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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의 대전환- 독서 후기

26.06.2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환율의 대전환 , 오건영

저자 및 출판사 : 오건영, 포레스트북스 

읽은 날짜 : 26.06.09~ 26.06.2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환율 #금리  #달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본 것&깨달은 것

 

6쪽. ‘분산 투자’가 개인의 중장기적 투자 목표 달성에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 

효과적인 분산 투자를 위해선 네 가지 분산, 즉 4대 분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1.자산 분산 2. 지역 분산 3.통화 분산 4. 시점 분산

>>부동산 공부로 처음 재테크를 시작하면서, 좁은 시야로만 봤을때, 무조건 부동산으로만 자산을 키워나가야겠단 생각을 했는데, 상황에 따라서, 분산 투자를 해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거시적인 측면도 볼 줄 아는 시야 넓은 투자자가 되어야겠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88쪽. 경제의 위기나 공포가 닥치면→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짐→달러로 쏠림

>>간단한 원리도 잘 모르고 있었는데, 현재 환율이 많이 오른 것 처럼, 세계에서 안전자산인 달러로 강해진 이유를 생각해보니 이해가 좀 더 되었고, 경제의 전반적인 것은 연결되어 움직인다는 것을 조금 깨달았다

 

143쪽. 2021년 예시. 미국 금리 높음/ 한국 금리 낮음

원래 위험이 있는 곳에 금리가 더 높기 마련. 하지만, 미국의 나라 특성 등을 봤을 때, 고정 금리가 많아서 그~나마 안정

금리가 높으니까 투자자가 미국에 매력을 느낌. 달러가 한국에서 빠져나감. 그러니까 달러가 귀해짐. ->달러 가치 상승→환율 상승

그래서 이런 금리 차이가 나더라도 역전이 됐더라도, 환율의 변화(예. 1150원 →1300원)로 소화 가능했다

 

299쪽. 중장기적 관점에서 조금씩 외화를 포트폴리오에 담아 나간다면, 쏠리는 시기에 황급히 따라가면서 사들이는 것이 아니라 다들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약간은 지루한 시기에 조금씩 포트폴리오에 해당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투자는 어느 정도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자산이 많이 올랐을때, 사람들이 열광할 때 사는 것보단, 약간의 심리가 위축되었을 떄, 공포일 때= 가격이 쌀 때 사는 것

 

309쪽. 보험과 같은 성격의 달러,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까요? 보험을 큰 금액으로 한 번에 가입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여유 자금으로 소액 보험을, 혹시 모를 미래를 위해서 가입하곤 하죠. 달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지켜주는 안전자산의 특성을 살리고 싶다면 마찬가지로 긴 호흡으로 조금씩 달러 자산을 사 모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달러의 보험 같은 성격을 알았고, 조금씩 투자하면서 긴 호흡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16쪽. 달러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면 변동성이 낮은 기업의 주식을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빅테크 같은 성장주나 중소형주의 경우 의외의 상황 변화에 따라 높은 변동성을 보일 수 있죠. 그보다는 풍부한 현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배당을 해주는 기업들이나, 그런 배당을 매년 꾸준히 늘려갈 수 있는 미국의 배당 성장주에 투자하는 펀드나 ETF에 관심을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17쪽. 

1.달러 예금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달러 표시 단기 채권 펀드는 매우 양호한 투자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2. 미국 기준 금리가 매우 빠른 속도로 낮춰질 가능성 →단기 채권에서 받는 이자 줄어듬.→달러 또한 약세를 보임 →이자 매력도 낮아지고, 달러에서도 환차손이 발생하는 이른바 최악의 투자가 될 수도 있다

 

다만, 그렇게 빠른 속도로 미국 중앙 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려면 무언가 미국 경제 전반에 상당한 충격이 왔다는 전제가 필요

즉, 미국의 급격한 경기 둔화 →한국의 수출에도 타격 →금리 인하로 인한 달러 약세 이상으로 한국의 수출 둔화 우려로 인한 원화 약세가 나타날 가능성

고로, 달러원 환율의 하락폭은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다

 

하나 더, 안전자산으로써 달러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안전자산인 달러 선호 현상을 자극할 수도 있다

→달러 표시 단기 채권 투자에서 손실이 발생할 확률을 일정 수준 낮춰주는 효과

 

319쪽. 장기채보다 단기채의 비중을 보다 높게 가져가는 방법이 달러 자체 투자의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보다 적절하다

 

단기 달러 예금에 불입 →이자 수익도 함께 노릴 수 있다

 

금리 인하→유동성 증가(=화폐 증가, 화폐 가치 하락)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해주는) 금 가격 상승

 

2. 적용할 점

달러, 금, 채권 등 투자를 할 때, 연결된 것들을 더 꼼꼼히 생각하고 중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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