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강의를 들으면서 임장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는 하면서도 쉽게 실천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미루고 있는 상황이였다. 내 무의식 속에 내가 상상하는 임장의 완벽성과 나의 실력(초보)이 일치하지 않았고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하려 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것을 깨달았다.
자음과 모음님의 말씀처럼 한 번에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내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조금씩 범위를 넓히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다짐한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자음과 모음님의 투자자 마인드를 벤치마킹하고 싶다. 자음과 모음님도 투자자로서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주변으로부터의 불신과 스스로도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지만, 지금까지의 본인이 해왔던 노력들이 물거품이 된다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하셨다. 현재 나도 여자친구가 살짝 못마땅하게 보고 있는 포지션인데 외압이나 내 스스로 의지가 약해질 때도 지금까지의 내가 해왔던 노력들을 생각하고 항상 주변에 좋은 동료들을 두고 꺾이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