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반스쿨 중급반 50기13조_당짱]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후기

26.07.0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토네이도미디어그룹

읽은 날짜 :2026..6.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무의식 #감사,감탄,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6번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가 20살 때부터 했던 삶에대한 태도, 확신, 방식들을 소개하며 지난 시간들을 회고하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p.42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막연한 망상이 아니다. 기억이 된 상상의 힘이다. 그것이 앎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리고 세상의 진리다.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p.46 당연한 실패지만 실패의 두려움이 없기에 도전할 수 있다. 적어도 그때 변화와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 변화와 움직임이 바로 우리의 운이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은 생을 변화시키는 도전이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 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실패가 당연할 때, 성공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p.50 우리는 늘 즐겁고, 행복하고 싶다. 기쁨을 만끽 한 채, 성공만을 추구하고 싶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게 문제다. 그렇다면 내가 그 문제의 답을 알려주겠다. ‘사는 게 즐거워 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너무 허무한가? 그런데 사실이다. 사는게 즐거우면 기쁨도 즐겁고, 슬픔도 즐겁다. 성공도 즐겁고, 실패도 즐겁다. 즐거움도 즐겁고, 두려움도 즐겁다. 나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는 모두 삶 안에 있다. 그런데 삶이 즐거우니, 모든 것이 즐거운 것이다. 

p.53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감사하면 된다. 그러면 사는게 즐거워진다. 눈앞에 있는 세상에 감사해보라. 눈이 안 보이는 사람에게 기적 같은 일이다. 귀에 들리는 바람에 감사해보라. 귀가 들리지 않는 그 누군가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누군가와 통화하고 카톡하고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 폰에 감사해보라.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라 감사의 이류를 모를 것이다. 하지만 스무 살의 나에게는 상사할 수 없었던 당연함이다. 10년뒤 지는 꾸는 꿈이 이루어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까? 절대 그렇지 않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미래에도 그것은 당연해질 것이다. 그러니 지금의 당연함을 감사하고 즐겨라. 그 느낌이 미래를 느끼는 방법이다.

p.59 자존감과 자존심, 이 두 단어의 사전적 정의는 비슷하다. 자조감은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이고,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이다. 

p.70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ㅇ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p.69 노력한다고 실력을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ㅇ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것이다.

p.93 경험은 자연스럽게 무의식에 새겨진다. 성공한 경험은 성취의 기억으로 연결되고, 이것은 무의식으로 마음에 자리 잡는다. 합격의 결과는 오늘의 노력이 있어야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이다. 하지만 미래의 두려움이 이 프로세스를 방해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합격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긴다. 이 두려움은 과거의 실패 경험과 그 무의식을 끄집어 낸다. 그리고 ‘나는 실패하는 사람이다’라는 무의식을 통해 그 세상(불합격의 세상)을 펼쳐낸다. 무의식은 두려운 생각을 만들고, 그 생각은 불안한 말과 행동으로 이어져 또다시 실패하는 미래와 연결된다. 그래서 불합격하는 현실이 늘 반복한다.

p.93 굿바이브를 지니고 살아야 한다. 좋은 느낌을 간직한채, 오늘 하루 즐겁게 살아야 한다. 미소를 머금고, 긍정의 마음을 지닐 때 미래로 향하는 다른문을 열 수 있다. 매사에 감사하고, 주변에 친절하게 대하며, 자신만의 베풂을 실천하자.거울에 비친 나를 관찰하자. 무료정에 웃음이 담길 때 내면의 온도가 바뀐다. 두려움의 무의식에 긍정의 기운이 담기게 되고, 내면의 공간이 밝게 채색된다. 

p.114 독서의 빈부격차가 경제적 빈부격차를 만든다. 그리고 이 격차는 양극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독서습관은 부자의 기본 습관이다. 

p.143미소와 함께하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 그 다음은 전달력이다. 말의 본질을 소통이고, 소통은 내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는데 있다. 말은 생각에서 시작하고 생각이 정돈되었을 때 정리된 말을 하게 된다. 말이 정리되면 전달력이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결국 ‘생각정리’가 전달력의 핵심이다.

p.149 매일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무슨 변화가 있을까? 움직임이 있어야 인생이 변한다. 어제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장소를 오감녀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지 마라.

 

부자가 되려면 3간이 바뀌어야 한다. 인간, (시간을 보내는)공간, 시간(돈은 시간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당연한 것도 하루를 빛나게 해줄 감사를 항상 해야겠다는 것. 

인사와 감사를 가장 많이 듣는 사람은 바로 나인 것. 하루에 감사합니다를 이야기해보는 것. 

 

바로 적용할 것. 

  1. 이불정리
  2. 오늘 만나는 친구, 아이엄마들, 카페직원한테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인사하기.

3. 내 자녀들에게도 나에게도  3감하기.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예전에 “죽을때까지 지적이고 싶다”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그 책을 읽고 나도 늘 유쾌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작은 유머러스함을 지니고 살면 문득 별거아닌 일에도 웃고 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됩니다. 작은 재미가 일상에 나비가 되어지듯 지금도 유쾌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에너지는 있지만 밝은 사람은 아니었는데 오늘 마지막 모임에서 동료분이 저에게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준다는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아 그래도 나이가 들수록 점점 원하는 이상향을 좇으려 애쓰고 있었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어느새 지치고, 작은 일에 화내는 일이 잦아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돌아보면 아,감사함이 없었구나를 느꼈었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감사는 하루를 빛나게 해줄 것이라고. 그 감사가 자존감을 높여주고 그 높아진 자존감 속에서 삶이 더욱 반짝이게 될 것이라고.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면 된다. 그러면 사는게 즐거워진다. 눈앞에 있는 세상에 감사해보라.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라 감사의 이유를 모르지만 어린 나에게는 상상할수 없었던 당연함이라고. 당연함에 감사하면 유쾌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겠구나로 확장해보겠습니다.  

 

 

 

 

 

 


댓글

부자노을
26.07.01 14:28

당짱님 독서 퐈이팅!

블랙달리
26.07.01 22:40

좋습니다!! 한 권더 가보시죠!!!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