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작년 1호기를 한 이후에 처음으로 온 슬럼프, 1호기 후에 다들 겪는다는(?) 무기력함이 저에게도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미뤘던 건강도 찾고 독서도 더 많이 하고 열심히 일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하자고 스스로 타협 하다 보니 순식간에 일반인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그러는 중에 받은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반 기초 강의’ 문자
아마 재수강을 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평생 일상의 편안함으로 돌아가 자본주의에 휩쓸리며 또 다시 실행하지 않은걸 후회하며 살았을 것 같아요.
‘너는 네 생각대로 된다’ 너바나님이 좋아하신다는 이 말이 지금 이 순간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이 아니었을까요?
저는 저 스스로를 믿지 못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반대 때마다, 아이가 힘들어 할 때마다, 매번 처음 세웠던 목표가 아닌 문제에 포커스를 맞추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급급했습니다. 그동안 길을 잘 가다가 방향을 잘못 찾고 혼자 헤매었던 이유가 이 부분이었다는 걸 너바나님 말씀을 듣고 그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강의에서 비전보드를 강조하셨던 너바나님. 1주차에 비전보드를 새로 업데이트 하며 내가 월부에 온 이유가 뭐였었는지, 왜 가족의 반대에도 3년을 눈치보며 임장을 다녔었는지, 또 내가 포기하지 못한 것은 무엇이었는지
저의 목표와 3년의 시간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비전보드를 한 페이지씩 채우다 보니 3년차, 월부에서 배운대로 100%를 목표를 다 달성하진 못했지만 매번 사라졌다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려는 노력 덕분인지 80% 목표는 달성했습니다.
나머지 20%는 저 스스로를 믿지 못한 마음, 목표가 아닌 문제만 보는 것(문제는 안고 가야한다!) 실행을 멈추었던 것이 부족했던 점이었습니다.
너바나님도 거의 매일 좌절하셨다는데.. 나도 매일 좌절 하는게 당연하겠구나. 내꺼가 될 때까지 그냥 하는 거구나. 너바나님이 다른 사람과 달랐던 점은 not A but B, 들은 것 대로 행동 한 것,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
저도 제 목표가 될 때까지 그냥 해 나가겠습니다. 100억 부자처럼 생각하겠습니다.
너바나님의 진심, 너바나님의 본질은 여러분이 잘 되셨으면 좋겠다는 것 이라고 하신 말씀. 그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강의였습니다. 거의 10시간 가까이 20년 인생의 모든 걸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알려주신 너바나님.
10억 달성, 그리고 제 목표 달성까지 꼭 하겠습니다.
제 인생을 바꿔주신 너바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
투자실력을 높이는 건 스스로 성장하는 것, 수익률을 높이는 인사이트를 가지기 위해 노력이 필요.
첫번째 가치판단, 저평가, 두번째 투자기준을 내재화, 내꺼화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독강임투인, 실행, 매조될(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너바나님 30억 될 때까지 매일 했던 말이다.
여기서 듣는 것 대로 행동하는 것이 너바나와 다른 사람과 다른 점.
내가 이 강의를 듣고 아는 내용이라고 하지 말고 나는 어디까지 가고 있나? 내가 진짜 안다는 것은 이 지행평복용이 다 되야 하는 것. 스스로 회고 해보고 결과를 내고 행동까지 한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자본주의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선행지표를 잘 이해해야 가격을 볼 때 불안하지 않다. 장기간 오른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인플레이션 헷지를 하기 위해선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것, 오를 수 밖에 없다. 받아들여야 하는 것.
히팅능력 - 좋은 물건을 발견 했을 때 처리할 수 잇는 능력, 이 두가지를 갖춰야 함
투자실력을 키우는 것은 향후 10년간 평균 수익률을 높이는 것, 평균 수익률을 체크해보고 계속 높여가려고 해보세요. 수익률은 보유하는게 중요하다. 잘 보유하면 수익률 높이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수익률을 높이려면 메타인지. 내가 뭘 잘 알고 모르는지, 투자시장 대상에 대한 이해도, 전략,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해서 가치평가가 명확이 있어야 함
비싸게=가격이 오를때까지 기다릴줄 안다 (하락일 때 제발 버텨라. 두려워맑)
판다=환금성이 있다
흔히 하는 말이지만 실전에 적용하려면 고민할 게 많은 말, 여러분이 능력으로 가져가야 하는 말이다.
댓글
그래빛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