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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3. 읽은 날짜: 2026.06.30
4. 목차
프롤로그 인생을 바꿔줄 최고의 우연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01. 세상의 링에는 체급이 있다
02.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
03. 수술복을 입으면 수술하게 된다
04. 헌팅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05. 사는 게 재미없고 우울할 때
06. 네가 너무 큰사람이라서 그래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01.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
02.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03.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도 매력적인 사람들의 비밀
04. 친구가 발목을 잡을 때
05. 긍정적인 미래를 당기는 가장 쉬운 방법
06. 소시오패스 상사와 잘 지내는 법
07. 당신은 이미 완전하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01.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02. 체력은 모든 것을 바꾼다
03. 하루 3분 명상의 힘
04. 모닝 리추얼로 아침을 맞이하라
05. 말을 잘하고 싶다면 1
06. 말을 잘하고 싶다면 2
07.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하라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01.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
02. 부의 시작점 1: 인간
03. 부의 시작점 2: 공간
04. 부의 시작점 3: 시간
05. 풍요의 자리에 머물러라
06. 부자의 말투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01.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02. 내 미래를 만드는 방법
03. 있는 자는 더 넉넉해지고, 없는 자는 더 가난해진다
04. 외모 집착과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법
05.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06. 바다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07. 오늘이 미래의 걱정으로만 채워질 때
에필로그 어머니가 남겨주신 인생의 모든 지혜
STEP2. 책에서 본 것
- 무의식에 있는 생각의 씨앗이 바뀌어야 한다. 그 씨앗인 관념과 열매인 현실이 하나임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마음공부를 하는 것이다. 마음공부는 도인이 되려고 하는게 아니라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P18
- 가난은 나에게 시간을 빼앗가 갔지만, 수학은 나에게 공간을 제공하고 있었다. P24
- 공사장의 체는 시켄트를 거리고, 주방의 제는 계란 껍데기를 거르지만, 인생의 체는 미래를 거르게 된다. P25
- 나는 생각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부자가 되어야지’ 라는 다짐을 해도 가난한 현실이 펼쳐지는 이유다. 무의식이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궁핌한 현실이 드러난다. 무의식이 현실을 만들기 때문이다. P33
- 세상의 모든 것은 마음이 지어낸다 [화엄경] 여기서 마음은 우리 무의식에 해당한다. P33
- 나는 그곳에서 수술복을 두벌 샀다. 그 옆집에 가서 ‘의사 이하영’을 주머니에 새겨 넣었다. 그 옷을 입고 재수를 했다. 나는 추리링을 입지 않았다. ‘재수’하면 떠오르는 그 옷 대신 나는 수술복을 입고 책상에 앉았다. 3년의 학창시절을 보낸 독서실 자리에서 수술복을 입고 재수를 시작했다. P38
- ‘앎’이 ‘삶’인 것이다. 나의 앎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 삶이 된다. P41
- 인생은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수술복을 입으면 수술하게 되는것이다. P43
- 자주 까여야 되는 기다. 당연히 실패 할 줄 안다. 그래도 간다. 그러다 보면 된다. P45
-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P46
- 성공 확률이 희박하지만 실패가 당연하기에 두렵지 않다. 당연한 실패가 많아질수록, 당연한 성공이 많아지는 것이다. P48
-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 ‘ 과연 이 선택이 옳은가?’ 내가 선택한 길이었지만 다시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삶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었다. 배는 고팠고, 돈은 없었으며, 들어갈 집도 없었다. 세상에 덩그러니 버려진 기분이었다. P49
- 7월의 마지막 날, 나의 생일을 4일 앞둔 밤이었다. 한여름 밤의 마포대교였지만 그 서늘함의 비수는 내 몸을 움츠리게 했다. 세상의 시험대에 홀로 서 있는 기분이었다. P50
-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P51
