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3억을 달성하여 꿈꾸는 삶을 살기 위해
공부하고 있는 투자자로서
이번 자모님의 강의로부터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기초강의를 여러 번 듣지만 입지 부분에서도
들을때마다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 입지독점성의 중요성
직장 같은 입지도 중요하지만 입지독점성이 있는지를 많이 강조해주셨다. 결국 독점성이 있으면 보유할수록 자산가치가 상승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촌의 예를들어 설명해주셨는데 많이 공감이 갔다. 새로 대단지가 들어서면 대장이 바뀌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달 분임을 돌았던 성동구만 해도 그렇지않다. 뉴타운인 왕십리보다는 옥수하이츠나 옥수파크힐스, 옥수리버젠이 대장인 것이다. 강남구는 말한 것도 없다.
5월에 용산을 돌면서 이 땅만한 곳이 추가로 들어설 수는 없다고 생각했고 계속 그럴 것이다. 대체할 수도 없고 그럴땅도 없기 때문이다. 갈아탈 기회가 온다면 무엇을 살 수 있을까란 고민을 계속하는데, 옥수에 들어갈 수 있더라도 무리만 아니라면 이촌에 들어갈 수 있을때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꼭 저평가여야지만 이런 곳에 들어가야하는 건 아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자모님은 강의에서 비싸도 감당가능하면 보유해서 기다리는 거라고 하셨는데, 내가 왜 1급지를 좀 더 중점적으로 봐야할지 답이 되어 주셨다.(2,3급지 2주택도 좋지만 1급지 1주택이 나을 수도 있으니)
입지독점성이 높은 곳, 가치성장하는 곳에서는 사서 오래 보유하는 것이다.
- 실행의 중요성
방향만 고민하지 말고 일단 실행을 해야한다. 너무 와닿는 말이다. 실행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투자도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해봐야만 더 알 수 있는 것도 많았다. 아쉽고 최고의 선택은 당장은 불가능하지만 최선의 선택들을 경험함으로서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투자코칭을 통해 방향은 설정했고 달려가고 있다. 무리하지 않지만 꾸준히 가려고 한다. 막상 해보니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의 중요성이 크게 느껴져서다. 금융투자를 위해 매일 꾸준히 독서와 투자 관련 일기를 작성하고 있다. 실전반이나 월부학교 학생들처럼은 못해도 1주에 20시간은 꼭 채워넣으려고 노력한다. 기회를 잡기보다는 지금 같이 어지러운 시장에서 내 자산을 더 잘 지키기 위해서다.
힘들어도 꾸준히 하는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 말씀해주셨던 부분에서 공감과 위로를 많이 얻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하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 올해 목표
- 1급지 앞마당 3개 만들기 - 9월 강남구, 10월, 서초구, 11월 송파구
- 매주 1권 독서, 매달 독서후기 2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