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0 오홍홍홍 숏츠 1개 업로드!
이 주제와 소재를 선택한 이유: 수유패드
→ 육아중이어서 자연스럽게 육아템 위주로 만들게 되었고, 유튜브나 sns로 쇼핑하는 사람들이 20~40대 여성이 많을것 같아 타겟층을 잡기에도 좋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초반 후킹 문구를 구성한 의도: 이거 하나 바꿨더니 옷 걱정이 줄었어요
→ 변화+반응의 구조를 활용해서 궁금증을 유발하려고 했습니다.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수유패드를 매일 쓰게되고 필수템이라는걸 깨달아서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제처럼 gpt가 뽑아주는 후킹을 그대로 써서 뭔가 비슷한 느낌인것 같아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잘 모르겠기도합니다;;ㅎㅎ
사람들이 클릭하거나 끝까지 보게 만들기 위해 넣은 포인트: 실제 사용내용 영상으로 끝까지 담음
→ 수유패드를 사진찍어서 올리는건 많겠지만 저는 예전에 처음 구매하기전에 이걸 어떻게 사용하는건가가 궁금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상을 만들때는 수유패드를 뜯어서 실제 속옷에 부착하는것까지 담아서 보다 직관적으로 제품 기능을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 실제 사용내용을 영상으로 담음
→ 위와 같습니다
아쉬웠던 부분: 후킹이 약하고 영상이 단조롭다
→ 후킹멘트를 좀더 눌러보고싶게 만들어야하는데 약한것 같고, 처음부터 그냥 제품에 대해 나와버려서 뭔가 궁금증을 유발하기는 부족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발행 때 개선해보고 싶은 부분: 좀 더 강력한 후킹 사용
→ 이제 조회수가 초반보다는 조금 올라간것도 같아서, 후킹에 좀더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숫자를 활용하는걸로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2일차 완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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