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 필마여 입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3개월의 마지막 강의 6강을 수강하였습니다.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6강은 양파링님이 강의해주셨습니다. 멘토님이 말씀처럼 질문 내용을
놓쳤는지 의심할 정도로 부동산 투자 질문이 적었다는데서 나뿐만 아니라 많은 동료분들이
지금 시장을 혼란스러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조금 안도감을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나만 어려운게 아니구나.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이 시기에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방향성
3월에 들었던 너바나님의 열반기초반 강의에서 강의교안에 시스템 투자 내용이 없어진 것을 보고
조금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이제 1호기를 했는데 방향성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니 혼란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제 1호기를 했기 때문에 방향성 설정이 더 쉬울 수 있을 것 같기도 했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의해 다주택이 어려운 시장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 방향설정이 바뀌는 것은 어쩌면
투자자에게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시스템 투자라는 것도 그것이 자산을 모으고 규모를 키우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여태껏 추구해왔고 실제로 그렇게 자산을 불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방향이 유리하지 않기 때문에 방향을 바꾸고 새로운 방향성을 먼저 제시해주시는 것입니다.
시스템 투자만이 시장을 이기고 부자로 가는 길이라고 알려준다면 그것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걸음 빠른 방향전환으로 포트폴리오를 변경하고 실행해 나가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다음 학기부터의 새로운 커리큘럼을 바로 접해볼 수 없는 것입니다.
다른 기초나 실전 강의, 운이 좋다면 월부학교를 재수강하여 새로운 내용을 접해보고 싶습니다.
투자
투자 질문에서는 투자 기준, 방향성에 대한 질문이 많았습니다. 지금 서울 수도권 시장에 대한
관심과 가격 상승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그와 관련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멘토님께서는 몇 번이고
투자 원칙인 ‘좋은 것을 산다’를 강조해 주셨고, 서울 투자, 수도권 투자, 지방 투자가 아닌
투자 원칙과 기준에 의한 투자에 대해 말씀해주시며 시장의 변화 때문에 무언가 바뀌었을 것이라고
착각하는 저(수강생들)에게 투자의 본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강의로
풀어주셨습니다. 정말 멘토님 말씀대로 투자를 구분짓고 지금 해야 할 투자와 하지 말아야 할 투자를
나누어 나의 시야가 좁아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투자의 본질과 원칙, 그리고
그 시기에 맞는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하고 포트폴리오를 짜고 의사결정을 해나가야 겠습니다.
마인드
우리가 투자해 나가는 기간은 길고 그 긴 시간 동안 시장의 변화를 견뎌내야 합니다. 시장의 변화 뿐만
아니라 개인의 변화 가정의 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지 얼마 안된 주니어부터 경력이
늘어가는 시니어, 하물며 에이스반 선배님들까지 모두 고민을 가지고 있고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는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 일입니다. 투자를 배우고 실행하며 시간을 보내는 동안 자산 뿐 만 아니라
나 또한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성장통을 겪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간을 견디고 이겨내기
위해서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께 질문하고 답변 듣고 경험을 나누는 일도 중요합니다. 모두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고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 하루하루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흔들리는 건 당연합니다.
흔들리고 넘어지고 뛰지 못하고 걷더라도 ‘가장 중요한 목표’를 이루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월부학교 3개월 회고
독서
목표 2권/4권/4권
실행 2권/3권/3권
4월
-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2(긍정의 힘) (https://weolbu.com/s/MlBXpcHsPG)
- 돈의 가격 (https://weolbu.com/s/M6o85pndR2)
5월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https://weolbu.com/s/NssoVJmpfa)
- 부동산 투자의 정석 (https://weolbu.com/s/NsssbPKdaA)
- 에고라는 적 (https://weolbu.com/s/NssuspZhoE)
6월
-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https://weolbu.com/s/OXd92TV4Ks)
- 행복한 성취주의자 (https://weolbu.com/s/OTP3BonCrm)
-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어본 적 있는가 (https://weolbu.com/s/OXeDcE2fTa)
독서 습관을 들이기 위해 매달 돈독모를 신청하였는데 이번 학기를 통해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독서를 하나의 허들로 생각했지만 독서가 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천천히 습관을 들이고 목표치를 채우는 독서가 아닌 습관화 된 독서를 해보려고 합니다.
강의
4월
- 1강 (https://weolbu.com/s/Mc479rpIBa)
- 2강 (https://weolbu.com/s/M6pC8rjOTW)
5월
- 3강 (https://weolbu.com/s/Nss86I69O4)
- 4강 (https://weolbu.com/s/NstAEhLoG0)
6월
- 5강 (https://weolbu.com/s/OBlVQv5xaI)
- 6강
월부학교 강의를 듣고 실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진심을 다해서 준비해주시는 강의를 들으며 실행하지 않는다면 결국 나에게 남는 것은 없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할 점, 실행할 점 들을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초강의, 실전강의를 들으며 강의를 많이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들었을 뿐이지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강의를 더 집중해서 듣고 실천해보겠습니다.
임장
목표 매월 1개 지역 임장/임보 작성
실행 임장보고서 작성 미흡
4월 임장 8회, 매물 20개 / 임장 9회, 매물 24개
5월 임장 10회, 매물 25개 / 임장 15회, 매물 41개
6월 임장 10회, 매물 30개 / 임장 9회, 매물 30개
이번 학기를 하면서 부족한 점을 여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임장은 어떻게든 해나갈 수 있었지만 임보는 그동안 쌓아온 것이 너무 부족하고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역에 대해 고민해야 하는데 임보 작성 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결국 제대로 작성하지 못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많이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나눔
4월
- 투자 1도 모르고 1억 달성기 (https://weolbu.com/s/M1mxDHMDUs)
5월
- 달리기 ♬ (https://weolbu.com/s/Nste1VZmGM)
- 실전'투기'경험담 (https://weolbu.com/s/NstgmykU9qhttps://weolbu.com/s/NstgmykU9q)
6월
- 투자 원칙 -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https://weolbu.com/s/OXeP68Eod6)
- 1호기 투자 이후 느낀 점 (https://weolbu.com/s/OXeR06OaK8)
매달 나눔글을 썼지만 내용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생각의 깊이와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눔글과 Q&A를 쓰면서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고 채울 수 있도록 더 많이 읽고 배우고 정리해야겠습니다.
월부학교의 한 학기를 경험하며 짧지만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3개월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시간 동안 나의 한계를 알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배우고 투자하는 동안 깨닫지 못 했던, 알지만 넘어갔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체력의 한계도 경험해보고 지식의 부족함, 경험의 부족함, 실행의 부족함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향 멘토님이 마지막 반임장에서 달려왔으니 이제 체화하는 과정이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생각납니다. 부족한 부분, 잘못된 부분을 점검하고 보완하여 바른 방향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3개월의 과정을 하면서 미안하고 아쉬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걱정과 고민이 행동을 망설이게 하지만 역시 멘토님의 말씀처럼 ‘고민될 때는 한다’라는 생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잘 해야 한다’ 보다는 ‘해야 한다’가 저에게는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주어 챙겨주신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수잔30 반장님, 펭쥐니 부반장님, 호이호잉 부반장님, 챈님, 베니지기님, 쓸님, 랭이입니다님, 내일의나v님 정말 감사합니다. 환경에서 살아남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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