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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한달동안 열심히 들었던 월급쟁이 부자들 열반스쿨 기초반이 끝났다.
출퇴근시간에 쉬지않고 열심히 강의를 들었고,
덕분에 한달동안 시세보는법, 임장하는 것도 약간의 게임처럼?
새로운 취미처럼 생긴 좋은 기회였다.
4주차 조모임 야근이슈로 대답하지 못했던 조모임 질문들에 대답하며
4주차 마무리를 해보겠다
Q1.
자음과모음님의 마지막 강의를 듣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왜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는지
우선 자모님의 강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명쾌하게 해답을 주신다는 것
돈이 얼마있으면, 어떻게 할까요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저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는 게 사실 나도 강의를 들으면서
아 좋은얘긴건 알겠는데...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막연함이 있었는데
1-3강을 들으면서 했던 고민들에게 명쾌한 답을 내려주는 느낌이었다.
내 자본이 얼마일땐 어느 투자를 하고、
지금 어느 지역을 보는것이 좋을지
화통하게 알려주시는 멋진강의력에 반했다 ㅎㅎ
Q2.
가치 있는 부동산을 좋은 타이밍에 사기 위해
가치와 타이밍을 알아야 하는데요.
지금 현재 부동산 시장 사이클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디에 속하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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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초여름에 왔다고 생각했다。
이번 한달동안 시세따기를 정말 여러곳 했는데
(거의 진짜 눌러본건 100개 넘는듯..)
서울의 주요권역과, 비규제지역들의 핵심단지들은
이미...여름이었따....
이고
서울의 외곽구축 일부와
경기권의 비규제지역 단지들의 일부 단지들은 아직 봄이었다.
사실 이 부분에서 내 고민이 커지긴 헀다.
결국 강의에서 말하는건 아직 봄이 있는 지역들이 있다고 헀고,
나도 시세를 따면서 그래 이아파트는 내가 생각하기에
저평가이고, 봄의 상태구나 !라는 확신이 들면서
여름이 시작되면 어디까지 오를지 모르고, 언제 다시 겨울이 올지
모른다는 얘기를 하니 당장 사야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나 지금 공부한지 1달밖에 안됐고,
앞마당도 제대로 없는데 냅다 투자해도 되는걸까?
그치만 다시 기다리다가...시간이 지나서
내가 살수없는 여름가을장이 와버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여전히 휩싸여있는것도 사실이다.
Q3.
4강에서 실전투자 프로세스를 배웠습니다.
임장-비교평가-매수-전세-운영-매도 과정에서
지금 내가 가장 먼저 배우고
실행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2번질문과 이어서, 결국 답을 내려보면
사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임장과비교평가를 통해
내가 보고 있는 그 단지에 대한 정말
큰 확신이 있어야된다는 것이다.
사실 내가 본 단지가 저평가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내 스스로 임장, 비교평가를 충분히 하지 못헀는데
이렇게 큰 돈을(사실상 내 전재산 + 레버리지)를
내서 급하게 집을 매수했을때의 리스크를 내가
스스로 헷지할 수 있을것인가에 대한 답은
아직 아니다라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그니까, 설사 내가 시세따기 헀던
그 단지 그 아파트가 저평가가 맞더라도
내스스로 지금처럼 확신이 없이는
당장 매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원분들과의 조모임에서도
친구들과의 이야기에서도 이야기 나눈 것처럼
사실 내가 조급해야할 이유는
집값이 지금 오르고 있다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내가 당장 전세집을 빼줘야한다거나,
월세로 부담이 되고있다거나,
결혼을 해야된다는 것도 아니고
감사하게도 수도권에 가족들이 살고있고,
아직까지 올지안올진 모르지만
결혼이라는 이벤트가 왔을 떄
추가자금을 얻을 수 있는 시기나
앞으로의 대출, 청약,
또 다른 부동산 사이클 등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이
앞으로 계속 벌어질 것이기에....
계속 임장과 앞마당늘리기 공부를 하기위해
실전준비반을 결국 또 신청했다.
올해 원없이 공부하고,
확신이 생겼을 땐, 또는 내년 내 생일 전까지는
가능하면 서울에
내집 등기를 치든,
알파투자가 가능한 수도권에 투자용 집을 사든
새로 다가올 미래에 대응하는
그때에 가장 좋은 선택을 하는 내가 되고싶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