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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가이] 열중반 50기 3주차 강의 후기

26.06.21

“기존으로 돌아가면 행복해?”

“기존으로 돌아가면 네가 갖고 있는 문제가 해결돼?”

이 문장이 남았다. 기존으로 돌아 간다 해도 해결되지 않는다.

마음에 새기고 힘들 때 그만 하고 싶다 느낄 때 마음에서 꺼내야겠다.

 


 

잔쟈니님의 강의는 비교평가에 대한 강의였는데 저환수원리에 대해 잘 알겠지만

그래도 단지와의 비교평가는 꽤나 어렵고 그래서 그 이후 진도는 늘 미뤄뒀던 것 같다.

하지만 한판에 정리해서 간단히 원칙에 의해 정리할 수 있는 강의였다.

교통, 위치, 직장, 학군, 환경 순으로 나열하고 우선순위인 교통, 위치를 우선 평가 후 나머지는 +α로 평가

=> 적용할 점 : 미뤄놓고 있던 임장보고서에 적용해 봐야 겠다.

 

나에게 맞는 매수 방향성에 대한 설명과 예시도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되었고,

물건 간 평가할 때 실제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 정확히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

2강과 비슷한 맥락의 내용임에도 이건 아직 까지는 어렵다.

=> 적용할 점 : 모의투자를 연습해 볼 필요가 있겠다.

 

당일 시공이 가능한 항목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

이사 대기 중 사람을 추가해서 빠르게 도배, 장판, 씽크대를 교체할 수 있고 화장실도 살면서 고칠 수 있다니!

수리 상태에서 애매한 수리보다는 기본집이 낫다.

=> 적용할 점 : 추후 필요한 상황이 된다면 너무 유용할 정보라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반마당 관리에 대해 얘기해 주신 부분도 너무 와 닿았다.

첫 임장지가 수지였는데 추석이 겹친 시기였고, 규제가 시작되어 조원들과 함께 매임을 할 수 없다보니

그 단계에서 초보인 나는 멈췄다. 그리고 다가갈 수도 없는 금액이었기에 뭔가 맥이 빠진 상황이었던 것 같다.

지금 잔쟈니님의 강의를 들어보니 그럴 일도 아닌데 말이다.

=> 적용할 점 : 수지 임장보고서 보완해보고 관리에 대한 사항은 적용해보자.

 

갈아타기는 기존 집보다 더 좋은 집으로 갈아타면 되는 거라는 속시원한 말씀,

잃고 싶지는 않고 처음부터 잘하고 싶고 더 오르면 좋겠는 단지일까? 하는 고민에 아직도 헤매고 있는 것 같았는데

마음이 다시 움직이는 말이었다.

=> 미련이 남는 곳만 애태우며 보고 있었는데 그러지 말아야겠다. 

이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지 신랑과 상의도 하고 나열하고 써보자. 

 

지방시장은 특징이 있다 보니 미리 앞마당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 것.

=> 그래서 그렇게 부산이 힘들었구나 싶네. 지방시장의 특징을 알았으니 일 덜 바쁠 때 지방 앞마당도 만들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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