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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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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읽은 날짜 : 6. 20.
1부 나는 비전을 키우는 사람이다.
좁은 생각을 버리고, 성장과 풍요로움 차고 넘치는 복을 생각하자(23p)
과거의 장벽을 뛰어 넘고 마음속의 ‘견고한 진’을 부수라. 먼저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라(49p)
→ 원하는 것을 얻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모든 일이 내 뜻대로 풀린다고 기대하며 살자. 물건의 가격이 오르면서 내가 과연 이 시장에서 좋은 자산을 매입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불안감도 들었다. 그렇지만 나를 의심하지 말고 좋은 투자를 해낸 나 자산을 상상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행동해나가자.
2부 나는 건강한 자아상을 일군다
우리는 누구나 난관에 부딪히고 시련을 겪는다. 때로는 구겨지고 더러워진 지폐 같은 심정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지폐가 여전히 가치 있듯이, 우리도 여전히 소중한 존재다(83P)
자신만의 경주에서 최선을 다하면 자신감은 저절로 생긴다(115P)
→ 학교에 모인 반원분들과 비교하는 것은 나에게 도움될 것이 없다.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끝까지 해내는 과정을 겪으며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교는 나를 갉아먹는 정신적 자해행위라고 했다. 스스로 정한 목표에 다가가는 것에 집중하고 동료의 성장은 진심을 다해 응원하자.
3부 나는 생각과 말의 힘을 발견한다.
일회적인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속적인 결단의 문제다. 긍정적이고 좋은 생각을 품기로 결단하라. 부정적인 것은 항상 우리 주위를 맴돌고 있다. 우리는 매순간 그릇된 것이 아니라 올바른 것에 마음을 두겠다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마음 자세를 유지하라(139P)
부정적인 말을 삼가는 데서 그치지 말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154P)
→ 책을 읽고 깨달은 것은 진실이 중요하지 않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통해 나 스스로 어떤 섣부른 오해를 해버리고 그 사람에 대해 안좋은 마음을 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스스로 왜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지 합리적인 이유를 찾으며 내가 이런 감정을 갖는 것은 당연한 거야라고 스스로 위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무엇이 사실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내가 다른 사람에 대하여 좋은 부분만 보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당연한 것 같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당연하게 안되는 부분이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대해 좋은 면만 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남을 비판하거나 뒤에서 흉보는 것은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데 거기서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주변 사람 특히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자주 표현하자.
4부 나는 과거의 망령에서 벗어날 것이다
마음의 채널을 바꾸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우리 마음이나 감정이 ‘절망’이라는 놈에게 질질 끌려 다니게 둬서는 안된다(168P)
과거의 상처를 품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아닌 우리만 손해다. 자유를 얻고 온전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185P)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우리도 덩달아 무례하게 말하고 행동해도 된다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200P)
→ 말을 함부로 하거나, 화를 내는 등 나의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사람들 앞에서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일을 하다보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오히려 적반하장일 때가 있다. 가끔 나도 모르게 언성을 높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퍼붓고 돌아서면 여지없이 후회가 남고 나 자신이 창피했다.
상대방이 나에게 어떤 행동을 보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똑같이 무례한 언어를 사용하거나 흥분하지 말자.
5부 나는 역경을 통해 강점을 찾는다
우리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의 꿈을 이뤄주시고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정한 때가 되면 하나님의 응답은 반드시 나타난다.
→ 열심히 노력하고 투자공부를 해왔지만 남들의 자산은 눈에 띄게 올랐는데 나는 갖고 있는 자산도 경우에 따라서는 손해를 보고 팔 생각도 해야 한다고 하니 마음이 안좋았다. 인생이 노력한 대로 바로 실력이 오르고 자산이 쌓이는 게임같은 것이 아니라고는 알지만 얼른 결과를 내고 싶은 마음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러나 이럴 때 이런 마음을 경계해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해나가면 결국은 결과로 보상이 올 것이다. 그걸 믿자.
6부 베푸는 삶을 살라
우리는 받는 법이 아니라 주는 법을 배워야 한다. 화가 나거나 걱정이 밀려올 때 또는 기쁨이 사라지는 걸 느낄 때는 십중팔구 '내 문제를 생각하고 있을 때다.(247P)
→ 돈에서도 나온 내용이다. 투자한답시도 내가 내 문제에 골몰하고 있을 때 스트레스가 많았다. 그런데 늘 그랬던 것 같다스스로의 문제에 빠져있으면 주변도 보이지 않고 그 문제에 잠식되서 기분이 좋지 않다. 그리고 남을 도울 여유는 없다고 스스로 단정을 지어버린 것 같다. 그러나 오히려 그럴 수록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남을 도움으로써 나의 문제를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를 위해서라도 작은 것이나마 남을 돕도록 노력해보자
7부 나는 언제나 행복하기를 선택했다.
행복은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내리는 선택이다.(291P)
→ 이 말이 참 와닿았던 것 같다. 결국 행복은 어떤 상황때문에 우리가 그런 감정을 느끼는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행복한 것이라고 결정하는데로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 즉, 매사에 감사하고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함으로써 언제나 행복할 수 있는 것이다. 쉽지 않겠지만 감사일기를 통해서도 진심을 다해 감사하며 하루의 행복을 느끼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