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중 재수강생으로서 4강의 주우이님 강의는 현재 시장상태와 내 투자금에서 갈 수 있는 곳들과 전체적인 방향성을 알려주시기에 4강을 특히나 기대했었다. 월부에 들어오기 전에 가지고 있던 0호기와 월부에 들어와서 투자한 1,2호기가 있는데, 이 이후의 시장흐름상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었다. 특히나 다주택 시스템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던 월부의 분위기가 똘똘한 한채, 주택수 늘리는 것을 잠시 보류하라라는 기조가 강해진 느낌이기에 이런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이유를 강의를 통해 정확히 꼭 알고 싶었다.
-현재 월부의 기조가 바뀐 이유에 대하여 통찰력있게 알려주셔서 정말 속이 시원했다. 또 어쩌면 월부에서 다주택포지션에 대해 권하고 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스스로 알고 있지만, 나는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서 다주택자 포지션으로 가고 싶은데 왜 말리세요? 라는 나의 속마음을 꿰뚫어보시고 이에 대한 답을 알려주시는 것 같아서 정말 너무 놀랐다. 이런 주우이님의 큰 통찰력에 정말 감탄할 수밖에 없었고, ‘다주택포지션보다 자산이 늘어가는 속도가 빠르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가 하는 투자의 목적은 가치에 맞는 가격에 도달할 때까지 잘 버티는 것입니다.’ 라는 말로 나의 마음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현재 3주택으로 다주택자 선상에 서있지만, 더이상 주택수를 늘리기보다는 현재 가진 자산의 매도 타이밍에 대해 생각해보고, 수익실현을 했을때 내가 그간 모아두었던 시드머니와 뭉쳐서 더 좋은 곳으로 나의 자산을 갈아끼우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시기와 기회가 왔을때, 기회가 기회인줄 알아보고, 그 기회를 잡으려면 결국은 내가 아는 지역을 넓혀놔야겠구나 라는 생각과 연결되었다. 내가 지금 어느 지역을 앞마당을 만들어놔야지 나중에 갈아탈 때 이점이 있겠구나라는 기준이 강의를 통해 명확해 졌기에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보다 더 좋은지역을 앞마당으로 넓혀놔야겠다라는 적용점을 얻을 수 있었다.
-선배와의 독서모임을 통해 알게된 원씽캘린더를 실천하면서 한달에 1개씩 앞마당을 늘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껏 목실감을 써오고 왔지만 달성율이 높지않기엔 제자리걸음하는 듯하였는데 원씽캘린더를 작성하면서 한달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달성을 위해 역산을 해서 하루하루로 과제를 뿌리니 뭔가 수월해보였고 할 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강남3구, 용산을 앞마당으로 만들자.
-열준반을 통해 더욱 확실해진 출근독, 퇴근독의 루틴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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