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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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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읽은 날짜 : 6/23~6/25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STEP2. 책에서 본 것
프롤로그
P15 인생도 마찬가지다. 중요도가 높은 순으로 시작한다. 아침에 일어나 나의 리추얼을 하고 , 이불을 개고, 세안을 한다. 책을 읽고, 글을 쓰고, 필라테스를 하고, 출근해서 하루를 시작한다. 환자 진료를 보고, 중간에 마케팅 회의를 하고 강의 준비도 한다.
먼저 힘이 덜 든다. / 항상 성과가 나온다.
>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 메리트를 다시 환기 시켰다. 중요한 일을 먼저 정리해야 하는 이유와 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P18 삶이 변하려면 먼저, 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한다.
우리의 현실을 출력하는 현실 출력 회로는 무의식이다. 그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그 씨앗인 관념과 열매인 현실이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무의식에서 나오는 행동이라는 열매가 잘 연결 되어 있어야 한다. 무의식속에 내 목표를 올려 놓는 이유이다.
P17 굳이 열심히 살 필요 없다. '열심히'는 오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열심히'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희생하는 모습이다. 대신'충실히'살면 된다.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보내면 그걸로 족하다. 더 나아가 '즐겁게' 살면 된다.
> 이루는 의지를 유지 시키기 위해서 즐거운 것이 제일 좋은 상태이기에, 즐겁게 충실히 살아야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P35 미래를 기억 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2장 20대에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들
P57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릿에서 한 이야기와 연결 된다. 내가 성장하려고 하는 영역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거기서 반복된 노력을 통해 최고의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이야기와 연결 된다.
P62 대중과 다른 삶을 살아라.
첫째 기록하라. 둘째, 명상하라. 셋째, 움직여라.
>내가 부족한 행위는 무엇인가, 기록하라다. 나는 나의 생각을 보낸다. 책에서 읽은 문구를 보내도 된다.
P79 굿 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 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 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
> 굿 바이브 멋있는 말이기도 하고 내가 우선 순위를 정한 일을 하며 즐겁게 하는 상태가 좋은 상태 인것 같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P123 달변가는 생각이 정리된 사람이고, 자신의 삶을 나의 키워드로 정리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들의 이야기는 단순하고 간결해서 듣기가 편하다.
> 생각의 정리라는제 제일 중요하고 정리가 되었다면 키워드가 서고 그래서 이야기가 간결하다 너무 자연스러운 내용이지만 나에게는 너무 어렵다.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P171 지금을 허용해야 미래를 허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부정하면 내일의 변화도 기록하는 것이며, 그로 인한 미래의 성장도 저항하는 겁니다.
>지금의 상황도 어려운 상황이다. 다만 변하려면 나의 지금을 허용하는게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P116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
>매일의 목실감이 쌓이는 것처럼 과정과 결과의 연결이 매우 공감이 되는 대목이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성장은 기록하는 사람의 것이다.
생각은 흘러가지만 기록은 남는다. 꾸준한 기록만이 나를 성장시켜 주는 방법임을 깨달았다.
인생을 바꾸는 아침 습관 3가기중 하나인 매일 아침 나를 불러라. 나의 XX야, 나의 XX야
P116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
>매일의 목실감이 쌓이는 것처럼 과정과 결과의 연결이 매우 공감이 되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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