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자체가 처음이라 스터디원들과의 첫만남, 그리고 선배님과의 만남이 기대되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하게되는 질문들이 혹시라도 어처구니없는 질문이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안고가게되었습니다ㅎㅎ
모아가님이 선배님으로 오셨지만, 저에겐 그자리에 있던 다른 스터디원들 모두 선배님이셨기에 모두의말에 최대한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아요.
그분들이 하셨던 질문들이 앞으로 내가 갖게될 걱정과 궁금증이 되겠지란 생각이였습니다.
그리고 모아가 선배님이 해주신 답변들이 아직 제가 겪어보지못한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해주신것들이기에 되게 먼미래같고, 나에겐 일어나지않을 경험이 될 것 같단 생각을했어요.
하지만, 꾸준히 매일매일 독강임투를 하다보면 이것들이 쌓여 언젠간 나도 선배님자리에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선배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제가 갖게된 다짐들을 나열해보자면
그리고 어떤 조원분께서 보여주기식에 자괴감이 들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모아가님이 오히려 그런걸 이용해서 환경을 만들어라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보여주기식으로라도 결국엔 내가 그걸 하게 되는거기때문에..!
동료들에게 칭찬받고하다보면 더 열심히 하게되겠죠?ㅎㅎ
이번 모임을 통해서 확실히 강의들을땐 너무나도 먼 얘기같았는데, 차근차근 월부의 길로 들어가고있는 동료와 선배님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 하는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를 위해 정성스런 답변과 간식, 그리고 시간을 내어주신 모아가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8조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