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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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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6. 6. 29.
4. 총점 (10점 만점): 10 점/ 10점
○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p. 29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엇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p. 40 적성aptitude이 학업 성취를 보장해주지는 않는 듯 했다. 수학적 재능과 수학 과목에서의 탁월성은 다른 이야기였다. (중략) 나는 재능에 현혹되어 있었다.
p. 58 그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어준 교사를 만나면서 결정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 ‘네가 할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야’라는 말 대신 ‘네가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누가 알겠어?’라는 말을 들었다. 그 순간 ‘나는 누구인가? 나는 아무런 미래가 없는 학습 장애아일 분인가? 아니면 나도 무언가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난생 처음 하게 되었다.
p. 63 <탁월성의 일상서> 이 논문의 의 주요 결론은 제목에서 압출되어 있듯이 빛나는 인간의 업적이 실은 평범해 보이는 무사한 개별 요소의 합이라는 것이다. (중략)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개의 작은 기술과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거나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부분 동작들 중에서 비범하거나 초인적인 동작은 하나도 없다. 정확하게 실행된 동작들이 합해져 탁월한 기량이 나올 뿐이다.
p. 67 “아무도 예술가의 작품 속에서 그것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지 못한다” 니체는 말했다 “그 편이 나은 점도 있다.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나 반응이 다소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p. 68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니체가 말했다.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p. 71 재능×노력 = 기술, 기술 ×노력 = 성취
노력은 위의 등식에서 한번이 아니라 두 번 인수로 고려된다. 노력을 통해 기술이 생긴다. 동시에 노력을 기술을 생산적으로 만들어준다.
p. 73 “처음 1만개의 작품을 만들 때까지는 힘들었는데 그 뒤부터 조금씩 수월해졌어요” 그가 이어서 말했다.
p. 75 읽고 쓰기가 쉽지 않았던 까닭에 어빙은 '어떤 일을 아주 잘 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제 경우에는 두 배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듭해서 하다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p. 79 “내가 지켜보니까 작가가 꿈이라고 말하지만 첫 단계에서 실패하고 실제로는 희곡 한편, 책 한권 쓰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이에 비해 일단 희곡이나 소설 한 편을 실제로 완성한 사람은 뒤어 연극으로 상영하거나 책으로 출간하더군요” 좀더 간결한 우디 앨런의 표현에 따르자면 이렇다 “일단 출석만 하면 8할은 성공이다.”
p. 80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 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시 찾아오지 않고 영원히 그 실험과는 작별하기로 한다면 전날의 고생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기술이 향상되지 않을 거이며 지금의 기술로 얻는 결실도 없을 것이다.
p.82.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 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가갛게 만든다. 옆걸을 치거나 다른곳으로 가지 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간심, 즉 인생철학에 부합하는데서 찾게 된다. 열정은 욱선순윌르 확실하게 만든다.
○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내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p. 139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 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관심의 정도이다”
p. 143 그러므로 지금 자기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부럽겠지만 그들은 우리와 출발점이 달랐다고 가정해서는 안된다. 그들도 무엇을 하고 살지 정확히 알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 졸업식 축사 연사들은 자기 일이 “다른 일을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천직이라고 말하겠지만 그들에게도 그 이전에 고민했던 시간이 있었다.
p. 156 나는 대규모 연구들을 차례로 검토하는 동안 투지가 강한 사람일수록 진로를 수정하는 일이 적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반면에 우리 모두에게는 새로운 일에 강한 흥미를 보이며 무턱대로 뛰어들었다가 3~5년후에 완전히 다른 일로 옮겨 가기를 습관처럼 반복하는 지인들이 있다. 다양한 취미에 빠지는 행동은 해가 되지 않지만 끝없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한 가지에 정착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p. 164 “끊임없이 더 잘하고 싶다는 욕구였죠” 레이시가 설명했다. “현실안주와 정반대인 태도였어요. 하지만 부정적인게 아니라 긍정적인 심리 상태였어요. 불만으로 뒤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앞을 바라보며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죠”
p. 207 에이미는 생업인 일과 직업이나 천직인 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결론 짓는다. 그보다는 일을 하는 당사자가 다음 벽돌을 놓으면서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는지 또는 개인적 성공을 가져오거나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된 일로 보는지와 같이 본인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p. 233 낙관로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p. 243 KIPP 스쿨 교사들은 교육기간 동안 작은 수첩 하나를 받는다. 수첩한쪽에는 교사들이 좋은 의도로 흔히 사용하는 격려의 말이 쓰여있다. 그 옆에는 인생이란 스스로에 대한 도전이며,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일을 할 수 있도록 배우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전달할 표현들이 쓰여있다.
