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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당신은 월급쟁이 인가요? 네!
받는만큼 일하고 싶나요? 네!
그럼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투자자는 벌고 싶은 만큼 해야 합니다.
이 말이 머리와 가슴에 남겨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정체 되어 있는 저에게 너무 너무 필요했던 조언이었습니다.
그래 나도 빛나는 인생 좀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는데 그동안 행동과 목표가 너무 다른 방향이었던 것 같아요.
비전 보드를 매일 보고, 매일 첫 시간은 투자자로서 시간을 꼭 보내겠습니다.
1호기를 3년만에, 정말 늦게 투자를 했는데요. 그동안 가족들 반대에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 투자까지 하다보니 그 이후부터 정말 슬럼프가 빠르게 오고 일상으로 순식간에 돌아갔습니다 ㅠㅠ
슬럼프는 선물이라고 말을 바꿨다는 하셨는데 저 스스로 자책만 할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나를 잘 지켜나가는 시간으로 생각해야겠다는 관점으로 바꿔서 보게 된 것 같아요.
알려주신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은 내가 얼만큼 루틴을 만들어 나가는가, 매일 30분이라도 루틴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동안 독서는 꾸준히 했지만 다른 루틴은 매일 해나가지는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우이님이 11년째 지속하고 있다는 목실감! 월부 목실감을 잘 활용해서 저의 루틴으로 꼭 만들어 작은 성공들을 이어 나가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기간 동안 앞마당임에도 기회를 놓쳤던 건 제가 꾸준히 시장 안에 들어와 있지 않은 게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가족들에게 확신을 주지 못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투자까지 이어지지 못했었는데요, 이제는 시장 안에 있으면서 작은 루틴을 해나가는 걸 가장 첫번째 원씽으로 해야겠습니다.
강의 내용에서 결국 실력을 쌓는다는 건 수익률을 높여 나간다는 것이었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제가 한 1호기 투자를 다시 복기 하면서 가치를 생각해보고 저환수원리에 맞았었는지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한 부분이 잘 되었었는지 점검을 해보았습니다. 세입자가 갑자기 말을 바꿔 갱신권을 쓰겠다고 했을 때, 저는 투자금이 빠르게 회수 되지 못하고 투자금이 많이 든 것 때문에 1호기를 내내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최악(?) 상황도 생각해서 투자를 했지만 투자금을 아껴 2호기를 하고 싶은 욕심에 내내 아픈 손가락 같았거든요 ㅠㅠ
매물 코칭에서 튜터님께서 제 상황에 투자금을 다 써도 괜찮다고 해주셨는데도 그 이유는 정확히 몰랐는데 주우이님 강의에서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 방법은 2가지 방법 중에 좋은 아파트를 싼 가격에 매수를 하는 것도 수익을 높을 수 있는 전략이라는 데서 이제야 튜터님 얘기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꼭 적은 투자금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제 상황에 가치 있는 아파트를 싼 가격에 매수하는 것 또한 가치대비 저렴하게 산 것이기 때문에 기다리는 선택보다 잘 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아쉬운 보다 내가 잘한 것, 못한 것을 돌아보고 다음 투자에 좀 더 수익률 보고서를 잘 활용해서 좀 더 나은 투자를 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그동안 성공으로 가는 습관이 아닌 실패로 가는 습관들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일단 매일 30분은 하자’는 마음으로 다시 해보겠습니다.
누구보다 느린 제자, 그러나 배운 그대로 행하기. not A but B = 주우이님
저 또한 정말 누구보다 느리다고 생각했는데요. 느리다고 정상에 못 가는 건 아니라는 주우이님 말씀처럼 오늘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나가며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은 꼭 정상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위로, 용기, 따끔함 모두 주신 주우이님, 진심으로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