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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처음이지만 사실 처음이 아니다.
작년 겨울 친구로 인하여 월부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크게 관심은 없지만 열기를 한번 들어보기로 하여 수강을 했었다 그치만 관심은 적은데 공부는 해야 한다는 나 혼자만의 압박 속에서 뜻대로 되지 않아 에이 몰라 하고 내팽개쳤다
그동안 친구는 모든 강의를 들어보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어? 나도 다시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 제테기를 수강 하였지만 그마저도 못 버티고 야간에 근무를 한다는 핑계로 조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치만 그 전보다는 나름의 발전이 있다면 강의는 다 들었다는 것 ! 물론 내가 선택하였으니 모든 강의를 듣는 것은 당연한 거였지만 내 스스로가 쉽지 않았나보다 그리고 제대로 해보자고 맘 먹고 수강 신청한 실준반! 여기서는 조장을 비롯하여 모든 조 원 분들이 엄청 열정적이신 것 같아서 나마저도 동기부여가 되어 열심히 해야겠다 잘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첫 강의를 들었다.
자모님 강의는 처음 듣는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하는 임장에 대하여 정확히 설명해주시고 나아가 더 열심히 공부를 하여 월부라는 말처럼 나중에 여기서 배운 것들을 써먹어 부자가 될 수 있는 꿈을 꾸게 만들어주는 강의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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