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을 투자하는 사람이나 5억을 투자하는 사람이나, 내가 가진 전 재산을 투자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금액이 적다고 마음이 가벼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임장보고서로 내가 하는 투자물건의 가치를 알아야, 보유하는 동안 힘들지 않다.
유일한 질문은 현재!
실거래가보다 높은 호가 - 현재 이 금액으로 갈 수 있는 곳 중에 여기가 제일 좋은가?= 넓혀보기
주변에서 누가 얼마를 벌었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타인이 아니라 나!
내 목표순자산을 역산하여 내가 어느 정도 수익률을 추구해야 목표로 갈 수 있는가만 보면 된다.
투자 대상과 매수방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그것이 꼭 내가 감당해야만 하는 리스크인가?
리스크가 크다면 그만큼 더 큰 투자지식이 필요한데, 그걸 갖추고 있는가?
돈 그릇을 키워라.
재테크는 맞는 방향이 있는 게 아니라 맞는 상황이 있는 것이다.
투자공부란 무엇을 살지에서 판단력을 키워가는 것!
남들 다 하는데 나도 가 아니라 최소한의 공부와 대상에 대한 이해를 한 뒤에 돈을 넣어야 한다.
회피하지 말자
헤매는 순간은 반드시 온다. 먼저 오냐 나중에 오냐의 차이!
내가 투자 한다고 내가 안 믿으면 누가 믿나?
익숙해짐의 영역은 반드시 온다!
선택의 기로에서 언제가 대안은 꾸준히 해나가는 것!
진짜 최근에 이거 아니면 대안 있냐 이 생각에 억지로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해나간다!
3주차 강의와 이어지고, 앞서 가신 선배님이 공감하고 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시니까 더 위로받고 해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시간!!
긴 시간 기술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마인드를 제대로 잡아주신 잔쟈니님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