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읽고 느낀점)
일론 머스크의 전반적인 생애에 대해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굳이 이런 것까지 내용에 있었어야했나 싶은 것들도 있었다. 확실히 자기 개발서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일론이 천장을 정해 두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서 전진 하는 모습과 세상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전기 자동차의 상용화를 도모하고 화성의 식민화를 모습이 엄청난 귀감이 됐다.
목표를 정하면 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생각만 하는 모습 꼭 닮고 싶다. 안 된다는 생각을 일절 하지 않고 일단 해 보고 안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다시 수정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지에 대한 집요함까지.
그냥 돈많은 괴짜 라고 생각했고 테슬라는 되게 비싼 주식 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일론 이란 사람에 대한 책을 읽어 보니까 이거 비싸도 사둬야겠는데? 생각이 들었다. 일론는 자기가 부자가 되고 싶어서 일에 몰두 하는 게 아니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내가 지금 살아가는 시대의 인류들을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는 일에 몰두 하고 있었다.
대다수의 부자들이 독서를 하고 운동을 하고 명상의 중요성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내가 아닌 남을 위한 목표로 움직일 때 성공을 이루는 모습들을 책에서 많이 봤다. 그런 오너가 운영하는 회사라면 출렁임은 있을지언정 틀린 선택을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보고싶은 문구)
머스크에게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하면 안 된다는 것을 배웠지요. 그냥 해보겠다고 말하고 나중에 잘 안 되면 그 이유를 설명하면 되는 겁니다.
일론은 사명으로 일을 시작해서 나중에는 그것을 재정적으로 성공시키는 방법까지 찾아낸다는 점이었어요. 바로 그런 면이 그를 경외감이 들 정도의 강력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지요.
댓글
퓨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