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나게 투자생활 하고 싶은
신나는시간1입니다.
첫 월학 광클이 되던 순간이 기억이 납니다.
사실 그때의 저는 광클이 되었지만
가고 싶은 마음과
가야 하는 마음,
갈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살짝 혼란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내 실력으로 월학을 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고민을 하다가
광클 경쟁이 치열하고 가기 쉽지 않은 점들을 고려하여
이것도 기회인데 가보자! 하고
월부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무엇이든 처음은 떨리고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어떤 분들과 만날까
내가 아는 분들 만나면 좋겠다.
이번 월학에서는 장난 치지 않고
투자 얘기만 많이 해야할텐데..
이런 걱정들이 많았습니다.
처음 톡방이 열리고
반장님, 부반장님의 전화로
걱정되는 부분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물어봐주셨습니다.
고민을 말씀드리고
저의 개인 일정도 말씀드리고
그러면서 톡방에서 3개월 가족들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전 버릇 못고치고..
너무 신나게 반원들을 맞이하고
신나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작되는 분임.. 단임.. 매임..
그리고 기초, 실전에서 해보지 않았던
Q&A, 나눔글 쓰기, 그리고 반독모 등
월부학교에서는 의무적으로 하는 활동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처음에는 부담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내가 Q&A?? 질문도 이해 못하겠는데 답변을??
나눔글?? 그런 생각을 어떻게 해?
튜터님과의 대화는 잘 할 수 있을까?
그런 걱정을 가지고 하나 하나
주위분들의 도움으로 해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막상 해보니 어? 했다? 두번째.. 세번째..
이렇게 하는구나?
내가 몰랐던 지식도 채워지고
성장하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임장 보고서도 튜터님의 피드백에 따라
다른 분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 써보고
전체 바꿔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선배들의 도움과 나의 도움 요청까지
내 임장 보고서를 쓰는데도 모두가 함께 관심 가져주는
우리 반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 속에 담아둘 틈이 없이 반장님께서 관심 가져주셔서
그때 그때 편하게 말씀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 달 임장지를 함께 기대하는 그런 두근대는 마음..
그리고 3개월을 함께 할 거라는 기대..
나는 얼마나 성장할까..
월학이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
얼마나 힘들까..
등등..
좋았던 기억과 안 좋았던 기억..
그리고 내가 잘하는 부분과 부족한 부분..
이해가 되는 부분과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
튜터님께서 강조하셨던 부분..
이런 것들이 혼재되면서 이게 왜 이렇게 해야 될까?라는 의문이 들 때도 있었지만
이 또한 모두 수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들이 쉽지 않았지만, 그걸 깨닫는 과정들이
분명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고자,
제 한계를 깨보기 위하여 다음 월부학교에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신감 갖고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우선순위의 것들을 시간관리 잘해나가며
꼭 이뤄보겠습니다.
첫월학을 마치면서 제가 남긴 소중한 교훈들을 남겨보았습니다.
다음 첫 월학을 하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하 튜터님!! 6쾌즈!! 한 달 진짜 즐겁고 신나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시겠지만,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계속 보자구요^^
화이팅!!!!!!!!!!!!!!!!!!
댓글
!!!!!!!!!!!!!!!!!!!!!!!!!!!!!가 몇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님 3개월동안 정말 고생많으셧어요! 어제 스벅에서 같이 이야기한 부분들도 잘정리해서 다음학기에 가셔서 또반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주세요!! ㅎㅎ 감사했습니다 시간님
시간님 이번학기 하면서 정말 많은 걸 느끼고 성장하신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 배운 것들 잘 정리하고 앞으로도 수용성 있게 한반한발 나아가면서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학기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어요 :) 앞으로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