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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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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인생의 연금술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 웅진 지식하우스
3. 읽은 날짜: 06.29~07.0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각 챕터마다 저자의 생각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었고, 더불어 그 생각들을 나의 인생에 대입해서 바라볼 수 있고 고민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점수를 주게 되었습니다.
[프롤로그]
p6. 나의 내면이 긍정으로 채색되어 있다면, 나에게는 긍정의 관점이 생긴다.
p9. 만족하면 행복해지고 집착하면 불행해진다. 그리고 그 마음의 만족이 내면의 결핍을 사라지게 하고, 마음의 풍요를 채운다. ~ 자리이타의 삶이다. ‘타인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를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내 주변이 행복으로 물들어 있으면, 나는 이미 행복해져 있다.
이번 책의 초반 프롤로그에 나온 말들로 긍정과 행복 그리고 타인에게 그 행복을 전달해 주는 것이 우리들의 삶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들이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나 뿐만 아니라 타인 역시 나로 인해 행복감을 느낄 때 비로서 완전한 행복을 경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월부에서의 활동이나 삶이 제일 먼저 생각났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사는 것이라기 보다 내가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고 효용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우리들은 행복감을 느끼고 삶을 더욱더 열정적으로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매번 우리들은 긍정의 마음으로 다른 누군가를 대하고 우리들의 삶 역시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더 먼 미래를 닦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1장. 변화의 씨앗을 심다] -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p24. 노력은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p25.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리더라도 세상이 받쳐주지 않으면, 즉 땅이 안 좋거나, 해가 뜨지 않거나, 비가 내리지 않으면 씨앗은 열매로 바뀌지 않는다. ~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그만큼 성장하더라도 원하는 결과를 늘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인은 내가 만들지만, 연은 세상이 만들기 때문이다. 생각과 계획은 내가 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만드는 이유다.
p27. 원인은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결과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씨앗이 열매를 만들지 못해도, 열매는 씨앗 없이 탄생하지 않는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너무나도 공감하는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지난 인생을 되돌아 보면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더라도 인생은 저에게 완벽한 결과물을 주지 않았던 때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동산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더라도 시장상황이나 예상하지 못한 일들로 인해 결과를 얻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를 아는 사람은 그저 그 시간을 묵묵히 기다릴 수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본인 자책과 함께 주변 환경을 탓하면서 시장을 떠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하는 부동산 투자는 하루아침에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기다릴 수 있어야 하며 그 시간 속에서 노력 역시 해나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부자가 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 당장 결과를 얻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노력이 아무 쓸모 없는 것이 아님을 우리들을 경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시간이 쌓여야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결과를 자연스럽게 받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시간을 쌓아나가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은 사람에게만 원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1장. 변화의 씨앗을 심다] - 미래를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법칙
p35. 간절히 미래를 원할 때, 그것이 곧 현재에 나타날 것이라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시간의 원리를 이해할 때 받아들일 수 있다. 즉, 미래가 원인이다.
미래가 원인이라는 말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현재에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로 결국 우리들이 원하는 미래를 항상 머릿속에 그린다면 그 미래는 이제 더이상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미래에 원하는 것을 이룬것처럼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우리들을 그 미래에 자연스럽게 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들이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된것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월부 환경 속에서 이러한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금 당장 현금 10억은 없지만 항상 10억이 있다고 생각하고 말하고 주변 동료들 역시 그러하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이 부분이 허황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결국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러한 마인드셋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1장. 변화의 씨앗을 심다] - 뜻대로 하옵소서
p50. 내맡김은 팽개침이 아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의 여유다. 오늘을 즐겁고 충실히 보내고, 결과는 세상에 맡기는 자세다. 인생의 주인으로 오늘을 살고, 결과는 의연하게 받겠다는 허용의 자세다. 팽개침은 반대다.
