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이번 마지막 열중의 4주차 강의에서는 수강생들의
질문을 선별해 주우이 멘토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기초 수강생들이 꼭 필요한 질문부터
멘탈 관리가 필요한 시니어분들의 질문까지
정말 다양한 범위로 질문을 주우이님께서 다루어주셨고
특히 주우이님께서 지난 11년간의 투자자 생활동안
실수했던부분들을 언급해주시면서 공감과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4주차 강의후기에서는
이번 강의 때 나온 10억 달성기를 쓰는 그날까지
부동산 투자자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저’의 다짐을
써버려고 합니다.
사실 5분위 시세표는 정말 주우이님의 대표 키워드로
강의를 들을 때마다 귀에 딱지가 생길 정도로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너무 난도가 높아
쉽게 옮기지 못했는데요
저 역시 5분위 시세표를 만드는 것 까지는 우당탕탕 갔지만
그 안에서 다시 결론을 내리는 과정에서
실력이 아직 부족해 매번 놓쳤던 지난 2년간의 투자생활이였던 것 같습니다.
외벌이기도 하고, 투자자 직장인이 목표가 아닌 투자자 사업가가 목표이기에
9월까지 월부 생활에 몰입을 하고, 그 뒤는 사업을 해야겠다. 라는
확언을 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마당을 계속 만들어가야한다는 압박과
부동산을 놓고싶지않은 욕심에 계속 뒤를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주우이님께서 매번 반복해서 강조하는 5분위 시세표에 대해
앞마당을 만들지 못하는 한달이 있다고 하더라도
시세트레킹에서 저평가 단지를 찾아내고
5분위 시세표를 만드는 것을 루틴으로 잡아갈 수 있도록
9월까지 목표로 잡아보려고 합니다.
앞마당 만드는 도중에도 계속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면
사업을 준비하는 도중엔 당연히 유지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우린 비전보드에 적힌 금액을 결국 마침내 이뤄내고야 마는
월부인임을 잊지 않고
계속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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