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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거북이 동구님] 독서후기 (성공 패턴)

26.06.28

 

 

책 제목 : 성공 패턴

저자 및 출판사 : 홍인기, Deep&Wide

읽은 날짜 : 2026. 6. 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 #성공 공식(패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홍인기>

4번의 창업이 모두 실패하고 통장에 11,000원만 남았을 때,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걸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가 발견한 사실은, 모든 성공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으며 그 패턴은 학습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현재는 인스타 계정을 통해 ‘성공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성공하는 패턴을 본인의 삶에 올바르게 적용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움과 실패를 딛고 일어선 이들의 성공 비밀을 모두 담았다.

 

2. 인상 깊은 내용 및 느낀점(적용할 점)

p.18 <135kg 청소부에서 미 해군 네이비씰 대원이 된 남자>

목표가 불가능해 보이는가? 힘에 부쳐 더 이상 전진할 수 없는가?

그런 한계를 설정한 것은 우리 자신이다. 기억하라. 한계라고 느껴지는 그 순간, 당신은 잠재력의 40%밖에 쓰지 않은 상태다.

고긴스의 성공 패턴은 고통이나 근성이 아니다. 그는 자신 안에서 멈추라고 말하는 내부조절기를 먼저 무력화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는 모두 이 지점에서 갈린다. 평범한 사람은 통증/두려움/피로가 켜진 순간 멈추고, 성공하는 사람은 그 신호를 ‘후퇴 명령’이 아니라 ‘진입 신호’로 사용한다.

내부에서 울리는 경고음에도 굴복하지 않고, 그 소리를 ‘가짜 한계’로 인식하는 능력. 그 능력이 쌓이면 인간은 자신을 멈추게 하려는 두려움 자체와 싸우게 된다. 그리고 바로 그 싸움을 이기는 순간, 남들이 평생 닿지 못하는 곳까지 도달할 수 있게 된다.

=> ‘이제 그만하자. 이 정도 해서 안되면 더 해도 안되는 거다.’라고 마음이 속삭일 때가 있다. 물론, 이 신호가 붙잡고 있던 일을 놓아주게 하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는 하지만, 대부분 좋은 결정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통증/두려움/피로가 켜진 순간을 더 들어가 보라는 ‘진입 신호’로 인식해보자. 신호등에 초록불이 들어온 것처럼..

 

p.22 <길거리 노숙을 하던 소년에서 세계를 뒤흔든 음악가까지>

위대한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어떤 환경에서도 핑계를 대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을 때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노숙을 하며 꿈을 좇아야 할 정도로 절망적인가?

선천적인 장애 때문에 꿈이 흔들릴 정도인가?

그렇지 않다면, 핑계를 대지 말자.

포기하고 싶어질 때마다 기억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해낸다면 결국 성공은 따라온다.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도중에 그만두기 때문이다. 지금 상황이 힘들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사라질 때, 애드 시런 이야기를 떠올려라.

=> 목표를 이룬 사람과 이루지 못한 사람의 수 많은 차이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도중에 그만두었는지 여부다.

결과의 크기는 다소 차이가 있을지라도, 그만두지 않는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다른 것들을 무시한 채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다.

 

p.27 <5,126번의 시도 끝에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낸 남자>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한 번에 성공한 사람보다, 수없이 많은 실패 끝에 성공한 사람이 더 무섭다.”

우리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순간은 실패하는 그 순간이다. 여기서 도망치면 제자리이고, 끝까지 버티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기억하자. 실패는 상처가 아니라 좌표다. 지금 내가 어디까지 밀어붙였는지를 가장 정확히 보여주는 지도다.

오늘 무너졌다면 오히려 잘 온거고, 그건 아직 끝이 아니라는 뜻이다. 아직 5,126번째 실패에도 도달하지 않았다. 더 많이 실패해도 괜찮다. 하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실패는 하되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포기하지만 않으면 여러분의 꿈은 이루어질 것이다. 사람들은 당신을 ‘운 좋은 성공’이라고 부르겠지만, 당신만은 알게 된다. 그 성공은 결국, 끝까지 시도한 사람에게만 남는 보상이었다는 사실을.