이 부분 역시 프롤로그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결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결과는 우리들이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하고 있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주변 사람들과 행복한 환경속에 있다면 우리들은 분명 그 결과에 집착하는 삶을 살지 않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자자는 이와 같은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최선을 다해 투자했지만 그 투자가 시기에 따라 옳은 투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후회가 남지 않게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결과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복기와 개선을 하고 다음 투자에 적극 반영하여 조금씩 나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2장.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리다] - 마음에 부는 바람
p63. 지옥 같은 현실은 없다. 지옥 같은 마음만 있을 뿐이다.
p64. 내 관점이 세상을 그렇게 펼쳐내고 있다. 그 관점을 만드는 곳이 우리 마음의 숲이다. 그곳이 긍정으로 채색되고 감사로 물들 때, 우리는 따뜻한 바람 속에서 살아간다. 그 바람이 나의 바람이다.
이 책은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들의 관점을 통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부동산 투자자가 겪을 수 있는 상승과 하락의 상황 속에서 어떠한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지를 대입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동일한 상황도 누군가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절망에 빠지기도 합니다.
지금과 같은 부동산 시장에 투자는 끝났다고 생각하기 보다 좋은 물건들로 갈아타기를 하고 다음 장을 노리는 것이 무엇보다 좋은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투자는 끝났다 보다는 다음 턴에 내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이 이번 책을 읽으면서 가장 와닿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장.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내리다] - 번아웃, 소진이 아닌 성장
p75. 레이싱에서의 번아웃은 ‘최적의 출발’을 위한 기술이다. ‘소진’이 아니라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번아웃은 소진이 아니다. 더 높은 발전을 위한 마찰력이라고 생각하자.
p76. 번아웃은 ‘나약한 것’이 아니다. 번아웃은 나약한 나를 성장시키는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그래서 번아웃은 ‘당연한 것’이다.
책에서 말하고 있는 번아웃의 정의를 읽으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내가 알고 있었던 단어의 뜻이 다른 분야에서는 긍정의 의미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레이싱에서는 가지고 있는 퍼포먼스를 한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 중에 하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들에게 번아웃이 왔을 때 그 시기를 통해 우리들 역시 더 높은 단계로 오르기 위한 성장의 시간이 아니였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은 위안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인생을 되돌아 보면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때 그 시기 이후 가장 단단해졌고 성장햇던 시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의 투자 인생에 어떠한 번아웃이 찾아올지 모르지만 그러한 시기가 왔을 때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보다 제 투자가 앞으로 더 빛날 수 있겠다라고 생각해야겠습니다.
[4장. 부의 열매를 맺다] - 부의 예언자
p152. 우리는 행복한 삶을 원한다. 누구나 행복하고 싶다. 그런데 행복은 괴로움을 포함하고 있다. 괴로움이 없는 행복은 없다. 괴로움이 사라질 때, 행복도 사라지는 이유다. 그래서 괴로움은 행복의 또 다른 얼굴이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괴로움이 없을 수 있을까? 아마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행복 없이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이 역시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이처럼 행복과 괴로움은 책에서 말한것처럼 공존하는 것입니다. 항상 행복하기만 항상 불행하기만 하지 않는 것입니다. 괴로움을 어떻게 활용하고 즐기느냐에 따라 행복의 농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괴로움이 나쁜것이라고 생각하기 보다 괴로움을 통해 더 적극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발전적인 생각을 할 수 있기에 이는 행복으로 가는 길의 에너지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기에 이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5장. 내면의 숲을 이루다] - 그냥 재밌고 가볍게 삽니다
p172. 나는 그냥 산다. 그냥 산다는 건 막 사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살지만, 최선을 다해서 산다.
p173. 그냥 하면 하게 된다. 하되 함의 없이 하는 것, 그것이 그냥 하는 삶이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기도 한 “그냥”이라는 단어를 작가님 역시 정확한 의미로 사용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투자공부를 하면서 제일 마음속에 많이 되새기는 말이 “그냥”입니다. 고민을 하는 시간이 중요하긴 하지만 무언가를 배우고 익혀나가는 단계에서는 생각의 시간보다 행동의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임장을 가고, 그냥 임보를 쓰고, 그냥 시세를 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저에게 모든 행위들이 익숙해지고 그 다음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냥의 결과로 많은 것들이 익숙해졌고 그로 인해 의미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의미만을 찾으려고 한다면 절대 시작하지 못하고 지속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장. 내면의 숲을 이루다] - 행복은 여기에 있다
p185. 과정 중심적인 삶은 다르다. 지금 여기에 의미와 가치를 담으며 충실히 살아가는 모습이다. 그 충실함 속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그 성장이 ‘잘함’이라는 느낌을 만들고 있다. 성장하면 잘하게 된다. 그리고 잘하면 계속하게 된다. 즐겁기 때문이다. 즐거움의 밑바탕에는 잘함이 깔려 있다.
