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짧은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광화문 금융러님~! 서울에서 7살, 8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40대 가장 포라라(FOR 라라)라고 합니다^^
2017년 결혼 후, 전세 대출을 갚기 위해 아내와 열심히 돈을 모으고 빚을 갚고, 또 전세금이 오르면 대출을 낸 후 빚을 갚는 약간의 암흑(?)같은 시간을 보내다 2022년 부동산 하락기를 맞이하여 정말 운이 좋게도 작지만 서울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었고, 현재 4가족이 왁자지껄 살아가는 중입니다ㅎㅎ
이제는 더 한걸음 나아가기 위해 비규제 지역 아파트 투자를 알아보던 중, 혹시나 나에게 더 적합한 투자가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고, 결국 공부는 한 번 시작해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광화문 금융러님의 미국주식 기초반 강의를 수강 하게 되었습니다.
2. 강의를 듣기 전과 후, 어떤 생각이 바뀌었나요?
- 새롭게 알게 된 점
- 조금이라도 달라진 점
‘역시 강의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우선적으로 들었습니다. 계좌 개설을 처음 할 정도로 주식에 대해서 아는 것이 전혀 없었는데, 계좌 개설을 시작으로, 환전, 수수료, 세금, 섹터 분류, ETF분류, 개별주 체크리스트, 신문보는 방법까지.. 정말 모든 항목이 처음 접해본 내용이라 반성도 하게 되었고, 늦게 알게 된 만큼 더욱더 몸에 익히기 위해 강의안을 여러번 반복해서 몸에 익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3. 정말 초보였던 나, 어떤 행동이 바뀌었나요?
2009년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제 친한 친구가 주식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주식은 절대 하지 말아야지’란 마음으로 17년을 보냈습니다. 내집마련도 OLNY 예적금으로 하고, 기회였다고 말하던 코로나 시기에도 아파트 청약만 생각하며 주식은 전혀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계기로 스스로 세웠던 주식이라는 그 벽을 조금은 허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광화문 금융러님께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4. 포기하지 않고 결과를 만들어 낸 나에게 칭찬, 혹은 함께 한 강사님 / 동료들에게 감사의 한마디
완벽하게 습득하지는 못했지만, 자본주의에 대항하여 맞서 싸울 수 있는 주식이라는 무기를 쥘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광화문 금융러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말씀 드리고, 중간 중간 과제 및 강의 진도율에 신경써 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해주신 달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기세를 몰아 무손실 투자법 강의도 신청 하였습니다ㅎㅎ 조금씩 더 발전하는 수강생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ㅎㅎ
5. 광화문 금융러님께 이식 받은 미국 주식 투자 노하우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각종 지표 읽는 법, 실적 확인하는 방법 등 주식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도구를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강의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미국주식으로 제 비전보드로 나아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볼 수 있었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바로 따라가지는 못하겠지만 천천히 알려준 내용대로 행동하다 보면 언젠가는 제 목표에 조금은 닿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