=> 애드 시런의 이야기와 이어진다. 실패한 만큼 강해지고, 단단해진다. 포기와 실패는 전혀 다른 것이다. 실패했을때 포기하고 제자리에 머물지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p.72 <미혼모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여자>

환경과 실패를 단순하게 바라보면 삶을 둘러싼 불필요한 껍데기가 벗겨지고 본질만 남는다. 여러분이 처한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지금 겪는 문제와 상황을 단순하게 바라봤을 때, 내가 온전히 집중해야 할 단 한 가지는 무엇인가?”

단 하나의 본질을 붙잡는 순간, 세상의 소음은 모두 사라진다. 복잡했던 삶은 구조를 되찾고, 그때 비로소 우리는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도 될 일’을 구분하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패턴은 여기에 있다.

소음을 없애고, 본질을 붙잡는 태도.

롤링의 선택은 거창하지 않았다. 그저 ‘내 평생의 꿈이었던 소설을 끝까지 써낼 것이다’라는 고집 하나였다.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한 한 가지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작은 고집. 그 고집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여러분의 에너지는 가장 중요한 곳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p.99 <재즈바 사장에서 세계적 작가가 되기까지>

그는 1979년 첫 집필을 시작으로 무려 45년 동안 소설을 써왔다. 그가 세계 최고 작가로 이렇게나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데에는 그만의 성공 원칙이 있었다. 그건 바로 ‘하루키의 지속성’이다. 소설을 쓰는 동안에는 그는 철저하고 엄격한 루틴을 고수했다.

그도 한때는 하루 60개비를 피우고 술을 즐기던 헤비스모커였다. 하지만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를 느꼈고 이후에는 술 담배를 모두 끊고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는 달리기가 창의력과 체력을 모두 끌어올리는 핵심 루틴이라고 강조했다.

하루키는 자신이 소설에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그가 믿은 건 단 하나였다.

‘평범한 사람도 꾸준함이라는 무기를 가지면 비범한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것.’ 

성공은 단순히 쌓아 올리는 게 아니라 그것을 ‘오랫동안 꾸준히’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의 작은 행동이 에너지를 만들고, 이 에너지가 관성을 만든다. 관성은 처음에는 느리고 더뎌 보이지만 꾸준히 쌓였을 때는 태산도 들어올릴 수 있는 거대한 힘으로 탈바꿈한다. 물론, 성공을 쌓는 과정은 지루하고 피곤하다. ‘오늘은 그냥 쉬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온다. 하지만 그 유혹을 매일 이겨낸 사람이 결국 원하는 걸 쟁취한다. 재능과 상관없이, 단 하루도 루틴을 깨지 않은 사람들은 한 분야에서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냈다. 나태함에 사로잡혔을 때, 원하던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을 때 이 문장을 기억하라.

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

그리고 그건 재능보다 더 큰 힘을 가진다.

=> 세계적인 작가조차 구체적인 루틴으로 매일매일을 쌓아나갔다. 정말로 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 작은 행동이 에너지를 만들고, 에너지가 관성을 만들어 위대한 결과로 가는 수만개의 계단 중 하나가 완성된다.

 

p.118 <젠슨황과 정원사의 대화>

“여러분도 25년간 정원을 돌봐 온 정원사처럼 ‘평생의 과업’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세요. 그것을 찾고, 평생을 바친다면 시간은 언제나 충분합니다.”

돈과 명예는 언젠가는 무너질 수 있지만 오랜 시간을 들여 이룩한 과업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인생은 단기적인 레이스가 아니다. 오랫동안 달리는 마라톤에 더 가깝다. 자신이 이루어야 할 진정한 과업을 찾는 것, 그리고 그 과업을 완성하기 위해 평생을 헌신하는 것. 진정한 가치는 그곳에 있다.

성공한 인물들을 보면 그들은 단기적인 목표보다 먼저 ‘평생의 방향’을 확보했다. 방향이 정해지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결국 해야 할 일을 평생의 과업으로 정해둔 사람이다. 그렇게 평생의 과업을 정한 사람에게 시간은 충분하다.

