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매수매도심리
매도심리 하락 : 매도자들이 '팔기 싫어'로 전환
매수심리 상승 : 매수자들이 '집 사고 싶어'로 전환
배운점 : 매도심리와 매수심리가 만나는 지점에서 가격 상승이 많이 일어난다. 지방의 경우, 매도 심리와 매수심리가 붙으면, 전세가가 높아서 매매 전환 가능성이 있다.
적용할 점 : 각 지역별 매수심리와 매도심리를 주기적으로 살펴보면서 시장의 심리가 어느쪽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파악해보기!
항상 투자를 할 때는 좋은 시절 뿐만 아니라 좋지 않은 시절(규제시기)이 왔을 때, 버틸 수 있는가를 계산해보고 들어가야 한다.
또한, 하락장과 같은 투자 및 갈아타기 하기 좋은 시절이 왔을 때 그 기회를 잘 잡으려면, 환금성 좋은 자산(환금성 좋은 부동산 or 주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
느낀점 : 투자를 할 때는 항상 리스크 대비가 중요하다. 현 시점에서의 리스크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하락장과 같은 좋지 않은 시기에도 내가 버틸 수 있는가, 앞으로 규제가 많아지는 상승장에서 내가 버틸 수 있는가 다각도로 계산해봐야 한다!
적용할 점 : 현재 1호기를 보유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점검해보고, 향후 앞마당을 만들 때도 최종 매물에 투자할 경우 어떤 리스크가 발생하는지 계산해보기
투자할 지역을 볼 때는 지역을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서 투자 가능한 단지들을 다 펼쳐보고, 단지 대 단지로 비교평가하는 것이다.
느낀점 : 비교평가 할 때, 그래도 좋은 지역에 있는 매물들을 위주로 봐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지역별로 투자 가능한 매물들을 쫙 펼쳐놓고 거기서부터 하나씩 비교평가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적용할 점 : 앞마당을 만들 때, 투자 가능한 단지들을 다 펼쳐놓고 비교평가 하면서 걸러보기!!
전고점 : 절대적 저평가를 의미하는 것 -> 앞으로 대부분 지역이 다 전고점을 넘는다면, 전고점이라는 단어도 사라질 것이다. 그 때는 상대적 저평가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느낀점 : 전고점이라는 단어를 월부 시작부터 사용해서, 항상 사용하는 지표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라 절대적 저평가가 가능한 시기에 쓰는 용어이고, 이후에 전고점을 다 넘으면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새롭게 배웠다. 이후에는 상대적 저평가를 따져보면서 투자를 해야 한다.
적용할 점 : 절대적 저평가의 시기와 상대적 저평가의 시기를 보면서, 향후 올 상대적 저평가의 시기를 대비하여 비교평가 연습 많이 해두기!
경험의 밀도가 중요하다! => 직접경험 + 간접경험 -> 모의투자 하는 것
'갈아타기'의 초점은 '내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을 때'다.
이를 위해서 '돈 모으기' + '앞마당 만들기'로 준비하기
느낀점 : 지금은 다주택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기에 실전 경험을 많이 쌓기 쉽지 않다. 그래서 앞마당을 만들 때, 모의투자를 하면서 실전처럼 경험을 쌓아나야가 함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갈아타기 시점에 대한 질문들이 많은데, 갈아타기에 대한 정리가 된 거 같다! 갈아타기는 ‘내가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을 때’ 언제든 고!!
적용할 점 : 앞으로 갈아타기를 위해 앞마당을 만들면서 모의 투자를 연습하고, 그 때의 자금을 위해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두기!
기타 적용할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