p. 252 청소년기에 매우 어려운 역경을 스스로 극복한 경험이 있으면 역경에 대처하는 방식이 좀 다른 식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그런데 매우 어려운 역경이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왜나하면 이 뇌 영역들 간에 신경 회로가 형성돼야 하는데 사소한 불편 정도로는 형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p. 256 드웩은 뇌의 적응력이 대단히 강하다고 설명한다. 근육을 사용할수록 강해지는 것처럼 사람들이 새로운 도전 과제를 완전히 익히려고 애쓰는 동안 뇌 자체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사실 인생 어느시기에도 뇌가 완전히 ‘고정’상태인 때는 없다. 새로운 뉴런끼리 연결되고 기존의 뉴런 간 연결이 강화될 가능성은 평생 존재한다.
○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p. 270 셰리와 르그랜디는 자녀들을 키울 때 둘 다 일부러 아이들에게 똑같은 어려움을 경험시켰다. “제 목표는 아이들에게 규율을 가르치고 내가 배운대로 뭐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 키우는 데 있었습니다. 그런 자세는 배워야지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시작한 일을 끝마치도록 가르치 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르 그랜디의 말이었다. 그는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연습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고 미리 다짐을 받았습니다. ‘싫증났어요’라고 할 수는 없다.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
p. 277 내가 버틸수 있다는 힘은 할수 있다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그 믿음은 자부심에서 나오죠. 그리고그 자부심은 우리의 삶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느낌을 심어주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p. 278 “어떤 일을 끝내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지금보다 더 젊었을 때 나는 글을 쓰고 있다는 사람드을 많이 만났어요. 그들은 ‘나도 작가이긴 한데 작품을 끝내지는 못했어요’라고 말하곤 했어요. 글쎄요, 그렇다면 작가가 아니죠. 그냥 종이에 뭔가 끼적거리는 사람일 뿐이에요. 할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이야기를 끄집어내서 완성시켜야 합니다.”
p. 291 “그 순간 제 생각이 확 바뀌었죠” 콜먼이 말했다 “그때부터 ‘뭐하러?’에서 ‘왜 안돼?’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정말 좋은 대학에 못 갈수도 있지만 노력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죠. 노력조차 하지 않으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거잖아요”
p. 296 운동이나 연주, 학교 연극 리허설을 할 때는 도전적인 느낌과 동시에 즐거움을 느낀다고 보고했다. 청소년들의 삶에서 특별활동 외에 도전의식과 내재적 동기를 학실히 제공해주는 경험은 별로 없다.(중략) 특별활동을 많이 아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면에서 우수하다는 결과를 내놓는 연구는 수없이 많다. 그들은 성적이 좋고 자존감이 높으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도 낮다.
p. 309 “입학처에서 40년이상 근무하면서 느끼는 사실인데 대부분의 사람은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문제는 노력하고 투지를 발휘하도록 충분한 자극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그런 사람이 가장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p. 315 우리 가족에게는 ‘어려운 일 도전하기’규칙이 있다. 이 규칙은 세가지 조항으로 구성돼 있다. 첫째는 엄마와 아빠를 포함한 온 가족이 어려운 일에 도전해야 한다는 약속이다. 두번째 조항은 ‘어려운 일도 그만둘수 있다’는 규정이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까지, 수업료를 낸 기간까지, 또는 ‘자연스럽게’ 끝낼 때까지는 그만둘 수 없다. 적어도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싲가한 일을 끝내야 한다. 마지막 조항은 ‘스스로 어려운 일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아무런 관심도 없는 는 어려운 일을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므로 누구도 대신 골라주지 않는다.
p. 269 회사변호사인 르그랜디 영은 결근한 적이 거의 없었다. 25년전 쯤 르그랜디가 동네 YMCA 체육관에 운동하러다닐 떄 같이 운동하던 사람이 앞으로 만날 때마다 윗몸일으키기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다. 1년 뒤 두사람 모두 약 1,000개씩 윗몸일으키기를 할 수 있게 되자 내기를 제안했던 사람은 거기서 그만뒀다. 그때부터 르그랜디는 스스로와 경쟁했다. 그는 몇 년간 계속 연습해 마침내 윗몸일으키기를 연속으로 1만개나 할 수 있게 됐다.