- 세상은 실체가 없으며 세상은 환영과 같은 것이다. 영화는 위기 장면이 있어야 한다. 오히려 자주 등장해야 재밌는 영화다. 죽을 뻔한 위기를 헤쳐 나와야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진다. P53
- 인생의 고통과 괴로운 장면이 있어야 행복하고 즐거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다. 영화는 즐거움만 있는게 아니다. 그런 영화는 성공할 수 없다. 쾌락과 즐거움만 있는 것은 영화가 아니다. 그건 포르노다. 인생은 포르노가 아니가. 인생은 영화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P54
- 우리는 영화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주인공이 아니다. 느긋하게 팝콘을 먹으며 인생 영화를 즐기는 관객이다. 주인공인 영화가 아니라 관객으로 보는 영화가 나의 인생이다. P54
-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면 된다. 눈앞에 있는 세상에 감사해보라 P54
- 어제와 다르게 살고 싶다면, 당연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사는게 즐거워지고 영화를 보듯 삶을 즐기게 된다. P56
- “아들, 그건 말이다. 우리가 사는 이 집이 좁아서 그런 게 아니야. 네가 너무 큰사람이 되려고 그래.” P58
- ‘나는 큰 사람이다’ P58
- 자존감은 ‘스스로’가 지키는 마음이고, 자존심은 ‘남으로’부터 지키는 마음이다. 자존심은 유리 같은 것이다. P61
- 망상에 빠지는 순간 ‘영화밖’ 작자가 아닌 ‘영화 속’ 등장인물이 된다.p63
- 몰입은 깊이 빠질 모르 들 입을 써서 물에 빠진다는 의미다.P67
-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P72
- 질문은 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위한 것이다. 질문을 통해 자신을 관찰하고 스스로의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P73
- 나는 이렇게 삶을 변화시켰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서 일상이 바뀌어 갔다.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p80
-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사회적으로 명성을 쌓으며, 여ㅕ유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 ‘안 부자’인 지금에서 ‘부자’인 내일로,
‘부자’인 내일에서 ‘찐부타’인 미래로 거듭나고 싶다. P91
- 그리고 나는 그들의 연락처를 지웠다. 당신은 성공을 위해 친구의 연락처를 지울 수 있는가? 친구 허들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의 세상을 위해 결심해라. 그리고 미래를 위해 발목을 잡은 친구 손을 떨쳐내라. P94
- 과거는 두렵지 않다. 우리는 어제의 일로 불안해하지 않는다. 과거 선택이 후회가 될지라도 두려움을 주지는 않는다. 두려운 건 어제 선택으로 인한 내일의 불안이다. 미래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P97
- 우리는 늘 실패한다. 새로운 성공에 대한 기억이 없다. 과거의 실패 경험만 반복하게 된다. P98
-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라. 그 시작이 미소다. 거울을 자주 보고 자신의 미소를 확인하자. 그 미소를 통해 내 안에 있는 긍정의 느낌을 끌어내라.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 속에서 오늘을 살아라. 그 즐거움 속에서 하루를 보낼 때 삶은 꽤 흘륭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P102
-용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의무감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의 관계도 치유하고 미래의 발걸음도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p104
- 그렇게 보였을 뿐 그도 상처 받은 사춘기 소년의 트라우마를 표현하고 있던 것이었다.P108
-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나에게 상처가 있다는 반증이다. p109
-덜익은 라면도 라면으로서는 완전하다. 완벽하진 않지만 라면으로서 완전하다. 완전은 존재의 본질을 말하기 때문이다. 완벽한 라면은 아니지만 라면이라는 본질에서는 벗어나지 않는다 라면이 덜 익었다고 짜장이라 부르진 않는다. P114
-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완전한 존재다. p115
-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지금 이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P116
- 쉽고 즐겁게 해야 잘하게 된다. 잘하려고 하면 잘하지 못한다. 그 잘하려는 무게가 완벽이라는 환상을 만들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행동하지 모하고 변하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다. 너무 잘하려 하기 때문이다. P118
-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습관의 힘이다. P121
