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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은 권유디님이 진행했고 월부에 직접 방문하여 직강을 들었다.  처음 방문해서 직강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번 강의가 마지막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수강생은 20명 내외였다. 실제 온라인으로 들은 것과 같은 톤과 음성으로 권유디님을 직접 보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장에서 좀 더 집중해서 듣고 필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 시장은 상승장이며 통화가 너무 많이 풀려서 자산 가격이 상승했으며 서울 집도 마찬가지 현상이며 더 오르기 전에 구매를 하는 것이 좋을 것다고 의견을 주셨다. 구매는 자기의 수준에 맞는 범위 내에서 해야 한다는 것을 여러 번 강조하셨다. 실제로 매물을 보다 보면 자꾸 비싸고 좋은 집에 정신을 빼앗기게 되고 그것을 구매하기 위해 무리를 하게 되고 시장의 변화에 의해 감당이 불가능한 경우 후회를 하게 된다. 나도 이런 점을 생각하지만 자꾸 높은 쪽으로 눈이 가는 것은 인간의 본성인 것 같다. 좀 더 자신에게 냉정해 지면서 집을 선택하도록 노력하자.

다양한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해 주셨고 강의가 끝난 뒤에 현장에 참석한 분들의 질문도 대답을 해 주셨다. 각자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댜앙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고 모두 크고 작은 고민을 하면서 내 집 마련과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약간의 자극도 많은 시간이 되었다. 

자신이 고민하고 걱정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전문가와 상의해서 좋은 결론을 내고 빨리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조만간 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내 자신이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먼저 발품을 팔아서 열심히 매물을 보고 나의 관점에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하자. 이를 통해 전문가의 코칭을 받고 결정은 결국 내가 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자. 

끝나고 아쉬움을 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내집 마련 코칭을 받으러 올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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