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50기 타이밍 50이면 당장 8조 그날을향해] 그릿 독서후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으면 마침내 발견할 것이다."
26.06.27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 6. 21.
4. 총점 (10점 만점): / 8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사실상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었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는 정반대였다. 그럼에도 불만을 가지는 자신에게 정말로 만족을 느꼈다. 그들 각자가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목표의 달성만큼 이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만족을 느꼈다. 그들이 해야만 하는 일 중에서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고 심지어 고통스럽다고 해도 그들은 추호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됐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①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 ②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 아침에 되지는 않는다.
오랜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어느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날, 그 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나침반과 같은 열정!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끝까지 하는 것!!)
끈질기게 상위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 목표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유연성이 필요하다.
원래 설정했던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경로 변경이 필요한 또 하나의 경우는 다른 하위 목표, 즉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거나 재미있다는 등의 이유로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할 때다.
하지만 상위수준의 목표일수록 이를 고수하는 것이 옳다.
위인과 일반인을 구분지어주는 네가지 지표 ‘지속적 동기 부여’
열정 항목 1. 멀리 목표를 두고 일하고, 이후의 삶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며 확고한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정도
2. 단순한 변덕으로 과제를 포기하지 않음.
새로움 때문에 다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며 변화를 모색하지 않는 성향
끈기 항목 3. 의지력과 인내심의 정도, 한번 결정한 사항을 조용히 밀고 나가는 결단력
4. 장애물 앞에서 과업을 포기하지 않는 성향, 끈기, 집요함, 완강함
[5장. 그릿의 성장 비밀]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네가지 심리적 자산
① 관심
② 연습: 하루에 몇시간씩, 몇 주, 몇 개월, 몇년동안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③ 목적: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아내지 않으면 안된다.
④ 희망: 희망은 위기에 대처해주게 하는 끈기
▶ 이미 지속적으로 깊은 관심을 느끼는 일이 있고, 끊임없이 도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으며, 서서히 목적의식을 발전시켰고, 어떤 역경에도 끄덕없이 나아갈 능력이 있다는 자신감까지 넘칠수도 있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 관심의 정도이다.
마음속에 대략적인 방향이라도 잡히면 그 즉시 흥미의 싹을 자극해야만 한다. 그러려면 세상에 나가 무엇이든 하면서 관심을 자극하라.
실험해보라! 시도해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분명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몇년째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열정이라고 부를 수 없다면 관심을 어떻게 심화시킬 수 있을지 살펴보라. 어떤일이든 몇년 이상 지속적으로 노력해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니아만이 알아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를 즐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우리의 주의를 끄는 것은 새로움 속의 익숙함, 약간의 새로운 변화가 있는 익숙함이다”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의식적인 연습 ①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표: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② 완벽한 집중과 노력: 전문가들은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흥미롭게도 많은 이들이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연습하기를 원한다.
③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전문가들은 가능한 한 빨리 자신의 수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어한다. 물론 그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그들은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④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도전적 목표를 놓고 전 과정을 다시 시작한다. 그렇게 하나씩 개선시킨 부분들이 모여서 전체적으로 숙달된 눈부신 기량이 나온다.
투지가 강한 사람은 의식적인 연습을 더 많이 하고 몰입도 더 많이 경험한다.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 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연습의 습관화: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판단을 배제하고 그 순간의 자기모습 그대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전을 즐기는 데 방해가 되는 판단에서 자신을 해방시켜야 한다. 수치심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의미있고 타인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동기가 다른사람들보다 강하다.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당신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들, 즉 난관에 부딪히고 그에 맞서서 헤쳐 나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위기를 잘 이겨냈을 때를 잠시 돌이켜보라. 추측하건대 그 때 달성한 목표는 어떤 방식이나 형태, 유형으로든 타인의 유익과 관련돼 있었을 것이다.
롤모델이 자신의 인생 목적을 달성해가는 모습을 관찰한 경험은 이런 확신과 행동 의지를 얻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으리라는 믿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난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릿의 전형들은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낙관적으로 설명한다.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운 점이 있다고 본다.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나가야지 라고 생각한다.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성장형 사고방식이란 사람이 정말로 변할 수 있다는 깊은 믿음이다.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더 잘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
말로 희망을 키워줄 수도 있다. 하지만 성장형 사고방식의 모범을 보이는 행동, 즉 사람은 학습을 학습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낙관적인 자기대화 연습, 회복탄력성 훈련, 도움 청하기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약속한 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한다.
아이들의 욕구에 귀기울이고 그에 부응해주기만 하면 된다. 아이들은 자기 미래를 꽃피울 씨앗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우리가 믿어주면 자기만의 관심을 드러낸다.
