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타이밍 50면 당장 8조 히라솔]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독서 후기

26.07.02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STEP1. 책의 개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전세가를 알면 부동산 투자가 보인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현철 / 매일경제신문사

읽은 날짜 : 2026. 07. 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동산심리 #전세 #사이클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 10점

 

(2018년도에 나온 책. 지금의 규제 시장이 예전에도 반복되었구나 하며 읽은 책)

 

STEP2. 책에서 본 것

[part1. 아파트 가겨은 심리, 전세, 정책으로 변한다.]

집은 대표적인 가격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물건입니다.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대표적인 물건입니다.부동산은 다른 재화와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첫째 가장 큰 특성으로 부동성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특성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지역성과 외부환경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둘째, 부증성. 셋째, 아파트는 부동산 중에서도 또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바로 의식주의 하나라는 것입니다. 필수요소라는 것입니다. 지역마다 일정 정도 매매가와 전세가 비율이 거의 고정되어 있어 매매를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바로미터 역할을 해온 것입니다. 매매가 지지역할. 매매가 바로 밑의 전세가이기 때문에 매매가가 더 잇아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매매가 올리고, 떨어뜨리는 역할. 아파트 가격을 분석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의 사람들의 심리, 즉 매수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적극성 여부와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적극성 여부에 대한 분석이 필수적으로선행되어야 합니다.

 

[part2. 부동산 투자에 숨어 있는 비밀]

우리나라 아파트 경기 사이클

  1. 폭락기(매수자 우위, 규제에서 완화로 정책 전환, 취득세 면제 또는 완화, 양도세 한시적 면제, 종부세 및 재산세 등 면제 또는 완화)
  2. 하락안정기(매매가 보합, 전세가 서서히 상승, 정부정책은 주로 부양책)
  3. 상승 안정기(매매가와 전세가동시 상승, 전세난 가중)
  4. 폭등기(2배 이상 상승, 매도자 우위, 정부 정책은 규제 위주)

 

투자자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자금이 계획성을 준비해 투자에 임합니다. 투자라는 것은 이익을 얻기 위해 어떠한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익을 얻기 위해 시간과 정성을 쏟는 것입니다.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장기적인 운영계획을 세우고 일정 기간을 유지하는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는 것보다 매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리고 매도의 시기는 아파트의 흐름을 알아야 어느 정도 가시권에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부동산 사이클로 결국 사람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 폭등기가 오면 폭락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강의에서 강사님들이 매번 강조하시던 역전세는 항상 준비를 해둬야 된다는 말이 생각났다.
  • 바닥과 꼭대기는 아무도 모른다. 바닥이 아닌 가격에 사더라도 내가 리스크 감수할 수 있으면 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임보 작성할 떄 입주 물량 공급도 잘 살피기
  • 시세트래킹 꾸준히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54

싸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흐름을 어느 정도 익히고 올라가는 흐름에는 반드시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 부동산이 파도에 올라타기. 

 

 

 

 


댓글

꿈꾸는부린이90
26.07.04 08:16

솔님 다독왕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