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강의를 듣는 내내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셔도 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설명하는 강의가 아니라 실무에서 직접 겪으신 경험을 바탕으로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훨씬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공감되었던 부분은 특약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특약을 넣을 때마다 부사님께 “이건 중복된 내용이니 빼도 된다”는 말씀을 들으면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고, 제대로 설명도 드리지 못한 채 결국 제외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 저만이 아니라는 사실에 큰 공감을 했고, 무엇보다 왜 그 특약이 꼭 필요한지 근거를 하나씩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는 특약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상대방의 말씀에 휘둘렸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단순히 넣으라는 대로 넣는 것이 아니라 부사님께도 자신 있게 설명드릴 수 있는 기준이 생긴 것 같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런 노하우는 결국 수많은 현장 경험이 쌓여야만 알 수 있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 소중한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강의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불필요한 내용 없이 핵심만 명확하게 짚어주셔서 오히려 집중도 더 잘되었고, 끝까지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잠깐 언급된 내용이었지만 제 1호기 물건이 강의 사례로 등장한 것을 보고 혼자 반갑고 신기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실무를 하면서 막연하게 알고 있던 부분들이 하나씩 정리되는 느낌이었고, 앞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실무에 대한 기준과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였다는 점에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