 게 아닌가? 하지만 그것도 순전히 나의 판단이겠지…? 좀 더 건강하고 나은 삶을 살수 있도록 조언을 해줄 수 있진 않은가..? 나에겐 뭔가 방관처럼 들린다. ㅠㅠ 책에서 정답을 찾으려고 해서 그런것일까? 근데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원하는 부분만 취사 선택하고 고르면 되는게 맞나??? 그럼 내가 이 책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할 수 있는걸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Think hard 하면 떠오를까? 요즘 독서를 하면 할 수록 느끼는게 책을 많이 읽으면 마음이 정돈되고 편안해질 줄 알았다. 근데, 정반대의 현상이 일어나서 그 부분도 너무 혼란스럽고 머릿속이 복잡하다!! 왜 여러가지 책을 읽을 수록 내 머리속은 더 혼란스러워 지는가,,
독서후기 이렇게 쓰는 것이 맞는것인가?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할지 모르겠군,, 물음표로 끝나버린 찜찜한 후기..
다음에 다시 읽어보면 달라질까.. 그래도 최대한 읽으면서 든 생각들을 솔직하게 남겨놓으면 나중에 비교해볼 수 있으니까…!
타인을 평가하지 말것. “고맙다. 기쁘다. 도움이 됐다.”라고 표현하기.
변화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기.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것.
p.53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p.81
고독을 느끼는 것은 자네가 혼자라서가 아닐세, 자네를 둘러싼 타인, 사회, 공동체가 있고, 이러한 것들로부터 소외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고독한 거지. 우리는 고독을 느끼는 데도 타인을 필요로 한다네. 즉 인간은 사회라는 맥락 속에서 비로소 ‘개인’이 되는 걸세.
p.109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면 인간은 영영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경쟁의 끝에는 승자와 패자만 남으니깐.
경쟁이나 승패를 의식하면 필연적으로 생기는 것이 열등감이야. 늘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고 이 사람에게는 이겼어, 저 사람에게는 졌어. 라는 생각을 하기 떄문이네.
133
인간은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랑을 실감할 수 있네. 열등감을 느끼지도 않고, 우월함을 과시할 필요도 없는, 평온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지. 진정한 사랑이란 그런 걸세. 반면에 구속이란 상대를 지배하려는 마음의 쵸징이며, 불신이 바닥에 깔린 생각이기도 하지.
167
만약 인생에 고민과 괴로움이 있다면 그 고민은 인간관계에 있으니 먼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는 내 과제가 아니다”라고 경계선을 정하게. 그리고 타인의 과제는 버리게. 그것이 인생의 짐을 덜고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첫걸음일세.
280
“열 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중 한 사람은 반드시 당신을 비판한다. 당신을 싫어하고, 당신 역시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열 명 중 두 사람은 당신과 서로 모든 것을 받아주는 더없는 벗이된다. 남은 일곱 명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들이다. ” 이때 나를 싫어하는 한 명에게 주목할 것인가, 아니면 나를 사랑해주는 두 사람에게 집중할 것인가, 혹은 남은 일곱 사람에게 주목할 것인가?
275
남이 내게 무엇을 해주느냐가 아니라, 내가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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