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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저자 및 출판사 : 너바나, (주)시공사
읽은 날짜 : 6-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월급쟁이부자#노후자금계산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10 점) :
불가능한 것을 얻기 위해서는 불가능한 것을 시도해야 한다.
월부에 들어와서 1년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정말 친절하고 배려하며, 챙겨주는 열기의 훈훈한 조장님을 만나고,
여기 먼가 이상한데, 다단계 그런거 아닌가? 했던.. 그 월부에서는 나는 아직도 답을 찾지 못한채 1년을 넘겨버렸다.
지금에서야 알게 된 것은 1년이라는 시간은 나를 키우기에는 짧고, 무언가 성취를 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은 시간이었다.
단지 1년만이라는 시간 제한을 두었던 것은 그만큼 내가 나를 알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하고,
또 그래서 이전과 다른 집중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여전히 나는 기존의 한계에 머물고 있다는 생각이었는데, 다시 이 책을 들었을때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한 줄이었다.
지금까지 월부에서의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기초를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어쩌면 불가능해 보이는 더 큰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한발 한발 나가는 불가능한 것 같은 시도를 해보야 겠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과거에는 대기업 직장인으로 평범한 월급쟁이였으나, 월급만을 모아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투자를 시작해서 현재 45개 부동산과 맞벌이 중이며 투자를 시작한 지 20년차가 되었다.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회사의 대표이며,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원칙과 투자자의 마인드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르치는 튜터로서 활동하다 26.06 열반스쿨기초반 강의를 마지막으로 튜터로서의 시간을 마무리하였다.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자 지수 체크
[ 일독 때는 75점이었고,
현재는 24년에서 현재까지 걸어온 길에서 자산항목 +5가 되어 +10점
현재 재테크의 자세나 태도(노력여부)는 변함없이 70점 ] 80점이다.
0호기+1호기의 자산 증가속도 덕분이다.
우와 이제 내가 가진 노하우 대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경우 원하는 목표를 머잖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보니,
너바나님은 부자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꾸준하게 독서와 투자공부를 이야기 하셨었다.
내 스스로 어렵다고 여겨졌던 하루 2시간이 어느 정도 나의 생활에 루틴처럼 자리잡아 가고 있다.
평일2H +주말5H =780H, 10년이면 7800 H이다. 어느 분야에서든 쫌 했네 라고 말할 수 있는 1만시간의 법칙을 고려해서 적어도 나는 10년 이상을 매일 2H 투자에 할애하는 멋진 투자자가 될 상이다.
노후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
라는 물음앞에서 참 막연했었는데, 실제로 은퇴시기와 자산 규모 그리고 미래 나의 목표 소비수준에 근거해서 은퇴에 필요한 자금을 계산해 보았다는 것이 너바나님을 만나 스스로 해본 실천 중 으뜸인 것 같다.
구체적인 목표(더 큰목표)가 생기니 지금의 과정들이 가끔은 버겁고, 때로는 힘들지만 거의 대부분 즐겁다.
나는 경제적 자유가 아니라 안정을 위해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명확한 방향성을 갖게 되었다
성공적인 투자의 4요소가 돈, 시간, 노력, 경험이라고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나는 나이에 비해 모아진 돈도, 투자에 대한 노력도 , 경험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선택해야 한다. 부족한 돈, 얼마남지 않은 은퇴, 그리고 놓쳐버린 기회를 돌아보며 후회하고 오늘을 살것인가?? 아니면 남은 시간을 활용해서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노력”이라는 요소를 키워 갈 것인가??
그래서 다른 경험이나 돈을 늘려갈 것인가???
답은 여기 있습니다. 아니면 없습니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월급쟁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이 한 줄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너나위님의 유틉을 보다가 부동산으로 부자되는 공식이라는 특강을 듣고 나서
참 기발하네.. 하고 말았는데, 월부은을 읽고 다시 월부를 찾았던 것 같다.
열기를 신청하고, 당시 조장님이셨던 훈훈한님의 소개로 국회도서관에 가서 제본을 한 후 이 책을 폈을때,
와우…. 내가 20년 가까이 가계부 써가면서 엵심히 모았는데, N억이던데,
이게 된다고?? 하는 마음에..ㅎㅎㅎ 그래 1년만 여기서 하라는 대로 해보자.. 그래도 안되면 그땐 길이 없을 것 같다 라는 마음이었던 것 같다. 첫 직장에서 마곡지구 분양을 위해서 청약저축을 만들라는 선배의 말이 너무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축통장을 만들고, 무주택을 유지하다 청약을 받는다. 당시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라는 선배의 말은 위험해 보였고, 전세 레버리지를 이용해 집을 사라는 말은 왠지 투기 같아서 나름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했던 듯 하다.
그렇게 22년의 무주택의 끝은 덜 좋은 해피엔딩이었고, 그 이후 새로운 목표를 설정했다.
그때 도움이 되었던
삶의 목표를 설정하는 방법
그런데 돌아보니 이 모든 방법이 월부의 시스템안에 녹아 있었다.
여기서 내 소중한 돈과 노력(정성)을 들이면 그 보다 더 좋은 피드백이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
월부의 시스템안에서
튜터님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해서
부족한 시간과 경험을 충당해야겠다.
그러다 보면 돈은 따라오지 않을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동산 투자의 정석] 부동산 김사부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너나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