이 부분은 행복이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삶 역시 결과 중심보다는 과정 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기에 목표로 가는 과정속에서 행복을 느끼려고 노력했고 그 안에서 즐거움 역시 찾으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월부 생활 역시 저에게는 과정 중심의 삶인 것입니다. 결국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는 것이 목표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 즐겁고 주변 동료들과 함께 행복한 것 역시 저에게는 중요한 삶인 것입니다.
즐거워야 지속하게 되고 지속해야 잘하게 되는 것이기에 앞으로도 월부 안에서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즐겁게 지속해보려 합니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p185. 과정 중심적인 삶은 다르다. 지금 여기에 의미와 가치를 담으며 충실히 살아가는 모습이다. 그 충실함 속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그 성장이 ‘잘함’이라는 느낌을 만들고 있다. 성장하면 잘하게 된다. 그리고 잘하면 계속하게 된다. 즐겁기 때문이다. 즐거움의 밑바탕에는 잘함이 깔려 있다.
p172. 나는 그냥 산다. 그냥 산다는 건 막 사는 것이 아니다. 그냥 살지만, 최선을 다해서 산다.
p173. 그냥 하면 하게 된다. 하되 함의 없이 하는 것, 그것이 그냥 하는 삶이다.
p152. 우리는 행복한 삶을 원한다. 누구나 행복하고 싶다. 그런데 행복은 괴로움을 포함하고 있다. 괴로움이 없는 행복은 없다. 괴로움이 사라질 때, 행복도 사라지는 이유다. 그래서 괴로움은 행복의 또 다른 얼굴이다.
p75. 레이싱에서의 번아웃은 ‘최적의 출발’을 위한 기술이다. ‘소진’이 아니라 ‘퍼포먼스를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번아웃은 소진이 아니다. 더 높은 발전을 위한 마찰력이라고 생각하자.
p76. 번아웃은 ‘나약한 것’이 아니다. 번아웃은 나약한 나를 성장시키는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그래서 번아웃은 ‘당연한 것’이다.
p63. 지옥 같은 현실은 없다. 지옥 같은 마음만 있을 뿐이다.
p64. 내 관점이 세상을 그렇게 펼쳐내고 있다. 그 관점을 만드는 곳이 우리 마음의 숲이다. 그곳이 긍정으로 채색되고 감사로 물들 때, 우리는 따뜻한 바람 속에서 살아간다. 그 바람이 나의 바람이다.
p50. 내맡김은 팽개침이 아니다.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마음의 여유다. 오늘을 즐겁고 충실히 보내고, 결과는 세상에 맡기는 자세다. 인생의 주인으로 오늘을 살고, 결과는 의연하게 받겠다는 허용의 자세다. 팽개침은 반대다.
p35. 간절히 미래를 원할 때, 그것이 곧 현재에 나타날 것이라는 ‘끌어당김의 법칙’은 시간의 원리를 이해할 때 받아들일 수 있다. 즉, 미래가 원인이다.
p24. 노력은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p25.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리더라도 세상이 받쳐주지 않으면, 즉 땅이 안 좋거나, 해가 뜨지 않거나, 비가 내리지 않으면 씨앗은 열매로 바뀌지 않는다. ~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그만큼 성장하더라도 원하는 결과를 늘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인은 내가 만들지만, 연은 세상이 만들기 때문이다. 생각과 계획은 내가 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만드는 이유다.
p27. 원인은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결과엔 반드시 원인이 있다. 씨앗이 열매를 만들지 못해도, 열매는 씨앗 없이 탄생하지 않는다.
p6. 나의 내면이 긍정으로 채색되어 있다면, 나에게는 긍정의 관점이 생긴다.
p9. 만족하면 행복해지고 집착하면 불행해진다. 그리고 그 마음의 만족이 내면의 결핍을 사라지게 하고, 마음의 풍요를 채운다. ~ 자리이타의 삶이다. ‘타인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를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 내 주변이 행복으로 물들어 있으면, 나는 이미 행복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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