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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직 0순위는 독서몰입! 1등 투자자로 8자 고칠조_좋은습관] 3주차 독서후기_ Think Hard!! 몰입

4시간 전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황농문, RHK

3. 읽은 날짜: 2026. 6. 25.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생각’을 이동하라

: #엔트로피 법칙, #인위적 노력, #고도의 집중, #Think Hard 

p. 32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위적(의도적)인 힘(노력)이다. 몰입은 ’의식의 엔트로피가 높은, 확률적으로 구현하기 쉬운 상태'를 의도적인 노력으로 ‘엔트로피가 낮은, 확률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상태’ 즉 고도로 집중된 상태로 만드는 정신적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중략) 엔트로피가 자연스럽게 증가하는 경향에 맞서 이를 감소시키려는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타락이나 쇠퇴의 길로 빠지게 된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따라서 타락하거나 쇠퇴하지 않으려면 엔트로피가 증가하려는 경향에 맞서 이를 감소시키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p. 33 인생에서 가치있는 것,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사람들 대부분의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p.36 본능을 거스르고 기꺼이 오르막을 오를 수 있는 메커니즘은 이 방법밖에 없다. 반드시 오르막 혹은 힘든 시간 후에는 짜릿한 성공을 경험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어야 한다. 쉬운 이해를 위해 등산을 비유로 들었지만 공부, 연구, 스포츠나 예술, 직장에서의 업무등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게 되는 모든 일에서 높은 수준의 성취를 위해 이와 같은 인간의 동기부여 메커니즘을 알고 삶에 적용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되, “혼신으로 노력했고 지긋지긋했다!”라는 경험은 피해야 한다. 대신 “혼신으로 노력했지만 좋았다!”라는 경험을 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 그 혼신을 되풀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몰입은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 공부하는 과정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 

 

p. 59 앞선 사례들은 선척적인 재능보다 고도의 집중을 통한 몰입적 사고가 문제 해결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미적분에 대해 전혀 배우지 않은 초등학생들이 뉴턴이 고민핟던 문제를 생각만으로 풀어냈다는 것은 사고에 대해 우리의 고정관념을 바꾸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어떤 문제건 머리가 나빠서 풀 수 없다는 건 더이상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없다. 

 

p. 85 열심히 일하면 남들보다 2배이상 잘하기도 힘들지만 열심히 생각하면 남보다 10배, 100배 아니 1000배까지도 잘할 수 있는 것이다. 그야말로 열심히 생각하는 것에 인생을 송두리째 던져볼 만했다. 이른바 'Work Hard"의 패러다임에서 “  Think Hard”의 패러다임으로 일하는 방법 자체를 바꿔탄 것이다. 

 

 

 ○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 # 규칙적인 운동, #숙면, #천천히 생각하기, #선잠

 

p. 121 운동을 규칙적으로 일주만 해도 기분이 한결 상쾌하고 컨디션이 좋아지며 자신감과 의욕이 생기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최상의 컨디션, 그리고 자신감과 의욕이 몰입을 시도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p. 189 잠이 들때 장기기억의 인출이 유리함을 알 수 있다. (중략) 깨어있을 때는 전두엽이 감정의 뇌를 억제하고 있다가 잠이 들면 전두엽의 활동이 약화되어 이 억제가 풀린다. 감정의 뇌는 기억의 니이기 때문에 억제가 풀리면 장기기억의 인출이 활성화된다는 것을 의마한다. 따라서 잠이 든 상태에서 장기기억의 인출 능력은 깨어있는 상태보다 월등하게 높다.

 

p. 198 그러나 위대한 발견은 진정한 의미에서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연한 영감에 의한 위대한 발견 뒤에는 그러한 영감을 얻을 때까지 오랫동안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 사람들의 정성이 있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자나깨나 깊이 몰입해서 생각할 때, 그래서 그 문제를 푸는 의식적인 노력이 수면 중에도 연속될 때 수면 상태의 활성화된 뇌가 활용되고그 결과로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p. 204 가치관을 바꾸는 일은 사람을 바꾸는 일이다. 가치관이 바뀌면 그 효과는 평생 지속된다. 몰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일에 대한 가치관이 바뀌면 자신이 하는 일이 여타 다른 일에 비해 훨씬 더 중요한 의미가 있으므로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던질 만한 가치가 있다는 확신이 들게 된다. 죽음과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더불어 진정으로 의미있고 행복한 삶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몰입함으로써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3장 몰입은 뇌와 인생을 춤추게 한다.

