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나야나입니다.
돌아보니 벌써 1년 반이 지나 열중반을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 강의라니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그만큼 강사님들께서 마지막까지 질문도 더 받아주시고,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번 열중반을 들으면서 독서 루틴을 다시 잡아본 점이 제일 큰 것 같습니다.
다른 우선순위에 밀려 독서를 뒤로 해왔었는데,
최소량의 법칙으로 정말 한 장 씩이라도 독서도 채워나가면서
그릇을 넓혀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새겼습니다.
다른 때 보다 독서를 좀 더 우선순위로 두고 다시 루틴화 하면서
한 달 동안 목표량 이상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던 한 달 이었습니다.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내가 가야할 앞으로의 방향성도 다르게 설정할 필요성을 느꼈고,
많은 분들의 질문들을 보면서 투자를 위해 비규제지역을 보시는 분들이 많구나도 느꼈습니다.
BM
전임은 습관이다.
5순위 시세표
독립된 투자자가 된다!
실력에서 뒤처질 수 있어도 노력에서는 뒤처지지 말자.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
앞으로 6개월 안에는 무조건 2호기 계약하기 목표!
7월-지방투자실전
8월-실전반
9월-강의
10월~12 가을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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