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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너무너무 내집마련이 하고싶어서 들어오게된 열반스쿨 기초반

 

1강이 끝나기도전에 매물을 정하고, 어떻게 하면 당장 이 집을 살수있을지 대출알아보고 하루하루 이 물건에만 몰두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 2강까지 듣고나서는 한숨 고르기의 시간이 되었던거같아요. 내가 고른 아파트의 가치에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저평가에 대해서도 좀 더 고민해보게 되었던 시간 같아요.

 

너무 조급하지말고 나의 원칙을 세우고 우직하게 꾸준히 해나가기! 

원금을 보전하면서, 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릎에사서 어깨에 팔기! 

꼭 지켜나가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 

 

첫 단추를 잘 끼우기위해 들었어야했던 강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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