: # 목적지향, #최적경험, # 나폴레옹 힐의 성공철학

p.227 긍정적인 보성과 부정적인 보상이 유도하는 목적지향성은 우리뇌가 작동하는 기본 메커니즘이다. 그러므로 몰입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위기감을 활용하거나, 재미를 활용하거나) 목적지향을 이용해야 한다. (중략) 마찬가지로 어떤 일이건 목적이나 목표를 만들고 강화시키면 그 일의 의미가 생겨난다. 어떤 일이 나에게 의미가 있다면 그 일의 결과에 따라 나의 시냅스가 흥분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결과 어떤 감정이 유도될 것이다. 임의로 설정된 목표에 가까워지면 즐거움을 얻고 목표와 멀어지면 부정적인 보상인 불쾌감을 얻는다. 이것이 모든 게임의 원리다.

 

p. 229 목표의식을 강화시켜 성취 동기를 북돋는 노력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흥미와 수행능력을 올리는 결과로 이어진다. 어릴 때 꿈을 크게 가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p. 231 매일 규칙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려는 다짐이나 생각을 하는 하려는 다짐이나 생각을 하는 행위 자체가 주어진 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뿐만 아니라 성취결과에도 커다란 차이를 만들어낸다. 목표의식이 강해질수록  주어진 직무와 관련된 일들이 큰 의미를 갖기 시작하고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마치 게임을 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모든  오락과 게임의 원리가 맹목적인 목표 추구 활동임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항상 언제나 자신의 일에 대하여 습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의 일에 대한 성취 동기가 높고 좋은 결과를 얻는다. 몰입을 시도한ㄴ 초기단계에서는 바로 이목표의식과 성취동기를 분명히 하는 과정이 전제되어야 한다. 

 

P. 246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2가지 특성, 만족지연능력과 ‘그릿(GRIT)’은 전두엽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는 장기적인 목표를 향한 인내와 집중력을 반영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이 책을 전에 들었던 열중반에서 들었을 때는 두껍고 재미없는 책이라고만 생각했는데 2번째 읽는 “몰입”은 좀더 재미있고 말그대로 나를 몰입하고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주엔 유독 직장업무로 바빠 독서를 제대로 못하다 과제 마감을 몇시간 앞두고 부랴부랴 읽게된 된 이 책은 나에게 “몰입”의 의미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책의 밋밋했던 첫번째 독서의 느낌과 열심히 공감하면서 읽었던 두번째 독서의 차이는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긴장감과 (남은 시간 안에 꼭 다 읽어야만 한다는)목표의식 이었다. 

책에서 황농문 교수님이 몰입의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 뚜렷한 목표와 성취동기라고 하셨는데  지금 상황이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 공부를 할 때 오히려 집중과 암기가 잘 되었던 학창시절의 경험이 떠올랐고, 이런 몰입 경험을 통해 내 투자생활에도 좀더 뚜렷한 목표설정과 이에 대한 몰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깊게 들었다.

 

매달 시작되는 강의를 듣고 임장을 다니면서도 마음속에는 배우는 재미를 느끼긴 했지만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도 꽤 많이 하다보니 과제를 스트레스로만 여겼는데, 앞으로는 좀더 뚜렷하게 나의 미래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이를 꾸준히 지속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재미를 붙이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으로 공부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315 유대인들은 어릴 때부터 유대인답게 사는 것은 몸보다 머리를 써서 사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임을 강조하고 각인시킨다.  이 아이들은 머리가 좋게 태어나갔다기보다 머리가 좋아지도록 교육받는다. 아이들이 항상 머리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교육 체계라고 할 수 있다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좀 마음이 뜨끔했다. 언제부턴가 입버릇처럼 요샌 머리 쓰는 것보다 몸 쓰는 게 좋다, 쉽고 간단한 일만 하고 싶다라는 류의 말을 종종 하곤 했는데(취지는 물론 직장일이 힘들어서 그랬긴 했지만)  내가 스스로 나한테 당장은 편하고 좋지만 결국은 머리가 나빠지는(?) 좋지 않은 종류의 세뇌를 하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항상 쉬어야 한다며 주말이나 퇴근 후 무지성으로 넷플릭스나 좋아하는  tv시리즈를 찾아보면 머리를 종종 비우던 일상이 생각났다. 

