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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독서후기 [열중50기 sumibada] 그릿 독서후기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비지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06.15~06.19.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성공의 비결은 재능이 아니라 ‘그릿’이라고 부르는 열정과 끈기의 조합에
있음을 보여준다. ‘그릿’은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끝까지 해내는
힘이자, 어려움과 역경, 슬럼프가 있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오랫동안 꾸준히
정진할 수 있는 능력이다 라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은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결단력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이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음을 때만
향상된다. 노력하지 않을때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을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없이는 불가능하다.
우선순위 정하기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데
있다고 말해줄 것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에 대해 아이들도 식물처럼 적절한 양분과 물을 주면
아름답고 강하게 성장한다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환경, 잘 자랄 수 있는
토양을 조성해 주며 아이들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그에 부응해주기만 하면 된다.
아이들은 자기 미래를 꽃피울 씨앗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우리가 믿어주면
자기만의 관심을 드러낸다고 한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자.
그런다음 현재의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자.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강하다’이고, 두 번째 답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면 당신은 이미 그릿을 길러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왜냐하면 특정사황에 끌리게 만든 우리의 성향이 대개
그 상황에서 더 강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그릿은 희망을 주는 책이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목표를 향해 한걸음씩 걸어나가며
끈기와 열정으로 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묵묵히 걸어갈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역경이나 슬럼프가 와도 넘어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은 뭐든 할 수
있는 사람인 것이다. 열정과 새로운 배움으로 인해 즐거웠고 더 알가가고 싶은 열망과
열정이 가득했는데 이제 2년이 가까워오는 시점에 나는 첫 마음을 잃어가고 있는 것 같다.
누구나 한번쯤 올 수 있다고 하지만 나라는 사람이 이렇게 끈기가 없구나 를 여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그럼에도 이런 나의 마음과 상황을 인지하고 자책에 빠져 허우적
거리다 빠져나오지 못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으려한다. 양육방식에 관한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아이들에게 본받을 만한 부모가 되도록 내 아이에게도 그러한 환경과
마음을 보여줘야겠다. 늦은 나이에 밤늦도록 공부하고 낑낑대는 엄마를 보며 아이들도
이제는 이런 모습이 익숙해진건지 몸이 피곤해 좀 일찍 들어가기라도 하면 벌써 들어
가냐고 말한다. 책을 읽는 모습도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거라 믿는다. 사실 어릴땐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는 환경을 만들어줬고 그 모습을 보면서 흐믓해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는 공부하느라 책을 잘 읽지 못하지만, 이젠 반대로 된 것 같다.
아이들의 욕구에 귀 기울이는 부모, 그리고 부응해 주는 부모로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열정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부모이고 싶다.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끝까지 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길인지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만 봐서도 알 것 같다. 나의 목표를 향해 잠시 지쳐 쉬어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고 마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
아이들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고 의견을 존중해준다.
두번째 목표를 향해 독강임투 한다.
재능이 아닌 노력에 대한 부분을 칭찬해준다. (큰아이, 작은아이)
의식적인 연습을 하자.(임보,시세)
p 95 나는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p 140 당신의 흥미와 상상력을 사로잡는 일과 직업을 일치시키려는 것은 바람직한 생각이다. 물론 행복과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지만 그럴 가능성이 분명히 높아진다.
p 151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는 부모를 둔 아이들이 관심사를 발견하고 열정으로 발전시켜 나갈 가능성이 높다.
p 162 흥미를 다시, 또다시 자극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시간이 가면서 당신은 더욱 능동적이고 정보가 많은 학습자가 될 것이다. 수년에 걸쳐 당신의 지식과 전문성은 확대될 것이며 이와 함께 자신감과 더 알고 싶은 호기심도 커질 것이다.
p 288 학생들의 행복, 참여, 미래에 대한 큰 기대와 더불어 능력까지 키워주는 이가 바로 현명한 교사다.
p 317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나는 바로 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p 358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혔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p 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sumi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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