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아파트가격 상승과 통화량의 관계를 통해 시장에 대한 판단기준을 제시해 준 점이 좋았습니다. 거래랑, 세제등등 후행지수보다 선행원인으로 통화량이 자리하고 있었던 것을 수치로 계량화 해서 판단오류를 줄일 수 있는 근거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클과 시차에 대한 간격은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 자산의 우상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가치판단을 하는 것이 가격변화라는 근시안적인 사고틀을 벗어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임을 배웁니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가격변화, 수치에 연연하기 보다는 땅의 가치판단에 집중해야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전고점이라는 고정관념 보다는 내 예산에서 가장 좋은 땅의 가치를 가지는 입지를 최우선으로 투자를 진행해야함을 다시금 상기합니다.
- 수익율보다는 생존을 기본으로 하는 투자원칙을 지켜나 함을 새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