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은 순간이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근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026.07.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몰입의 인간화 #질문을 통한 해답찾기 #삶을 대하는 자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없다
굵고 짧게 살아라
왜 마흔에 은퇴할 생각부터 하는가
트라이, 트라이, 일단 트라이
남들의 위로 속으로 도망가지 마라
파울은 실패가 아니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어차피 안 돼’에서 ‘혹시’로, ‘혹시’에서 ‘반드시’로”
없는 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약하다
최악을 가정하고 최선을 준비한다
부정을 긍정으로 스위치!
빗속에서 네 시간이라도 뛰는 마음
리더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3장. 개척자 정신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는 것이 내 인생이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물음표를 달아야 한다
육체에 지배당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만족은 영원히 없다
살아남는 것이 상식이다
주머니에 10원 한 장만 있어도 이길 방법은 있다
나의 서랍에는 무수한 아이디어가 있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돈을 받으면 모두 프로다”
최강야구로 세상에 보여주고자 한 것
내가 가장 좋아하는 별명, 잠자리 눈깔
야구도 인생도 1cm와 3cm의 승부다
펑고? fun go!
실패하는 순간에도 근거를 찾아라
거북이가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것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리더는 부모다”
어머니로부터 배운 비정한 애정
'나'라는 물병 안에서 살아라
부모는 자식을 버리지 않는다
나만 살려는 것만큼 비참한 인생이 없다
술 한잔을 함께 마실 수 없는 자리
진정한 리더는 존경을 바라지 않는다
감독은 할아버지가 되면 안 된다
6장. 자타동일
“‘나’가 아닌 ‘팀’ 속에서 플레이하라”
이대호, 양준혁, 최정보다 팀워크가 먼저다
적재적소란 것에 나이 제한은 없다
우리 팀에 팔방미인은 필요 없다
오대산 극기 훈련에서 태평양이 배운 것들
기다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리더일수록 공부에 정진하라
4강이 목표라면 나약한 게 당연하다
: 책을 읽기 전에는 김성근 감독님이 재일교포라는 사실도 80세의 나이라는 것도 전혀 몰랐다. 그저 야구 잘하는 감독님으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그냥 야구 감독이아니라 야구에 미친(P)사람이다. 한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그 과정이 너무나 잘 느껴졌다. 그리고 기존에 읽었던 ‘몰입’에 나오는 완전 철저한 몰입을 하고계셨다. 오로지 야구야구야구 생각만 하시고, 답이 나오지 않으면 답이 나올때까지 생각하는 자세, 2시간 거리를 걸어가며 계속 해결책을 찾는 자세, 항상 원인을 찾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도전하고 생각하는 자세를 게속 강조하셨다. 인생을 삶아옴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후회없이 살았다고 말씀하실 수 있으실것 같다. 이런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야하는데! 요즘엔 그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는 식의 마인드를 지적하시기도 했다. 그리고 목표가 작으면 나약한것이 당연하다고 하신 말씀에서는 최근 월드컵이 생각났다. 기존에 홍명보 감독이 32강이 목표라고 했던걸로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그런 낮은 목표로 임해서 지금의 결과가 나왓나..! 일본은 우승이 목표라고 했다! 근데 진짜로 생각해보니 꼴지팀이여도 처음부터 4위가 목표입니다 하면 이미 도망칠 구멍을 만들어주는거라는 것! 진다는 생각을 가지고 생각하는데 이길 수가 있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이제 조금 알겟다.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계속 해내가는 것. 큰 목표를 갖는 것. 어떻게하면 할 수 있지라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는것. 이런 자세들을 BM하자!
포기 금지. 끈기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집요하게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기 비정상적인 방법을 찾아야한다!
원대한 목표 세우기!
p.24
인생을 살아보니, 기회란 흐름 속에 앉아 있다 보면 언젠가 오는 것이었다. 기회라기 보다는 마치 순리처럼 내게 찾아온 일 들이었다. 그러니 매일의 순간순간을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되었고 그럴 수도 없었따. 내일이 있다는 것을 핑곗거리로 삼지 않았다. 내일이 있으니 오늘은 어떻게 되든 괜찮다는 마음가짐으로 사는 게 아니라,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다보면 어느새 내일이 와 있는 삶을 살고자 했다.
기회란 인생사에 세 번은 온다. 단지 사람마다 그걸 붙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다를 뿐이다.
준비가 된 사람은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고, 기회를 잡은 사람은 모든 준비가 된 사람인 것이다.
p.32
결국 어떤 한계를 마주하든 돌파하는 것은 ‘의식’의 문제다. ‘어떡하지, 어떡하지’하며 걱정하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p.38
세상살이를 하며 제일 약한 것이 남한테 나를 해명하고 방어하는 사람이다.
p.49
시행착오가 많은 인생이었다고 하면 으레 ‘그 사람은 실패해겠거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반대로, 시행착오가 많았다는 것은 결국은 실패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아무리 실패하고 결과가 기대만큼 따라오지 않아도, 시련을 겪어도 전부 도전했으니까, 어떻게든 할 수 있게 만든 인생이니까. 시행착오가 많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고민하고, 도전하고, 결과를 내면서 자기 길을 만들어갔다는 뜻 아닌가.
p.52
결과를 의식하는 사람들은 어떤 벽에 부딪히면 부딪히자마자 ‘안되겠다’지레 겁을 먹어버린다.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도 머물거리며 스스로에게 제동을 건다. ‘과연 될까? 안 되지 않을까?’ 하면서 의심부터 하는 것이다. 그러나 결론을 의식해 버리는 순간 이미 시작하기도 전부터 마음속에서 실패한 것이다. 물론 떠올린 아이디어가 막상 틀린 선택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면 어떻단 말인가. 틀리면 또 다른 문제점을 발견하고,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오히려 좋다. 문제를 해결하면 길이 열리니까. 일단 시도하고 실패하면 다시 고민하고, 또 다른 아이디어를 떠올려내서 또 시도하는 것. 그것이 시행착오다. 시행착오는 고민과 아이디어 없이는 있을 수가 없다. 즉 시행착오 뒤에는 수없이 거듭하고 반복한 고민, 생각, 도전이 있다. 그러니 시행착오가 많은 인생이야말로 베스트 인 인생아니겠는가.
댓글
팍스마당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