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겨울별입니다.
너무나도 아쉬운 열반스쿨기초반 마지막 강의 후기입니다.
자음과모음님은 강의를 참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수강생의 마음을 잘 아시고, 항상 적절한 솔루션을 주시네요.
<BM List>
-같은 가격에 상품이 아쉬워도 입지가 좋아지는 아파트가 떠오를 정도의 인풋
-20평대 초반 아파트(방2개)도 5순위 시세표에 넣고 비교평가
-서울 앞마당 미리미리 늘리기
-비교평가 양식에 ‘입지독점성 여부' 추가
-세입자 만기 때 수익률 100% 부근이면 기계적으로 매도
-보유 물건 주변 중개소에 주기적 전화임장
-칼럼, 투자경험담, 10억달성기 읽기 & 인맥 쌓는 루틴 만들기
여러분이 앞으로 어떤 시작을 할지 정리해보세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알파투자자로서 어떤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할지 생각해보세요.
4강은 마지막 강의이지만 강사님 말씀대로 또 다른 시작이기도 한 것 같다.
올해 남은 6개월을 어떤 앞마당과 루틴들로 채워 나갈지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입지독점성이 있는 땅에 전진할 수 있으면 20평대여도 바로 전진해야 합니다.
지난 투자를 복기해보면 이 부분이 참 아쉬움으로 남는다.
연식이 조금 낡았거나 평형이 작더라도 서울 안쪽으로 들어오려고 노력했어야 했다.
비슷한 투자금으로 진행할 수 있는 단지가 분명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놓치지 않고 입지독점성 있는 땅으로 전진하겠다.
내 단지가 덜 오르거나 늦게 오르면 그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더 좋은 단지를 못본 내 실력이 문제인 거에요.
뼈가 아프다.
몸에 좋은 약은 쓰다.
실력이 없었던 것은 받아들이고 앞으로 실력을 쌓아 나가면 된다.
절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상황에 보통인 걸 사는 게 중요해요
비규제지역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1대1 코칭급의 가이드를 주셨다.
실제 비규제지역인 앞마당들을 보면 여전히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있고, 내 주머니에 돈이 없을 뿐이다.
이 지역들은 가치가 보통인 것을 알고 투자금이 생겼을 때 절대적 저평가인 단지에 잘 투자해야겠다.
자본주의 원리를 알고 꾸준히 인풋 넣으면 여러분 페이스대로 자산 목표를 달성하게 됩니다.
사소한 문제들에 부딪치면, 혹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되면 투자활동이 무의미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이번 열반스쿨기초반을 들으면서 느낀 건, 강의 듣기를 참 잘했다는 것이다.
강의를 듣지 않는 기간 동안 월급쟁이 마인드로 갈 뻔 하던 것을 강의에서 잘 붙잡아 준 것 같다.
내 비전보드를 다시 꺼내 보게 하고, 스터디카페는 비용이 아닌 투자라고 말해주는 듯 했고,
적어두었던 행복10계명을 자주 보게 만들어주면서 부자 마인드를 장착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6개월 목표>
독서: 매월 1개의 독서후기
강의: 서울투자기초반, 월부학교
임장: 서울 2~3급지 3개 지역 앞마당 확보
투자: 매월 1개의 모의투자. 보유 물건 상황과 시세 기록
인맥: 칼럼, 경험담 읽고 댓글 달기. 동료들과 루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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