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님 레시피로 4억 달성하조 내림] 목표는 크게. 현실은 열정적으로. 매일 하루를 꾸준히. 매조될한다!
26.07.05 (수정됨)[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너바나님 다음으로 너무너무 기대했던 자모님의 4강…!
자모님 강의를 들으며 좋았던 부분 메모 !!!
[새길 부분]
- 방향을 너무 고민하지 말고, 실력을 쌓는데에 에너지를 넣자!
자꾸 방향 고민만 하니까 답이 안나옴..실력이 없으니까 결정을 못하는 것 ㅠ - 처음을 생각해보세요. 아무거도 모를때, 자산도 없을때, 23,24,25년에 기회를 잡으신 거 잖아요.
지금 내집마련하시는 분들은 진짜 힘들다고.. - 내가 어떤 인풋이 필요한지 고민해보고 정리해보기
→ 나의 경우, 임장&미니 임보로 계속해서 원하는 단지를 쌓고, 비교평가에 익숙해지기! - 비교평가 쉽게 하기! (안양역 역세권 신축 vs 평촌 신축, 안양역기 “싸진 않다”)
→ 이래서 아는 단지가 많아야 한다..
→ 확신을 가지려면 ‘상위 급지‘ 시세를 알아야한다. 그래야 가격감이 생긴다. 그래서 상급지 앞마당이 없으면 안되는 것 !!! - 여러분들이 평생동안 쓸 수 있는 기회는 2~3번. 내가 그 카드를 쓴다고 생각했을때, 어떤 땅을 보유할 것인가.
의 관점에서 보기! - 사람의 본능적인 심리를 이해하고 경계할것! 도곡렉슬을 여름에 사서 가을 겨울을 기다리고, 봄이 오고 내가 산 가격과 비슷해지면 팔고 싶어하는 사람처럼..!
- 부동산은 계절처럼 “싸이클”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기.
→ 봄: 전세 매매 같이 오르는 시기 ***초보자 굳
→ 여름 : 매매가 오르는 속도를 전세가가 따라가기 어려울 정도인 시장
→ 가을 : 전세 내려가면서 매매가 내려가는 시장
→ 겨울 : 전세는 오르고 매매는 떨어지거나 보합 ***초보자 굳 - 그리고 “보유”해 나감에 따라 수익이 난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 너바나님이 매번 투자에 성공하시는 이유. “쌀 때는 안파니까.”
→ 타이밍이 전부일지도.. 저평가된 가격에 들어가고, 보유하는것. 이렇게 심플하다 - 내가 산 것에 확신이 없을때 → 왜 내껏만 안오르지? → 가치에 대한 확신이 없는, 그게 내 실력이다..(뼈맞음ㅠ)
- 가치가 보통인 것들은 좋은 타이밍에 사는게 좋고, 성장하는 가치인 애들은 좋은 타이밍/나쁜 타이밍에 다 살 수 있다
- 나의 최종 목적지 “입지독점성이 있는 땅을 가진다”를 항상 기억하고 달려가기!
- 월부에서 10억 달성하신 선배님들..그 어려운 시기에, 집사지 말라는 시기에 집을 샀고, 그걸 잘 보유했고, 그 다음 스텝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대비한 사람들이, 즉 “행동” 한 사람들이었다.
→ 나도 첫 스텝을 밟았으니 선배 투자자 분들처럼 잘 해보자!!!!!!! - “월부에서 10년 투자하면 10억 달성은 꿈이 아니가”
→ 당장 내가 갈아타기, 매수 할 수 없더라고 꾸준히 노력한 사람이 원하는 만큼의 자산을 이룹니다.
[자모님 마인드]
- 여러분들이 원하는게 뭔지, 두려움을 피하는 것(안될까봐..) → 사소한것에 집중하며 사는 것. 작게 사는것
→ 이게 월급쟁이 마인드
→ 여기서 너무 너무 공감이 많이 됨 ㅠ ㅠ..내가 두려워 하는 것도 항상 안되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깊이 깔려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근데 안되면 어쩔건데? 안되면 걍 안되는거고 또 도전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을 바꾸고 싶다. - (원씽에서) 너는 인생을 두렵기 때문에 피하면서 살꺼야?
아니면 너가 원하는 원대한 꿈을 꾸면서 크게 살꺼야? - “큰 꿈을 꿔보세요“
→ 이 말을 듣고 정말 진심으로 큰 꿈을 꾸고 싶어졌다. 과연 내가 이렇게 사소한것에 집중하고 작게 산다면
이걸 잃는게 두렵다면 그게 정말 리스크 일까? 아니면 내가 이렇게 사소하게 두려워 하며 살아가는게 진정한 리스크가 아닐까? 이런 맘이 많이 든다. - 내 큰 꿈을 정하지 않으면 정말 매일 매일의 문제에 얽매이면서 살게 돼요.
그러면 자기 비난에 빠지고 자기 혐오에 빠지고, 긍정적으로 살기가 어려워져요.
그래서 돈을 벌어도 행복하지 않고, 가족들과 있어도 그 시간을 온전히 느끼지 않고 마음이 방방 떠요..
→너무 공감이 많이 됐다 ㅠ.. - 단순히 돈이 아니라,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그러기 위해 내가 원하는 자산 목표를 언제까지 달성하고 끝낼것인지. 이걸 정하면 모든게 클리어해져요
- 안될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꿈을 위해서 인생을 계획해보고, 그걸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기. 정말 심플하다
- ‘내가 할 수 있을까? 이게 맞을까? 의심했던 시간을 없애는 것’
- ”할 수 있을까? 는 도움이 하나도 안된다. “내가 이걸 해낸다” 는 마인드로
- 목표는 크게 / 현실은 열정적으로 / 매일 하루를 꾸준히
[앞으로 6개월의 목표]
- 매일 감사일기 (월부 목실감 아니더라도 개인적으로 감사일기, 손으로 매일!)
- 2달에 한개씩, 반마당이라도 3개 만들기! (중구, 관악구, 수지 or 성동구)
- 시세트레킹 다시 시작!(시세 단지 정리, 수정, 재시작)
자모님 감사합니다!
저도 3~5년 안에 10억 달성기..꼭 써볼게요!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