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비교평가 강의는 들어도 들어도 새롭게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역내 비교평가부터 지역간 비교평가까지 디테일하게,
그리고 다른 분들의 질문 사례로 궁금했던 부분들까지 해소 시켜주는 강의였습니다.
잔쟈니님 감사합니다 :)
인트로부터 와닿았던 내용은
정량적80%와 정성적 20%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임장보고서를 작성하고, 지역 분석을 하고,
입지 평가를 수치화하여 조사를 하기도 하지만
배워갈수록 그 지역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에 대해서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성적이라는 것은 정말 현장에서 가보지 않는다면 알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투자금을 대출을 받는다?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대출은 하지 않는 것이 저에게는 당연한 기준점이었는데,
시장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대출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가끔 들리면
괜찮은건가? 혼란스러울 때도 있었는데요,
오늘에서야 그 의미를 조금 이해한 것 같습니다.
매물을 보면서 낮은 세안은 물건이나 월세 물건은 이미 제 상황에서 당연히 대출을 받아야하는 부분이기에
깊게 파고들어서 볼 생각을 안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조건의 물건들이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부분도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그 뒤에는 당연히 내 상황에서는 안되는 조건이라는 인식이 깔려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달라진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전세가 부족할 때, 그리고 시세보다 충분히 낮은 가격의 전세가 들어 있다면
역전세의 리스크는 충분히 줄일 수 있음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만큼 조건이 좋고 싸다는 확신도 가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더 가치 판단할 수 있는 실력을 잘 갖춰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독서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있었는데요,
‘책 내용을 삶에 적용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준다’
독서를 하면서 나는 잘 적용해보고 있었는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이런저런 독서 방법을 들으면서 다른 건 다 뒤로 해도
이 책에서 ‘적용할 점 단 하나를 뽑아서 실천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책을 읽었다에 마침표를 찍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알려주신 내용 발췌와 목차 요약 2가지 모두 해보았지만
목차 요약이 확실히 시간이 많이 걸리다보니 내용 발췌로만 작성해온 것 같은데요,
책의 종류와 상황에 따라 정리 방법을 다르게 적용해봐야겠습니다 :)
<남기고 싶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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