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 이루는 투자자 날아라신신입니다.
26년 겨울학교 이후 2개월정도 쉬면서 천천히 지방앞마당 하나를 만들었는데요
목표를 명확히 세우지않고
환경세팅을 하지않고 강의만 들어서인지
잠이오면 자고,, 편하게 지냈습니다…
그래서 환경안으로 다시 들어가야겠다! 생각하고
내집마련 실전반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줴러미 튜터님의 가르침 아래,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서
또 한걸음 성장하고 있음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6월 목표
▶ 6월 : 갈아타기 후보군 찾는다 O
독서
6월 목표/실적 ▶ 목표 1 / 실적 0.5
책상에 읽을책을 쌓아두었는데,,
일단 우선순위를 두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지않는 날들이 많아질수록 독서는 하기 힘들어질것 같아서,
이제는 우선순위 생각하지않고 그냥 계속 해야될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내면 근력
116p. 어려움과 마주할 때마다 다음의 전제를 기억하라. 내가 마주치는 모든 상황과 모든 사람에게서 늘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나를 이롭게 하고자 힘을 보탠다. 이 모든게 우리를 가르치고 도울 것이라 믿으며 고난을 기꺼이 포용하는 바로 그 때 우리의 인식이 넓어진다.
▶ 적용할 점
늘 겸손한 자세로,
내 모든 상황과 주어진 것에서 배우고
배움을 통해 성장하기.
강의
6월 ▶ 목표 3강 / 실적3강
1강 양파링 멘토님
내집마련 현장부터 매수까지 https://weolbu.com/s/OnMl06enIE
3강 용용맘맘맘 튜터님
내집마련 최종 종착지 대출&인테리어 https://weolbu.com/s/OnMU5Kpttu
4강 권유디 멘토님
부동산 정책 & 내집마련 실전 전략 https://weolbu.com/s/OnMbgw8zWA
계약부터 대출까지 토허제 지정이후 달라진 부분들에 대해 상세히 배울 수 있었고
시장상황이 늘 변하기 때문에
강의와 환경안에서 시장을 끊임없이 모니터링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 적용할 점
목표를 항상 생각한다.
투자를 하는 것은 단순히 돈이 목적이 아니라
행복, 건강, 가족을 지키는 것이다.
투자공부를 하는 목표와 이유에 대해 생각해야한다.
다음을 준비한다.
내집마련 또는 투자했다고 손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음 갈아타기를 준비해야한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행동하겠습니다.
임장/임보
6월 목표 ▶ 임장5회 & 임장보고서 50장
6월 실적 ▶ 임장5회 & 임장보고서 52장
튜터링데이(줴러미튜터님)
줴러미튜터님과 함께한 튜터링데이 https://weolbu.com/s/OnM3zj0yRq
튜터님께서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정말 재밌게 시간이 지나간것 같습니다.
땅의 가치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고
판단의 기준들에 대해 튜터님의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적용할 점
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기
군별로 쪼개서 시세트래킹
서울 대표입주 외워두기
향후 갈아타기 대상단지 뽑기
CSS복기하기
최종적으로 군별로 쪼개 수도권 시세스캐닝을 완료하였고
갈아타기 대상단지를 직접 뽑아보고
실제로 단지도 가보았는데
한층 더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트래킹하고 기회가 왔을때 놓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께 CSS 복기에 대해 배웠는데
감정적 복기가 아닌 실질적 행동으로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야겠다라는 복기가 중요하다고 하셔서
앞으로는 CSS 복기 꼭 해보려합니다.
이번한달 동료들의 도움에 업혀가다시피 한것 같아서
함께해준 7조 동료들에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 동료들을 보니
내가 노력을 덜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기(CSS)
Continue: 환경안에 있기(가능하면 학교), 군별 시세스캐닝&갈아타기 후보군 점검
Stop: 임보에 너무 많은 시간쓰지 않기. 다른 중요한것도 챙겨야한다.
Start: 독서(예외를 두지말자), 전임늘리기, 입지에 가격연결
7월 목표
다음달은 월학을 신청했는데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학교가 된다면 한번 더 열심히 도전하게 될 것 같고
안된다면, 7월은 반마당을 앞마당 만들기 진행
▶ 7월 : 수도권 완성 프로젝트(강남)
▶ 독서 2권: 내면근력, 부의사다리에 올라타라
▶ 임장3회 & 임장보고서 50장
불같은 열정이 쉽지 않은 요즘.
어려우면 환경의 힘을 빌리며
붉은 열정은 아니더라도 차가운 열정으로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