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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50기 한정판 기수! 열중 막차 타고 4뿐히 부자되조! 이키가이] - 그릿 독서 후기

26.07.02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6.06.30

4. 총점 (10점 만점): / 7점

 

STEP2. 책에서 본 것

p.96 열정은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 처음 월부에 입성할 때는 열정이 가득했는데 지금은 혼란스럽기만 하다는 점에 반성하게 된다. 다시 우선순위를 정해 열정적으로 몰입해보자.

 

p125 소설가 존 어빙이 그랬듯이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 직장 다닐 때 그랬다. 입사해서 어버버했지만 끈기와 책임감으로 밤새 일했더랬다. 그리고는 익숙해지고, 승진도 하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매장 오픈 초기 우당탕탕 매일이 어떻게 지나갔지? 싶었는데 이렇게 길게, 이렇게 오래 이 매장을 지속할 수 있는 건 많이 노력했고 열심히 했고 코앞에 생긴 경쟁 업체에 흔들리지 않고 내 것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이 떠올랐다. ‘투자도 이렇게 하자’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처음부터 잘하겠나, 물론 두렵고 무섭고 돈도 아쉽고 하지.. 근데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다음 성장이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p.160 관심사를 파헤쳐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당신도 열정을 좆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품은 열정이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한다. 즉, ‘열정의 대상’을 찾아라.

=> 매도가 안되니 마음이 사그라지고 있었다. 공부를 이어 갈 수록 혼란스럽다. 근데 너무 얄팍하게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깊이 있게 질문하고 처음부터 다시 계획하자.

 

p.192 그렇다면 내 습관은 무엇일까? 내가 책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준 간단한 하루 계획은 아침 8시가 되면 서재로 들어가 전날 쓴 원고를 다시 읽어보는 것이었다. 습관이 집필자체를 쉽게 만들어 주진 않았지만 확실히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 조모임을 하면서 조원들의 독서 루틴, 투자공부 루틴을 듣게 되니 일정한 시간에 독서할 시간을 배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중반에서 억지로?ㅎ 책을 읽었지만 도서관에 가서 읽으니 너무 좋더라. 매일 일정 중에 여유있게 출근하게 되는 날은 도서관에 들러 책을 읽고, 안되면 꼭 아침에 아이들 등교 후 8:30분부터 30분간은 시간을 꼭 내자.

 

p.227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중략)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 목실감을 매일 써야 할 이유인 것 같다. 내일의 계획을 미리 해두지 않으니 하루가 또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없다. 목실감 매일!

 

p.238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데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 마음에 벽을 세우면 안되겠다 다짐하게 된다.

 

p.249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이건 삶 속에 꼭 지녀야할 문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투자를 공부하고 실행하는 과정도 어쩌면 이 그릿이라는 힘이 밑받침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 들었다. 

단기간의 성과보다는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에 그릿이 반드시 필요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매일을 살아가는 일터 역시도 그릿이 없이는 성장도, 책임감도 만들어지긴 어렵다. 오랜시간 노력이 필요하고 집념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재능을 이기는 건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의식적인 연습’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미 잘하는 부분보다는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는 노력

  1. 앞마당 만들기 

   => 작년 9월부터 한 공부인데 완벽한 앞마당 하나 없다는 것이 부끄럽다. 올해 2개 만들자.

   => 돈을 안 벌 수도 없고.. 예약 건이 대부분인 주말은 꼭 시간내서 짧게라도 임장가자.

  2. 독서 루틴

   => 매월 1권 → 매일 30분 → 아침 8:30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3 (서문) 평범함 나는 어떻게 ‘천재들의 상’을 받게 되었나.

매일 스스로에게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거고요.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 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겁니다. (중략) 길게보면 재능보다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할지 몰라요.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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