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6년 5월] 평생 쓰는 월300 포트폴리오 맞춤 완성반
광화문금융러

연금저축 계좌, isa 계좌, irp계좌에 대해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금 부분에서 아주 헷갈렸는데, 오프 강의 + 온라인 복습을 통해 3번을 수강하니 1번 수업을 들을 때와 다르게
점점 귀에 들려오고 이해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그리고 교재에서 한글자 한글자가 모두 그냥 적으신게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복습을 할 수록 ‘와.. 이거 그냥 이 교재만 보면 다 알 수 있겠는데?’ 싶었습니다.
이전 강의때는 사실 오프 강의만 듣고 온라인 복습을 하지 않았던 터라 휘발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이번에 온라인 복습까지 진행을 하니 광화문금융러님께서 전달해주시는 정보를 많이 체득화 시키게되었습니다.
광화문 금융러님의 주식 강의는 주식에 대한 생태계를 알고 싶고,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주식을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 책으로만 공부하기에는 질문할 곳이 없고, 월부에 와서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를 수강한다면 하나하나 배워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 덕분에 용어도 익숙해지고 처음 mts도 다운받고 개설했으며, 투자도 실행하였습니다.
투자를 하니 내 돈이 들어가서 그런지 시장 변화에 따라 주가 반응을 피부로 느끼며 배우다보니 더욱 경제에 대해 와닿게 되었습니다.
항상 오프 강의를 신청해서 수강을 하고 있는데, 광화문금융러님께서 이전 오프로 수강하신 분들의 수강생들을 알아보시는 것도 놀라웠지만, 조용히 있던 저도 알아보셔서 참으로 더 놀라웠고 감사했습니다.
(한편으론 나쁜 짓 하면 안되겠다…ㅋ)
오프로도 강의 듣고 온라인으로도 복습을 하다보니 교재가 여러번 필기하고 알록달록해지면서 뿌듯한 월300 포트폴리오 강의였습니다.
케이스 별로 어떻게 연금저축,isa, irp를 저축 가능 금액에 따라 진행을 해야하는지 보여주셨는데 오프 강의때는 내용 따라가느라 바빴지만, 복습할 때는 교재에 그 부분을 보며 무언가 희망이 보이는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이렇게만 하면 은퇴 후 월 300을 만들 수 있다니 벅찬 마음이었습니다.
또 하나 달라진 점은 ㅋㅋ 주식 뉴스에 달린 사람들 댓글을 보며 괴리율, iNAV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알아듣게 된 나 자신 칭찬합니다.
대형주와 중소형주 비중도 실적을 보고 포트폴리오 변경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부분에서 저는 포트폴리오 비중을 크게 변화 시킬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변화를 줄 때 전체 투자금액의 5% 수준으로 변경하는 가이드라인을 받은 것도 이번 강의를 통해 배운 점입니다.
아.. 나는 가자~ 를 외쳤구나. 과하게 변경하는게 아니구나를 배웠습니다.
또, 저는 숫자에 약한 사람인데 어떤 원리로 인해 어떻게 계좌를 관리를 해야하고, 어떤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하는지 하나하나 why 왜 그런지에 대해, 어떤 근거로 인해 해야하는지를 알려주신 점도 좋았습니다.
막연하게 이렇게 하세요가 아니라 아~ 그래서 이렇게 하는구나 라고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습니다.
환율에 대한 기준도 좋았습니다.
투자 기간에 따라서 환율의 오름폭에 따라 어떻게 매수해야하는지 환노출,환헷지에 대한 개념도 아주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마 이부분은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환율 기준도 광화문 금융러님은 근거를 통해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전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와닿았던 깨달음은 “직접 투자해보고 시장을 지켜봐야 배운다” “스스로 해봐야 기준이 정해진다”
이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투자를 해봐야 직접 실행을 해봐야,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알고, 내 성향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고
내가 리스크를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지도 알게 된다는 점.
광화문금융러님께서 알려주신 포트폴리오대로 안 해도 된다는 점….ㅋㅋㅋ
처음에는 초보자이니 해보고 리밸런싱하다보면 그 비중이 깨지는게 당연하다는 점에 광화문 금융러님께서 알려주신 투자 본질을 가지고 가면서 내 성향을 찾아 의사결정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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