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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제 자신의 삶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I설하입니다.
■ 이유
너바나님 마지막 강의 라는 소식을 듣고 몇 개월만에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재수강을 하면서 다시 듣고 다시 정신 차리자, 다시 마인드셋 하자 라는 마음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도움이 된 점
내가 지난 정규 강의를 들으면서 야트막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고, 그 야트막한 지식을 가지고 자만함을 가졌고 말만 앞서고 행동으로써 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투자 시장이 변화하는 만큼 한 가지만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넓게 시야를 가져야 하며 좁은 시야만 가졌구나 라는 걸 느끼고 배웠던 것 같습니다.
또한, 강의를 들으면서 나 자신을 위한 배움도 남을 위한 배움도 아닌 ‘척’에 가까운 공부를 했다는 걸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야트막한 지식을 깨끗이 정리해서 다시 하얀 백지를 깔아 다시 시작하겠다 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6개월 계획
다음 달 처음으로 강의를 수강하는 지방투자 실전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야트막한 지식이 아니라 하얀 종이 같은 마음으로 욕심 내지 않고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가족 건강 이슈로 인해 잘 될지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갈 것 이며 4강을 통해 다시 한 번 종잣돈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현재 부업을 하고 있는 곳에 꾸준히 매출 증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비대한 자아 안녕
몇 년 전 휴대폰 하나 바꾸지 못하면서 무슨 자산을 이루겠냐 라는 말을 듣고 꽤 심각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20대부터 아이폰을 쓰던 저로써, 아이폰 부심이 있는 저로써 도저히 갤럭시로 바꾸지 못하고 시간을 보냈는데
다시 한 번 자모님께서 너바나님의 일화를 이야기를 해주면서, 이 놈의 비대한 자아 아직 못 버렸구나 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녹음 부분에서 느낀 것이 매물 예약을 할 때마다 사장님들의 태도 및 반응에 상처를 받아서 동료분들께 그러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남 탓 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정작 내가 어떻게 말을 하고 어떻게 사장님과 교감을 하는지
그러면서 동료 선배님께서 늘 항상 통화를 후 녹음 파일을 넘겨주셨던 게 생각이 나면서
오글아드는 감정, 비대한 자아..또 복기를 해봐야지 하면서 하지 않는 비대한 자아…
이렇게 적어놓고서도 비대한 자아를 안녕 못하면…..넌…….에휴
10억달성기 및 실전경험담 읽으세요.
여기서도 비대한 자아가 나오는데, 사실상 저는 스마트폰 / 휴대폰 화면으로 긴 글을 읽지 못합니다.
읽기는 하지만 종이책으로 읽을 때와 집중력이 하늘과 땅 차이가 나서 읽다가 중간에 뒤로 가기 혹은 닫기를 해버립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문득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10억달성기 및 실전경험담을 읽어야겠다 라고 생각해 읽고 인상깊은 구절 / 벤칭마킹 해야할 부분에 대해 연필 들고 필사 후 다시 한 번 개인 다이어리에 적었는데
강의에서 읽어보세요 라고 하셔서 새삼 제 스스로에게 칭찬을 했……
제가 가지고 있는 비대한 자아가 여러개 있는데 한 번만에 다 없애버릴 수 없지만, 비대한 자아에 대한 인식을 하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씩 조금씩 비대한 자아를 없애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대책도 세우고
돈이 없지만 실력이 없는 사람이 되지 말자 /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을 알아보고 다음에 돈을 버는 목표에 대한 목표를 다시 환기 시켜주셔 감사합니다.
댓글
오오오오 ㅠㅠㅠㅠ 울 설하님.......진짜 완전 제가 응원하는거 알죠ㅠㅠㅠㅠ 완전 하실수있습니다ㅠㅠ 그리고 좀 덜하고 못하면 어때요 처음인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낸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