머리는 쓰라고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몸이나 감정의 일차원적인 반응이 먼저 나서는 것이 아니라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히고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생각하고 기준과 체계를 잡은 후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p. 94 내 삶의 행로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식의 내용을 통제하는 것이다. 결국 나의 삶의 행로의 확률은 이 의식의 무대 위에 어떠한 내용이 올려져 있느냐에 영향을 받는다. 

:  책에선 내가 원치 않는 생각이나 쓸데없는 걱정, 혹은 불안으로 가득차 있다면 인생이 제대로 굴러갈 수 없다고 했는데 이 부분 또한 나를 많이 반성하게 했다. 일상생활에서 내 의식  구조에 긍정과 부정의 비율이 어느 정도 인지 생각을 해봤고, 이런 생각들 중 어떤 생각을 갖는게 더 좋은 삶이 될 지를 생각해봤다. 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기분 좋은 것, 소중한 것들에 대해 좀 더 많이 생각해보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62 노애락의 감정과 행불행의 느낌은 내 몸안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중략)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만족하거나 행복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만족하지 못하거나 불행하다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것은 그 일에 작용하는 시냅스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즉, 내가 어떤 활동을 하느냐, 그리고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어진 일에 대한 시냅스의 형성이 영향을 받고 그 결과 주어진 일에 대한 나의 감정이 변화한다. 이와 같이 ‘내가 나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은 뇌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 요즘 부쩍 감정에 휘말려 짜증이 밀려오는 상황이 될 때 감정대로 짜증을 낼지 아니면 한번 더 인내심 발휘해서 참고 지금 이순간을 망치지 말지 고민하는 상황이 자주 생긴다. 당연히 사회생활을 하고 그로 인한 파급효과를 생각한다면 일단! 참는게 정답이지만 순간의 감정대로 행동하고 싶은 마음의 유혹도 매 순간 작지 않다. 

그런데 이 문장을 읽으면서 단순히 사회생활이나 예의 이런 측면만 보는 게 아니라 이런 상황에 따른 감정을 매 순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내가 생각을 한번 더 거쳐서 어떤 감정과 행동을 선택을 할지는 내가 결정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전 까지의 나는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아왔고, 지금 감정의 좋고 나쁨은 주변 환경이나 사람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했는데 그 보다는그런 상황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가짐과 생각에 따라 감정과 나의 두뇌가 바뀔 수 있고 그것이 내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 나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고 더 행복해지기 위해 좀더 긍정적이고 여유로운 마음 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 262. 내가 나를 바꿀수 있다는 사실은 뇌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다

Q.  내가 어떤 경험이나 결심이나 생각으로 나의 행동이 긍정적으로 바뀐 경험이 있는지 궁금하고 같이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A. 저는 평소 걸음을 터벅터벅 걷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임장하는 시간이 늘어나는데 안좋은 자세로 걷다보니 다리도 아파서 운동을 하게 되었는데  PT선생님한테 무릎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걷는 자세를 좀더 신경쓰고 사뿐사뿐 걸으라는 조언을 듣고 난 이후부터 걸음걸이에 좀더 신경을 쓰고 무릎을 보호하기 위해 걷는 자세를 조금씩 바꿔 걷고 있습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초코코슈가
4시간 전N

우와 ㅎㅎ 습관님 !! 몰입 책 문장에서 내 삶 연결까지 ! 생각하는점 너무 멋집니다. 효과적으로 적용! 할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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