내가 버틸 수 있는 힘은 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나온다. 그 믿음은 자부심에서 나온다. 그리고 그 자부심은 우리의 삶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느낌을 심어주었는지에 달려 있다.
자녀들이 분명한 원칙과 도덕 지침에 따라 살도록 가르친다. 그래야 하는 이유를 확실히 설명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늘 알고 있었다.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다.
다정하고 자녀를 존중하며 요구를 많이 하는 부모를 둔 청소년들이 학교 성적이 좋고 독립적이며 불안과 우울 증상이 적고 비행에 가담할 가능성도 낮았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그런 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강하다’이고 두번째 답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면 당신은 이미 그릿을 길러주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라. 가능과 불가능한 일에 대한 부정적인 신념들을 버리고 시도해보라
[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과업완수: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력하고 싶다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①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 매일 의식적인 연습 필요 ② 어려운 일도 그만둘 수 있다: 적어도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③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 이것을 2년간 지속, 투지도 연습이 필요하다.)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나도 그들을 따라하게 된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된다.
정체성: 의사결정 시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것은 무슨 상황인가? 나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가? 라고 질문한다.
자신은 힘겨운 역경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그런 자아개념을 확증해주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더 이상 아무런 힘도 낼 수 없는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한발짝씩 떼다 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일도 달성할 방법이 생기고는 한다.
방해물, 실수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일시적 실패를 계속 변명거리로 삼지 않는다. 실수와 문제를 포기할 이유가 아니라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
마무리 잘하기는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하고 정말로 최선을 다한다는 의미다.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안 → 밖으로 그릿 키우기: 관심사를 계발할 수 있다. 현재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도전 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내 일을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지을 수 있다.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 같은 때에도 희망을 배울 수 있다.
밖 → 안으로 그릿 기르기: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고 있다.
그릿이 높은 사람일수록 건강한 정서적 삶을 즐길 가능성이 높다고 나타났다. 행복감을 어떤 식으로 측정하든 그릿 점수가 최고점일 때까지도 그릿과 행복감 간에는 비례 관계가 성립되었다. 자기 잠재력의 실현에서 오는 충족감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는 그릿이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열정과 끈기, 꾸준한 노력.. 어느 정도는 하고 있다고 느끼면서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하나 차근히 생각해봤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최근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이 부분도 월부에서 조모임을 하고 실전반을 경험하면서 좀 더 근접하게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질적으로 다른 연습은 어떠한가? 나는 여기에서 조금 부족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문가들은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 고전했던 부분을 능숙하게 해낼때까지, 신경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고 하였다. 나는 고전하고 신경쓰였던 부분이 있으면 계속 미루려고 했던 것 같다. 핑계거리를 찾았던 것 같다. 사실 이러한 내 모습을 극복하고 싶어서 찾았던 것이 실전반이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월부에서 실전반이 이러한 과정을 반영해 만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아직 의식적인 연습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나의 이런 상황을 깨닫고 다시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파트에서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나도 그들을 따라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환경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부분인 것 같다. 월부 환경에 있으면서 나의 생활 패턴이 바뀌었고, 멘토님, 튜터님, 동료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아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혼자 할 때는 진도도 안나가고 지지부진하던 것들이 함께 하니 위로도 되고 의지력도 생겨 좀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할 수 있다는 성장형 사고방식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매물 찾아 1호기 하자
7월에는 전임과 매임을 능숙하게 해낼 수 있을 때까지 한다. 집중!! 개선 통한 반복!! 꼭!!
월부 환경에서 함께 성장하고 나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마무리 잘하기: 임보 작성 시에 가장 중요한 결론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매 순간 집중해 마무리를 잘하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38)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중략)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 이 문구가 가장 기억하고 싶었던 이유는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태도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찾아도 잘 안되네, 더 이상 좋은 매물이 안올라오네, 가격이 안맞네.. 내심 할 수 없다고 생각한 건 아닌지,,
그래서 못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찾는 것, 실전반을 할 때 튜터님의 당시 겪고 있던 어려운 상황을 직접 극복해나가시는 그 사례를 직접 보여주시는 걸 보고 아.. 문제는 저렇게 해결해야 하는구나 했으면서도 또다시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릿을 가지고 개선시킬 방법을 찾아야 한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 130)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하루에 몇 시간씩, 몇 주, 몇개월, 몇 년 동안 자신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해야 한다.
▶ 우리 모두 지금 부동산 투자라는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 다음에는 온 마음을 통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약점이라고 느끼는 부분을 극복한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을 이야기해보고, 집중적으로 반복 연습하고 싶은 약점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숙달시켜 나갈지 이야기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