=> 투자로 돈을 벌려는 이유도 결국 내가 이루어야 할 과업을 완성하기 위함이다. 모두가 방향보다 속도와 단편적인 결과에만 주목하고 있다. 요즘은 특히 더. 하지만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내가 투자를 왜 하는지, 그리고 나는 내가 정한 목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그 경로대로 가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p.120 <하루를 3일처럼 사는 시간 관리의 비밀>

에드 마일렛이 소개하는 시간 관리 방식은 하루를 3개의 ‘미니 day’로 나누는 것이다.

첫째 날은 새벽 6시~정오 12시까지 / 둘째 날은 정오 12시~오후 6시까지 / 셋째 날은 오후 6시~오전12시까지

하루가 6시간이라는 마인드 셋의 변화는 긴급성을 가져온다. 6시간이라는 하루 안에서 해야 할 모든 일을 끝마치게 돕는다. 만약에 생산적이지 않은 하루를 보냈다면? 그래도 괜찮다. 다음 날이 있기 때문이다.

시간에는 밀도가 존재한다. 아무 생각 없이 TV를 보며 보내는 1시간과 목표와 의도가 있는 1시간의 밀도는 완전히 다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시간의 밀도를 높이는 사람들이다. 같은 1시간이라도 그 시간에 모든 에너지를 쏟은 사람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 시간의 마법은 복리처럼 작용한다. 쌓일수록 나중에는 기하급수적인 보상으로 돌아온다.

<시간의 밀도 + 복리 = 보상(성공)>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성과가 없는 이유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시간의 밀도 때문이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 하루를 3일로 나누는 이유도 시간의 밀도를 높이기 위함이라고 생각된다. 3등분 방식을 적용하여 그 중 하루를 허비했다고 하더라도, 다음 날의 시간을 밀도있게 보낸다고 생각하고 실천하자. 시간이 부족할수록 밀도있게 시간을 보내야 한다.

 

p.146 <진정한 변화의 시작 : 5단계 사이클 패턴>

감정 변화 사이클 5단계

1) 무지한 낙관주의 - “와 유튜브 숏폼 부업 너무 좋아 보이는데?”

2) 깨달은 비관주의 - “와 이거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어려운데?”

3) 절망의 계곡 - “아 이 사업은 아닌가 봐. 다른 걸 해볼까?”

4) 깨달은 낙관주의 - 이 단계에 도달한 사람들은 현실을 받아들이고 문제 해결 방법을 찾음. 과정은 여전히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계속하는 것만이 성취를 이루는 유일한 길이란 것을 깨달음.

(4단계를 지나면 본인만의 새로운 루틴과 습관들이 자리 잡기 시작함. 습관의 선순환이 이루어지면 순식간에 임계점을 뚫고 성장함.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 두가지~ 다시 1단계로 돌아가지 않는 것 /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지속하는 것)

5) 성취 - 원하는 결과를 달성한 순간. 이제는 새롭고 더 큰 목표를 설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 반복 과정 자체를 받아들이고, 그 과정을 통해 지속적인 성공 방법을 깨우친 사람들이다. 반면 실패하는 사람은 항상 새로운 기회만 찾아 떠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들이 더 똑똑하거나 뛰어나서가 아니었다. 그들에게는 시작한 일을 끝마치는 단순한 습관이 있었다.”

=> 투자에 대입해보면 깨달은 낙관주의 주변 어딘가에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의 두가지. 다시 1단계로 가지 않는 것.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지속하는 것. 

머지 않아 목표를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로 다시 걸어갈 때, 기억하자. 다시 5단계 사이클이 반복될 것이라는 것을…

 

p.167 <억만장자의 사고 방식>

1) 본질을 본다 (일론 머스크)

2) 후회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제프 베조스)

3) 실패 요인을 먼저 제거한다 (찰리 멍거)

4) 빠르게 실행한다 (리드 호프먼)

5) 점들을 잇는다 (스티브 잡스)

=> 나에겐 찰리 멍거의 사고 방식이 지금 가장 적용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어떻게 하면 더 돈을 많이 버는 투자를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 같다. 역발상 사고를 적용해야겠다. 