- 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다.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p126
-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 해야한다. 운동은 근력 키우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상쾌한 몸과 유쾌한 마음, 명쾌한 눈을 지니기 위해서다. P129
- 대부분 사람이 운동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운동하겠다고 다짐하기 때문이다. 그 다짐이 우리의 짐이 된다.P132
- 일단 구르기 시작하면 계속 구르려 한다. 그 ‘구름’이 우리를 ‘다름’으로 이끈다. P145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7월의 마지막 날, 나의 생일을 4일 앞둔 밤이었다. 한여름 밤의 마포대교였지만 그 서늘함의 비수는 내 몸을 움츠리게 했다. 세상의 시험대에 홀로 서 있는 기분이었다. P50
7월의 마지막날… 내 생일인데… 몇년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사람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받고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 즐거워 했을 시간에 저자는 혼자 마포대교를 갔었다니… 힘들때 정말 혼자인듯한 감정 느껴본 사람만 알수 있는 그 감정… 오히려 그 경험이 나중에 저자가 독하게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 “아들, 그건 말이다. 우리가 사는 이 집이 좁아서 그런 게 아니야. 네가 너무 큰사람이 되려고 그래.” P58
- ‘나는 큰 사람이다’ P58
어머님이 참 그릇이 큰 사람이라 아들이 잘 성장할 수 있었구나 생각된다. 올해 초 명의를 만들고 조금이라도 더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0평대에서 20평대로 이사를 했다. 수납공간이 없는 구축으로 이사와서야 내가 깔끔해서 집이 깨끗했던게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결정이었음에도 집이 좁다고 느낄때마다 가족들에게 미안하면서도 더 짜증을 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나는 집이 좁은것도 좋은것 같애. 우리가 서로한테 더 가까워지잖아” 첫째가 하는 말을 듣고 그날 정말 많이 울었다. 저자의 엄마는 그런 말을 하면서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나는 큰 사람이다. 시련이 큰 이유는 더 큰사람이 되기 위함이다 받아들이고 즐기는 멘탈이면 의사가 아니가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우리 아이들이 그릇이 큰 사람들로 자랄 수 있도록 평생 마음에 담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말을 해주는 엄마이기를 바란다.
-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P7
노력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내가 어떤 문제나 삶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
- 나는 이렇게 삶을 변화시켰다. 쓰고, 명상하고, 움직였다. 그리고 꾸준히 반복했다. 그 꾸준함 속에서 일상이 바뀌어 갔다.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p80
많은 책에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다.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지루할 수 있을만큼 꾸준히 반복하는 습관이 나의 미래를 바꾼다.
- 라면이 덜 익었다고 짜장이라 부르진 않는다. P114
나의 과제나 임장보고서가 완벽하진 않겠지만 나는 투자 공부를 하고 있고 충분히 배우고 성장하고 있음은 틀림 없다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습관의 힘이다. P121
그래서 월부에 투자를 배우러 왔는데 독서를 열심히 강조하시는 이유인가 보다. 부끄럽지만 워낙 어릴때부터 책을 읽은 적이 거의 없었고 독서를 시작한지 몇년 되지 않아 읽는 속도가 느리다보니 책 읽는 것이 재미있는지 잘 몰랐던 것 같다. 이번 열중반에서 한달 4권이 가능하다는 걸 경험하고 나니 책 읽는 속도도 조금 늘고 책 읽는 재미도 느끼고 있다.
-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 해야한다. 운동은 근력 키우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상쾌한 몸과 유쾌한 마음, 명쾌한 눈을 지니기 위해서다. P129
몸이 무거우면 마음도 무겁다니… 요즘 그래서 내가 힘들었구나… 운동하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즐거움와 괴로움이 공존하는 것이 인생임을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하는 마음 가지기
- 나는 팝콘을 먹으며 인생 영화를 즐기는 관객이다 생각하기
-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고 꾸준히 반복하기
- 독서 꾸준히 하기
- 짜투리 시간 활용해서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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