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기 그(9)럼에도 불구하고 일(1)어나 나의 꿈 색칠(7)하조 하하이] 결국 중요한 건 시장에 오래 남아있는 것

26.06.23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하하이입니다:)

 

이번 열기를 들으며 정말 주옥같은 말씀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강의를 들으며 필사를 하다 보면 맞아,, 그렇지,, 하고 넘어가는 문장들이 참 많은데,
이번에는 유독 오래 남는 말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건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는 말이었습니다.

투자를 처음 공부했을 때는(불과 1년 전이지만,,) 

이 말을 들으면 최대한 쌀 때,, 바닥에서 사야지! 라는 생각부터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다시 느낀 건, 결국 우리는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강의에서도 말씀해주셨지만 사람들은 (사실 저,,,) 꼭지를 걱정하고, 지금 너무 오른 거 아니냐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때가 가장 쌌던 시기였던 경우도 많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지금 가격 자체보다 그 앞에 있는 선행지표와 가치, 그리고 시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하나 정말 크게 남았던 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것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운도 결국 시장 안에 오래 있는 사람에게 온다는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조급하게 빨리 잘하고 싶고, 남들과 비교하며 흔들릴 때가 많았는데,
결국 중요한 건 어제보다 조금 더 성장하는 것이라는 말이 위로처럼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주 1시간 하던 사람이 2시간 하면 성장한 것이고, 주 1회 하던 사람이 2회 하면 성장한 것이라는 말처럼,
저도 남과 비교하기보다 꾸준히 오래 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찔렸던 건 지행평복용 이야기였습니다.

아는 것은 단순히 들어본 것이 아니라, 행동하고, 회고하고, 결국 결과를 내는 것까지 가야 진짜 안다는 말.

사실 저도 강의를 듣고, 좋은 글을 저장하고, 정보를 모으는 것에는 익숙했지만
정작 그걸 다시 보지도 않고, 자료 수집하는데 급급하고,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열기를 통해 다시 한번 실행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마당을 만들고, 임장을 가고, 비교하고, 회고하고, 작더라도 계속 행동하는 것.

결국 그 과정들이 쌓여 투자 실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이번 강의를 들으며 좋았던 건 부동산뿐 아니라 금융자산, 인플레이션, 통화량 같은 이야기까지 함께 연결해서 들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집값은 오른다” 정도로 들렸다면,  이번에는 왜 자산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는지, 왜 돈의 가치가 계속 변하는지, 조금 더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 해야 할 것은 불안해하며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내 기준을 만들고 계속 시장 안에 남아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기라 그런지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번 열기에서 배운 것들을 하나씩 행동으로 옮기며,
꾸준히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


댓글

하하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