‘어떻게 하면 최악의 남편, 아빠가 되는 것일까?’ ‘어떤 행동이 건강을 망치는 행동일까?' ‘어떻게 하면 잃지 않는 투자를 간과하고 돈을 잃고 망하게 될까?’

 

p.174 <인생을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레벨업 전략’>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몬스터’라고 생각해 보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레벨이 낮기 때문이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 또 다른 문제가 생기면 다시 해결하는 과정이 무한 반복되는 것이 인생이라는 게임이다. 이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문제’는 가능한 모든 현태로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우리의 앞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같은 문제라도 어떤 이들에게는 하찮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들의 레벨이 높기 때문이다. 레벨 3에게 레벨 1의 문제는 문제조차 아니다. 이미 수없이 해결해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벨 1에게 레벨 2의 문제는 너무 크다. 자신의 레벨보다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생은 정말 게임과 닮았다. 레벨업을 많이 한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 레벨업을 빠르게 하는 방법은 다양한 문제를 많이 접하고 점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보는 것이다. 게임에서 보스 몬스터를 잡을수록 더 많은 경험치를 얻는 것과 같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문제를 피하지 않는다. 문제를 경험치로 보고, 시련을 레벨업 기회로 받아들인다. 인생의 속도는 재능이 아니라 ‘해결한 문제의 총량’이 만든다. 지금 당신 앞의 문제는 장애물이 아니라 당신을 성장시켜주는 수단이다.

=> 슈퍼마리오 게임이 생각난다. 처음에 버섯같은 몹들은 허접하다. 그리고 점점 스테이지가 지날수록 까다롭고 어려운 몹들이 기다리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몹들이 몰려오는게 인생이다. 피할 수 없다면, 그냥 그 몹들 잡으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게 바로 멈추지 않고 성장해 나가는 길이다.

 

p.208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의 이야기>

“인생은 보통 쉽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다 나쁜일이야. 밤새워서 오락하면 피시방에서 나올 때 환희가 막 몰려오나? 절망감이 엄습하잖아. 밤새워 만화책 보면 세계를 얻은 것 같은 환희가 감싸오나? 쉽고 재미있는 것들, 쉽게 얻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은 다 나쁜 것이야. 정말 고통스럽고 힘든 일들. 정말 이건 너무나도 힘들 것 같은 일들. 그걸 하고 나면 정말 의미 있고 가치 있다는 것. 환희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 거야. 인생에서 고통스럽고 힘든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배워야 해.”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단 하나다. 5개월만 유령이 돼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세상에서 조용히 사라져라. 

편안함 대신 고통스러운 선택을 해라. 성공하는 사람들의 패턴은 단순하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고통을 선택하고, 고통을 통과한다. 결국 인생을 바꾸는 건 재능이 아니라, 여러분이 선택한 고통의 총량이다.

=>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고통 없는 성취를 원한다. 그래서 쉬운 길을 찾다가 시간과 돈을 잃는다. 편안함과 고통 중에서 고통을 흔쾌히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그게 꿈꾸던 미래의 나에게 필요한 고통이라면 더더욱.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저자가 초반에 이야기 해준 대로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자기 목표를 명확하게 정했고, 환경에 굴하지 않은 채 자기가 해야 할 일을 꾸준히 했으며, 현실의 어려움 앞에 굴복하지 않고 느리더라도 꾸준히 나아갔다. 설령 모두가 비웃고, 비난하고,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희미해지는 순간에도…

사례별로 구분해야 비슷한 이야기를 서술해 놓은 것도 독자가 읽어 나가며 비슷한 부분들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느껴진다.

그저 매 순간 하나씩 쌓는다는 느낌으로 계속 하자. 그리고 경로를 수정해야 한다면 그저 하던 것을 하면서 미세하게 조정해 나가자.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 (스티븐 프레스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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