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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기초 강의를 1년에 1번씩 듣는게 좋다고 많이 들었기에 올해가 되었을 때 언제 수강하는 것이 좋을까 고민을 조금 했었다. 마침 이번에 수강을 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했고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기도 하여 신청이 열리자마자 빠르게 수강신청을 했다.
참 부끄럽지만 작년 비전보드를 들여다보지 않았고, 까먹고 있다가 한 번 들여다봐야지 하는 생각은 있었으나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기 급급해서 존재도 잊은 채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이번 기초반에서 다시 나의 비전보드를 마주하였다.
나의 이루고 싶은 목표를 작성하고, 달성하기 위해서 나는 작년에 어떤 내용을 적었나 하나하나 읽어보았다. 신기했던 것은 25년도 계획에 써 놓은 것을 다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절반 정도는 내가 이루었다는 것이었다.
작성했던 것조차 잊었으며, 이룰 수 있다는 확신보다는 의문에 가까웠던 나의 목표들을 내가 부분적으로는 달성해 나갔다는 것에 형용할 수 없는 오묘한 감정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나의 커다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래도 몇 발자국은 새길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내년에도 올 해 내가 적었던 목표들을 모두 이루고, 결국은 최종 목표들을 전부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남은 26년동안 묵묵히 하루하루를 성실히 보내보자고 다짐했다.
작년에 부동산 공부 왕왕왕초보로 시작했을 때는 너바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잘 와닿지 않았고 그냥 이렇구나..라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번 2번째 들으면서 정말 말씀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해서 강의를 완강해 나가는 것이 너무 아까웠다.
그리고 더 이상 들을 수 없다는 속상한 마음도 들었지만 마지막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도 동시에 들었다.
여러 말씀들이 있지만 너바나님의 이 말씀이 계속 떠오른다.
“내가 할 수 있을까요?”라는 말을 수강생분께 들으시고 ‘이 분은 힘드시겠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하셨다는 그 말씀.
'지금껏 나는 의문만 한 사람이구나. 나를 믿어주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내 자신에게 미안해졌다.
샤워 중 자기 자신을 안아주며 다독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셨다는 말씀에 나도 내 자신을 응원해주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야겠다 생각했다. 아침마다 다이어리에 적는 선언과 함께 내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도 좋고, 기상 후 씻으며 거울에 비친 내 자신에게 직접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지는 연구를 해 보아야겠다.
할 수 있고 해낸다는 긍정인간이 되어보아야지.
감사하게도 좋은 조원 분들을 만나 한 달 동안 정말 많이 배웠다.
항상 기꺼이 자신의 경험담도 들려주시고, 내가 어떻게 앞으로 헤쳐나갈지 방향도 잡아주시고, 어떤 부분을 보며 앞으로 나가야 할 지도 본인 일처럼 조언해주신다. 그런 말씀들과 생각을 듣고, 각자의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행동하는 모습들을 보면 나도 꼭 배우고 닮아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멋진 동료들을 뵐 수 있어 항상 감사하다.
나의 하반기 목표는…
다른 것보다 일단 매도 강의를 듣고 실행을 빨리 옮기는 것이 가장 우선일 것 같다. 기습으로 또 언제 비규제지역이 규제 지역으로 바뀔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있다. 그리고 실거주 집에서 손실이 나는 건 아프지만 냉정하게 판단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가장 필요한 시기이니 속상한 마음이 들더라도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는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목실감 작성, 운동, 확언 작성 등 루틴들은 꾸준히 하며 하반기의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겠다.
나를 위해 도움되는 이야기, 조언들을 해 주며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서라도 올해는 꼭 갈아타기를 해내보자 !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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