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모님의 전달력 있는 강의에 깜짝 놀랐어요!! 무엇보다 너바나님 보너스 강의를 듣고
마인드셋 제대로 할 수 있는 한 달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인상이 깊었던 내용 및 깨달은 점
- 정부 규제로 인해 내집마련 VS 투자, 3호기 투자 VS 갈아타기 등 계속
방향만 고민하다가 투자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방향 고민할 시간에
투자 실력을 쌓아라.
→ 3호기 투자하는 사람들은 7월 세제 개편 이후 내가 Risk 대비를 얼마나
할 수 있는지를 보고 투자 할지, 갈아타기를 준비할지 결정하면 되는데
무주택자가 아직도 내집마련이나 투자 중 어떤 방향이 나을지 고민만 하다가
시간만 흘려보내지는 않을지 걱정해주시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투자를 바라보고 월부 강의를 들었는데 부동산 규제와 내집마련 강의를
듣다보니 3개월 동안은 방향 결정에만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그 때는 밤잠 설쳐가면서 매일 고민했는데 지금와 돌이켜보면 이불킥이네요 ㅎㅎ)
근데 지금 1년 반 정도 공부하면서 느낀 건, 1호기의 내집마련과 투자를 결정할 때
저평가된 가치 있는 물건을 고르는 실력을 먼저 키우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기에 자모님이 어떠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하신지 온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생애최초를 날리기 아깝고 무엇보다 주거 안정성, 정부의 규제 등을 고려해
내집마련부터 하고 3~5년 뒤 투자 전환으로 방향을 틀었지만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가치있는 걸 샀냐 아니냐, 그리고 다음 스텝을 어떻게 밟아갈
것인가가 인것 같아요.
- 같은 단지더라도 “타이밍”에 따라 수익과 보유기간이 달라진다.
→ 지역과 단지는 똑같은데 내가 언제 구입을 했느냐에 따라 전저점일수도,
전고점일 수도 있기 때문에 투자할 때 가치 뿐 아니라 타이밍이 중요하고
타이밍이란 결국 가치 대비 싼 걸 구입했는가를 의미한다는 걸 이해했습니다.
알고 진행한 거지만
이번에 매수한 단지의 가치가 보통(지역 내 중위 생활권)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사람들이 최고로 선호하는 단지를 선택하였고, 좋은 타이밍에
구입하여서 최악의 선택은 피한 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 부동산 시장에도 4계절이 있다.
→ 부동산 시장에도 4계절(봄,여름,가을,겨울)이 있는 것처럼 내가 지금 가을이라
하락장을 맞이해도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너무 힘들어할 필요 없다는 말에
예전에는 머릿속으로 그렇구나가 지금은 마음으로 와 닿았습니다.
지방은 봄, 가을 뿐이라 봄 때 수익률이 100%면 매도해야한다는 것도 명심하겠습니다.
- [너바나 보너스 강의] ‘하는 척’ 하지 말고 진짜로 ‘해라’
→ 가장 안타깝다고 느낀 유형이 열심히 하는데 월부에 대한 신뢰가 없어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너바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살짝 뜨끔했습니다.
스스로는 인지하지 못했는데 막상 그 말을 들어보니 저 역시도 월부에서 내준 숙제를
'내가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 떠밀려서 억지로 한 건 아닐까? 나도 열심히 해왔다고는
하지만 실상 하는 척만 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월부에서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단순히 ‘성장’에만 포커스 되어 있는 게 아니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셋을 매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목표를 크게 써서 방에 부착하고 매일 보기
- 매일 목실감 작성하기 (유지)
- 하반기에 만들 앞마당 3개 지역 선정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