: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에 나오는 부모님의 스토리였는데, 책에서 읽고 정말 깜짝 놀랐던 부분이었다. 내기가 끝났는데도 자기 혼자만의 도전을 계속 해서 윗몸일으키기를 1만개나 한다는 것이 정말 충격이었다. 그와 비슷하게 주말에는 집에서 가족들과 보낸다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날씨로 비행기가 취소 되었을 때 그 드넓은 미국 땅에서 렌트3번의 비행기를 갈아타고 2번의 렌트카 운전 후 집까지 도착했다는 스토리 또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와.. 이렇게까지 한다고?
평소에 피곤함을 줄이겠다며 ‘에너지 절약모드(?)’처럼 지내면서 종종 여기까지 했으니 그만해도 괜찮아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이러한 한계를 긋지 않고 자신의 신념대로 사는 삶은 경탄과 함께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만큼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다. 책에서 말하는 열정과 끈기를 평소에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나의 한계를 어디까지 설정해 두었는가? “이정도면 됐다”가 아니라 “나도 더더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생각해보게 하는 부분이었다.
p. 183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나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 이번 열반 스쿨에서 느꼈던 감정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아하! 하는 즐거움이었다. 일주일에 책 한권씩 읽는다는 것이 생각보단 쉽지 않았지만 한정된 시간 속에서 “책 다 읽고 독후감 쓰기”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책에 몰입하다 보니 책이 슬금슬금 읽혀지고, 어느 순간에는 책에 몰입되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생겼고, 다 읽고 나선 해냈다는 성취감과 보람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읽다보면 월부은, 원씽, 몰입, 그릿에서 이야기했던 공통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자신에게 중요한 단 하나를 찾고 거기에 몰입하기, 긍정적 마인드의 중요성, 재능이나 환경보다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 반복햇 언급된 부분들이 등이 보이기 시작했고 투자자로써 갖춰야 할 마인드와 자세가 어떤 것인지를 배우게 되었다.
p. 315 우리 가족에게는 ‘어려운 일 도전하기’규칙이 있다.
: 작가의 가족들에게 어려운 일 도전하기 규칙이란 부분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요새 학교에선 아이들에게 패배감을 안겨주지 않기 위해서 운동회도 무조건 비긴걸로 한다고 하는데, 그릿을 키우기 위해서는 일부러 성장하고 투지를 키울 수 있는 어려운 일을 도전한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p.252의 “청소년기에 매우 어려운 일을 극복한 경험이 있으면 역경에 대처하는 방식이 좀 다른 식으로 발달하며, 매우 어려운 역경이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외 뇌 영역들 간에 신경회로가 형성돼야 하는데 사소한 불편 정도로는 형성되지 않으며, 내가 이런 행동을 하면 저런 일이 일어난다는 식으로 자기 행동에 따라 앞으로 닥칠 상황이 달라진다는 수반성의 학습의 중요성”에 대해 나와 있는 데 나와 우리가족들에게도 수반성에 대해 배우면서 인생을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꾸고 대처하는 법을 배우는 게 무척 중요하고 인생의 힘을 기르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 249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주어지는 환경을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나 아니라 그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가지고 대처할 지에 대한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고난과 실패는 항상 있는 일이지만 내가 거기에 져서 그곳에만 머물러 있을 때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것에 대처하고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면 계속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역경의 순간에 포기하지 않고 다시 끈기있게 도전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매우 공감하게 되었고 나도 이런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속엔 성장한 사고방식으로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는 방법 중의 하나로 ‘낙관적인 자기대화를 연습하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해줄 수 있는 ‘낙관적 자기대화’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 저는 “괜찮아 지금의 이 시간은 내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배우는 중요한 시간이야! 힘들때도 있지만 배우는 과정이 정말 재밌기도 해!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나를 믿으면서 한걸음만 더 나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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