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강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제 태도를 깊이 반성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본업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보니 늘 피로에 시달렸고… 그 때문에 투자에 대한 열정도 조금씩 사그라지는 듯한 슬럼프를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꽉 찬 강의를 들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가깝게 직접 현장을 느끼고 있지만, 내 자산을 쥐고 있어야 매일 시세를 체감하며 자산 상승의 폭발력을 경험할 수 있다는 말씀이 무척 와 닿았고, 보고서 작성 여부가 제 자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사실 자금이 부족한 상황에서 일까지 바쁘다 보니 지칠 때가 많았지만ㅎㅎ 느리더라도 꾸준함이 무기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배운 내용을 행동으로 굳힐 수 있도록, 하루 1가지 투자 습관을 루틴화하여 체력을 길러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