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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늘바다] 몰입

18시간 전

<적용할 점>

p257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에 잇는 C(Choice)이다.”

현재의 나는 지금껏 내가 해온 선택의 총합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방향으로 나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 

결국 나의 인생은 나의 선택에 달려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만큼 하기 위해서 노후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했고 그래서 지금 부동산 투자에 발을 들여놓았다. 노후대비가 우선순위인 만큼 흔들리지말고 지금처럼 나아가자! 갈아타기를 통해 10억, 20억, 30억까지 달성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 기다리면서 배우자! 성장하자!

 

p313

유대인 자녀교육

  1. 자녀 교육은 부모의 의무다

    종교적 가르침에 근거한 유대인 어머니들은 여성이야말로 최초의 교육자이며, 자녀들을 가르치는 의무는 당연히 여성의 몫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2. 부모는 자녀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

    부모는 끝까지 부모 역할을 해야 한다고 믿는다. 늙거나 병이 들어도 자녀에게 신세지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부모에게 받은 만큼 자녀들에게 베출라고 가르치되, 그 대가로 자녀에게 신세를 지는 것은 수치로 여긴다. 부모는 주기만 하고 자녀는 받기만 하는 것이다. 

    3. 몸보다 머리를 써서 살도록 가르친다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유대인답게 사는 것은 몸보다 머리를 써서 사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임을 강조하고 각인시킨다. 

    유대인들은 아이에게 학문을 배우고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원리를 터득하고 사고력과 응용력을 길러주는 교육법을 사용한다. 이와 같이 유대인 자녀들은 최대한 머리를 활용하는 환경에서 자라고 있다. 

    4. 생각을 유도하기 위해 계속 질문한다

     대화식, 질문식, 토론식 수업을 주로 한다. 

    아이가 장난감 가게에서 인형을 사달라고 조르면 부모는 몇 시간이 걸리건 왜 사줄 수 없는지 아이에게 설명하고 동시에 부모도 아이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학교 수업에서도 선생님의 설명이 끝나면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한다. 이렇게 교육받은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화하는 것이 습관화된다.

    5.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반복 체험시킨다

    6.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교육한다

    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선택적 민족’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기 민족의 위인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7. 성전을 통해 교육철학을 전수한다

    모든 유대인 어머니는 ‘탈무드’나 ‘타라’ 같은 성전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동일한 교육철학과 방법으로 가르친다. 뛰어난 랍비들의 지혜를 축적하여 이상적인 자녀 교육이 틀을 만들고 이것을 이야기형식으로 엮어 대대로 전수한다. 

    →탈무드를 예전에 읽다가 흐지부지 되었었는데, 다시 읽어봐야겠다. 그리고 아이 교육에 대한 방향성을 설정해야겠다. 내가 중심을 잡고 서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니까. 육아도 화이팅! 투자도 화이팅! 윈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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